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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은 아이는 태아 때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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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누구나 할 수 있다

* 사람의 뇌는 최고로 진화한 컴퓨터이다
* 머리의 좋고 나쁨을 결정하는 것은 뇌의 배선의 복잡함과 ‘시냅스’수
* 우수한 뇌를 만드는 것은 유전 혹은 환경
* 아빠는 유전, 엄마는 자궁에서 태아의 두뇌를 좌우한다



1장 임신을 준비할 때

1. 샐러드만 먹으면 머리 좋은 아기를 낳을 수 없다
2. 머리 좋은 아이를 원한다면 거들은 안 된다
3. 단련된 남편의 육체야말로 지능이 높은 아이를 낳는 원천이다
4. 우수한 아이를 원한다면 동향의 친분보다 이향(異鄕)의 남성을 택하라
5. 20세 전의 출산보다 30세 전후의 출산이 바람직하다
6. 아이의 지능을 생각한다면 반드시 계획 출산을 하라
7.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울 가능성이 강한 수태 시기
8. 머리 좋은 아이를 수태하는 것은 체위보다 오르가즘이다


2장 뱃속의 아기를 위해

9. 이런 고단백식품이 태아의 뇌세포를 만들어낸다
10. 철분이 부족하면 아기 뇌의 발육이 느려진다
11. 머리 좋은 아기를 낳는 열쇠는 “비타민E"이다
12. 임신 중의 과식, 수분의 과다섭취는 위험하다
13. 신선한 공기가 부족하면 머리 좋은 아이를 바랄 수 없다
14. 복식, 흉식호흡으로 태아의 뇌에 대량의 산소를 공급하라
15. 엄마의 혈액순환이 좋으면 태아의 뇌도 발육한다
16. 담배는 뱃속 아기의 뇌를 나쁘게 한다
17. 임신 중의 술은 태아의 발육을 저해한다
18. 이런 기호품도 아기의 뇌에는 크게 해롭다
19. 주의-동물에게는 태아의 뇌를 침범하는 병원체가 가득하다
20. 뱃속의 아기는 부부싸움도 듣는다
21. 태교는 태아교육은 아니다
22. 임신 중의 섹스는 뱃속의 아기도 환영한다
23. 아기의 뇌를 손상시키지 않는 출산을 위한 훈련법


3장 유아의 뇌는 쑥쑥 자란다

24. 엄마야말로 아기의 뇌에 최고의 영양이다
25. 회전이 빠른 두뇌를 보장하는 것도 모유의 힘이다
26. 안심-모유는 반드시 나오는 것이다
27. 신생아의 뇌를 키우는 것은 엄마의 스킨십이다
28.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생후 6개월까지 산휴를 해야 한다
29. 요람이나 높이 안아주는 것은 아기의 뇌를 자라게 한다
30. 수유중의 TV는 「머리 좋은 아이」를 포기하는 것이다
31. 아기를 고독하게 하면 뇌의 발육이 늦어진다
32. 모빌이나 딸랑이는 뇌의 발육을 도와준다
33. 아기가 손에 잡는 “딸랑이”야말로 지능을 높이는 제1보이다
34. “단어”는 아기의 대뇌를 구축하는 중요한 벽돌이다
35. 이런 아기의 방이 뇌의 발육을 촉진한다


4장 7개월째부터는 이런 방법으로 하자

36. 요람은 아기의 머리를 나쁘게 한다
37. 이런 이유식이 아가의 뇌를 점점 자라게 한다
38. 머리를 좋게 하는 비타민 E는 매일 반드시 보충해 주어야 한다
39. 단 것은 아기의 뇌에게 큰 적이다
40. “잠자는 아이는 자란다.” 는 말은 뇌의 발육에도 해당되는 것이다
41. 너무 어릴 때부터의 영재교육은 역효과이다
42. 머리 좋은 아이를 위해서는 TV 아이로 만들면 안 된다
43. 아기의 머리를 좋게 하는 비결은 「손」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44. 장난을 금지시키면 대뇌의 회로성장을 할 수 없다
45. 2세가 되면 우뇌 트레이닝을 시작하자
46. 대뇌를 자극하는 것은 “놀이”라는 “의식하고 있는 운동”이다
47. 미국에서 유명한 “머리를 좋게 하는 트레이닝”
48. 유감이지만 “머리 좋아지는 약”은 없다
49. 아기 뇌의 발육에 따라 트레이닝법을 재확인하자
50. 머리 좋은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은 엄마의 모성과 깊은 사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404g | 148*210*20mm
ISBN13
9788955641455

출판사 리뷰

아기의 뇌를 쑥쑥 자라게 하는 50가지 지혜
예전에는 아기를 바라는 엄마가 먼저 생각하는 것이 ‘건강한 아이를 낳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머리 좋은 아이를 낳고 싶다’든가 ‘어떻게 하면 머리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하는 것이 부모들의 바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부모들의 ‘머리 좋은 아이를 낳아서 잘 키우고 싶다’는 욕구와는 달리 한결같이 어느 아이든 머리가 좋은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먼저 인간의 신체 중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커다란 수수께끼였던 뇌의 구조를 파헤치고 나아가 대뇌생리학이나 의학, 유전학, 동물행동학의 연구 성과를 근거로 “머리 좋은 아이를 낳아 잘 키우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가능한 한 바른 지식을, 이제부터 부모가 될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하려는 의도에서 쓴 것이다. 물론 이 책에 기록된 조언들은 대부분 아기 뇌의 발육뿐만 아니라, 체력 만들기나 정서, 성격의 형성에도 도움이 된다. 총 50편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제1장에 앞서 “누구나 할 수 있고 가능하다”라는 전제 하에 대뇌생리학에서 해명된 “사람의 뇌의 비밀”을 파헤치고 머리의 좋고 나쁨은 유전에 의해 어느 정도까지 결정되는 것인지를 규명하려 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자의 선택과 머리 좋은 아이를 낳기 위한 수태시기, 올바를 섹스의 방법 등을 과학적이고 합리적으로 설명하였다.

건강한 아이, 머리가 좋은 아이는 엄마가 만든다
임신 중 꼭 지켜야 할 원칙과 행동들, 그리고 아주 사소한 것 같지만 소홀하기 쉬운 문제들이 태아의 뇌세포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설명하였다. 익히 알고 있는 임신 중의 흡연이나 과음, 과식은 태아의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온다는, 일반적인 상식은 물론 부부싸움이나 난해하고 복잡한 학술서적 등도 태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음을 명시하였다. 또한 태아의 병원체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애완견이나 고양이 등을 키우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음을 강조하였고, 임신 중기 이후 꺼리는 섹스 역시 무리하지 않는 한 태아도 환영하고 있음을 역설하였다. 특히 태교는 태아교육이 아님을 강조하여 엄마의 몸가짐이 태아 뇌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는지를 자세히 설명하였다.

어떻게 하면 머리가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세계의 유명한 동물학자들이 원숭이나 쥐, 기러기 등의 실험을 통해 얻은 결과를 토대로 아기의 뇌를 키우는 것은 모유이며 엄마의 스킨십이야말로 아이가 가장 정서적이고 안정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규명하고 있다. 아기를 너무 안아주면 버릇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는 엄마들을 위한 조언과, 딸랑이나 모빌은 아기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하는 말의 뜻과, 기어가기, 손을 사용해 무엇인가 쥐려 했을 때, 엄마가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나열하였다. 그 밖에도 젊은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아주 상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하여 어떻게 하면 머리가 좋은 아이로 키울 수 있는지 오랫동안의 경험과 실험을 바탕으로 독자 여러분에게 다가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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