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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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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본질

: 동학개미의 스승 박세익 전무가 말하는 현명한 투자 행복한 투자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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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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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4쪽 | 496g | 152*225*30mm
ISBN13 979118935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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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시장을 꿰뚫는 통찰력과 날카로운 전략으로 ‘동학개미의 스승’ ‘여의도의 현인’으로 불리는 박세익 전무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27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시장을 바라보는 정확한 관점과 이정표를 제시하여 어떤 시장에서도 이길 수 있는 투자 전략을 알려준다. - 경제경영 MD 강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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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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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매니저의 시각으로 봤을 때 다음과 같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을 추천한다. 첫째, 현금이 풍부하고 달러를 벌 수 있는 수출 대기업이다. 단, 일등 그룹을 사야 한다. 둘째, 2008년의 아마존, 애플과 같은 혁신기업이다. 셋째, 아마존에서 장사를 잘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마존에서 침대, 핸드폰 케이스, 에어팟을 팔고 있는 국내 중소기업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넷째, G7 국가의 정책 수혜주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중국정부의 4조 위안 투입을 비롯해 유럽과 미국정부의 강력한 유동성 공급정책으로 인해 2009년에서 2011년까지 자동차, 스마트폰이 가장 큰 수혜를 봤다. 이번에는 무엇일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주식시장이 랠리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지만, 사지 말아야 할 기업도 있다. 첫째, 위기 속에 경영권 분쟁을 하는 회사다. 둘째, 코로나19 수혜주다. 단발성 이익이므로 조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셋째, 유동성 보강이 없으면 한계에 봉착하는 기업이다. 실적이 안 나오는 성장 스토리 기업은 경제 위기 상황에서 유동성이 위축되면 망할 확률이 높다.
---「PART 1 3장. 코로나19 시기의 투자 전략」중에서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는 그 일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업무 파악이 쉬워지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고,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일 못 하는 직원들이나 일을 잘 못 가르치는 상사들은 그 일에 대한 ‘본질’ 파악을 못 하고 있어서 그렇다. 다분 일뿐만이 아니라 시험공부도 그렇고, 운동도 그렇고, 게임, 정치, 사랑, 예술, 역사 등도 그 본질부터 파악해야 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본질부터 파악한 후 노력을 해야 실력도 쌓이게 된다. 그럼, 본질이란 무엇인가?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 가진 근본적인 성질과 속성을 말하는 것이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은 음식 재료와 도구가 가진 그 본질에 정통한 사람들이다. 반대로 라면도 제대로 못 끓이는 사람은 면의 성질, 수프, 달걀, 파, 불 등의 성질을 잘 몰라서 그렇다.
---「PART 2 2장.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 투자의 본질」중에서

도대체 성공한 투자자와 실패한 투자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실패한 투자자가 모르는 투자의 본질은 무엇인가? 누가 나에게 ‘주식투자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필자는 이렇게 대답하겠다. 주식투자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첫 번째, 주식투자는 대중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가치의 확장성에 내 돈을 과감하게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주식에 투자하기에 앞서 우선 해당 기업의 가치 변화를 먼저 체크해야 한다. 즉,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가치가 ‘확장 국면’에 있는지, 아니면 ‘수축 국면’에 있는지를 알아야 하고, 제품수명주기 관점으로 봤을 때 그 기업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이 지금 성장기에 있는지 쇠퇴기에 있는지를 파악해야 한다.
---「PART 2 2장.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 투자의 본질」중에서

투자는 강세장이 도래할 때 용감하게 투자한 사람이 돈을 버는 것이다. 그래서 강세장이 닥칠 때마다 증시에는 ‘용대리들이 주도하는 장’이라는 표현이 늘 등장한다. 여기서 용대리란, 폭락장을 경험해보지 못한 20~30대 증권사나 운용사의 대리급 직원들이 겁 없이 급등하는 주식을 용감하게 좇아 산다고 해서 붙은 별명이다. 한편 강세장이 도래했음에도 불구하고 선뜻 투자하지 못하거나, 보유 중인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아서 돈을 못 번 사람들의 공통점은 시장을 잘못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번 장의 주도주였던 ‘카카오’를 너무 일찍 팔았다고 후회하는 사람들, ‘더블딥’을 기다리며 오히려 ‘곱버스’에 투자한 사람들, 리스크 관리를 한다는 명분으로 2,000 포인트 미만에서 주식 포지션을 대폭 줄인 기관투자자들… 모두가 시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PART 3 1장. 바람 불 때 연 날리고, 물 들어올 때 배 띄워라 - 시장 분석의 중요성」중에서

