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절대 틀리면 안 되는 맞춤법 100

절대 틀리면 안 되는 맞춤법 100

: 맞춤법 하나가 당신의 이미지를 결정한다

리뷰 총점9.0 리뷰 2건 | 판매지수 1,326
베스트
글쓰기 94위 | 글쓰기 top100 13주
정가
18,000
판매가
16,200 (10% 할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02g | 135*210*30mm
ISBN13 9791192999296
ISBN10 1192999290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여기서 발음과 표기의 관계를 짚고 넘어갈 필요가 있습니다. 표기가 먼저일까요? 발음이 먼저일까요? 당연히 발음이 먼저입니다. 발음으로 단어의 원래 모습을 찾아 표기에 반영하는 것이니까요.
--- p.31

한때 ‘부셔버리겠어’라는 유행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는 맞춤법에 맞지 않는 문장입니다. ‘부셔버리다’의 기본형을 유추해 봅시다. ‘부시다’와 ‘버리다’가 연결된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말 ‘부시다’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 p.123

15세기에 쓰인 ‘내로라함’의 의미는 현대 국어의 ‘내로라하다’와 의미가 같습니다. 위 예문의 경우에는 ‘스스로가 내로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니, 그 맥락을 고려한다면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겠네요.
--- p.166

만약 ‘설겆다’가 살아 있는 말이라면 ‘설겆이’가 맞춤법에 맞는 말이었을 것입니다. 같은 의미를 가진 말은 같은 모양으로 적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설겆다’는 더 이상 새로운 말을 만들어내지 못합니다. 다만 옛날에 ‘설겆다’라는 말이 살아 있었을 당시 만들어진 ‘먹은 후에 그릇을 씻어 정리하는 일’이라는 뜻의 ‘설거지’는 남았습니다.
--- p.215~216

‘곤욕’의 ‘욕(辱)’은 ‘욕설, 치욕, 모욕’의 ‘욕’입니다. 따라서 ‘곤욕’은 심한 모욕을 당하거나 참기 힘든 일을 할 때 쓰이며, 주로 ‘곤욕스럽다’라고 표현합니다. 비슷한 말로는 ‘수치스럽다’가 있습니다. 그 일 때문에 괴로운 상황을 가리키지요.
--- p.293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2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2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