스포츠든 예술이든 그 분야의 전문가일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신중하다. 그들은 초중급자일 때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리스크’를 경고하고 ‘기본’을 강조한다. 조기 축구를 가봐도 ‘선수 출신’들은 반드시 몸을 제대로 풀고 경기를 뛰는데, 실력이 미천한 사람일수록 몸도 안 풀고 경기만 뛰려고 안달이다. 대가들일수록 모든 경기에 신중하고 기본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며 경기에 임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성공한 투자자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노후를 준비하는 것은 우연히 되는 것이 아니다.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얻는 실력이 되려면, 투자 관련서 몇 권 읽고 유튜브 몇 달 보는 수준이 아니라 예술의 경지에 이르러야 투자로 먹고 사는 실력이 된다. 아이작 뉴턴 같은 천재도 실패한 곳이 바로 주식시장이다. 투자의 베테랑들이 잠깐 방심하면 10년 모아온 재산을 한방에 날려 먹는 곳이 주식시장이다.
---「PART 5 3장. 투자는 예술이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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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시장경제에서 모든 가격은 수요와 공급의 균형점이다. 즉, 사고자 하는 욕구와 팔고자 하는 욕구가 만나는 점이다. 주가 역시 마찬가지다. 결괏값은 디지털 숫자로 표현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욕구’라는 사람의 마음이 함축되어 있다. 주식투자의 본질에는 인문학적 가치가 점철되어 있다는 의미다. 이 책은 저자의 오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주식투자의 본질’을 통렬하게 꿰뚫어 보고 있다. 저자는 자본시장의 수많은 굴곡을 함께 겪어온 나의 오랜 업계 선배이자 존경하는 형이다. 이 책을 통해 그의 경험을 독자들이 공유할 수 있게 되어 한국 증시 전략가의 한 사람으로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을 느낀다. 모든 투자자가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바라는 저자의 진심이 부디 잘 전달되길 바란다. 그리고 꼭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 이경수 (메리츠증권 센터장)
‘단 한 번의 절체절명의 순간에 고객과 승무원들의 생명을 안전하게 구조한 체슬리와 같은 펀드매니저가 되기를 원한다’는 저자 박세익 전무는 최고의 투자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이고, 냉철한 이성과 강인한 책임감의 소유자다. 그러나 동시에 경제 유튜브 고민 상담 채널에서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답변하는 모습을 볼 때면, 정신과 의사보다 더, 사람에 대한 공감과 애정이 가득함을 느낀다. 이런 박세익 전무의 탁월한 통찰, 풍부한 경험, 그리고 독자를 향한 따뜻한 감성이 『투자의 본질』에 그대로 녹아있다.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필수 교재라 강력하게 일독을 권유 드리고 싶다.
- 윤대현 (서울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윤대현의 마음 성공』 저자)
성공투자를 꿈꾸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투자의 본질을 모르고 의욕만 앞세운다면 성공은 멀어져 갈 뿐이다. 변덕이 심한 주식시장의 본질을 정확히 분석하는 저자의 내공을 바탕으로, 과감한 결단과 타이밍 포착 기법을 쉽게 소개해 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투자 실패로 낙심하거나 반대로 자만해질 때면 반복해서 읽어 보기를 추천하며, 이 책을 통해 주식 생태계의 본질과 속성을 깨달아 현명한 부자가 되기를 기원한다.
- 박학주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
주린이들의 멘토, 박세익 전무님다운 인문학적인 은유와 해학이 담긴 이 책은 전문가들조차 다시금 투자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 잡게 만든다. 꼭 전문 투자자가 아니더라도 이 책을 통해 주식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한 문장 한 문장의 의미를 되새기며 투자의 질을 높여보자. 제대로 된 투자자라면 단 한 페이지만 읽어보더라고 이 책의 진가를 느낄 것이다.
- 이한영 (DS자산운용 본부장, 『미스터 마켓 2021』 저자)
주식투자자는 시장이라는 거대하고 험난한 자연 속에서 위험한 사냥을 주저하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대자연의 무한 변동성이라는 본질을 무시하고 막무가내 용기로만 덤벼서는 살아남을 가능성조차도 희박해진다. 대한민국 개미들의 야전사령관인 박세익 전무님의 『투자의 본질』은 백만 달러 값어치 그 이상을 함으로써, 그의 사냥 철학과 병법을 직접 전해 듣는 것과 마찬가지임이 분명하다.
- 양대천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 『재무제표를 알면 오르는 주식이 보인다』 저자)
많은 사람들이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하면 주식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공부에 앞서 갖춰야 할 것이 투자심리고, 이를 갖추기 위해 투자의 본질을 알아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많은 공감이 간다. 이 책을 통해 불안정한 주식시장의 위협과 도전에도 무뎌지지 않을 투자심리를 갖추어 참 사람됨과 풍성한 삶을 위해 신앙의 틀 안에서 투자의 결실을 보기 바란다.
- 이형재 (CBS 본부장)
미국 드라마 〈빌리언스〉에서 펀드매니저들이 심리상담사 겸 퍼포먼스 코치와 상담을 하듯이, 나도 펀드를 운용하며 지치고 힘든 날에는 친구인 박세익 전무를 찾아 심리적 안정을 찾곤 했다. 『투자의 본질』은 투자의 성패를 가르는 ‘투자심리’에 대해 박세익만의 오랜 경험과 깊은 통찰로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투자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혜안을 얻고, 주식투자라는 냉엄한 전쟁터에서 모두가 승리하기를 바란다.
- 신진호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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