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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추천사CHAPTER 1. 마인드셋: 왜 주식에 투자하는가?투자자에게 드리는 세 가지 질문나만의 투자 유형을 확립하자어설프게 투자 유형을 섞지 말자투자의 정석은 가치투자다CHAPTER 2. 출발: 주식이란 무엇인가?주식회사는 어떻게 시작됐을까주가는 미래 이익성장률의 함수다가치투자자가 매력을 느끼는 기업미래가치 〉 주가: 키워드는 성장현재가치 〉 주가: 키워드는 저평가CHAPTER 3. 분석의 툴: 전자공시란 무엇인가?전자공시 제대로 이해하기정기공시: 사업 추이가 보인다발행공시: 자금 조달이 보인다기타공시: 경영 활동이 보인다공시를 활용하는 세 가지 방법CHAPTER 4. 필수 요소: 재무제표란 무엇인가?재무상태표가 보여주는 것유상증자 vs 무상증자기업에도 모자 관계가 있다지배주주지분은 무엇을 뜻하는가?매출총이익, 손익의 첫째 단계영업이익, 손익의 둘째 단계 [Check Point] 좋은 회사와 좋은 주식당기순이익, 손익의 셋째 단계 [Check Point] 파생상품에서 손실이 났다고?중요한데 잘 놓치는 현금흐름표CHAPTER 5. 기업 분석: 양갈비 가위!‘양갈비’는 ‘가위’로 잘라먹자‘양’: 기업은 양으로 성장한다 [Check Point] ‘양’의 성장, 트렌드인가 패션인가?‘갈’: 가격은 수요·공급으로 결정된다‘비’: 비용 구조가 중요하다‘가’: 기업가치를 평가한다‘위’: 위험요인을 파악한다CHAPTER 6. 공시 읽기의 첫걸음: 분·반기 사업보고서전체 매출액부터 확인사업부별 매출액 확인‘전년 동기’와의 매출액 비교컨센서스와 실제 주가의 움직임CHAPTER 7. 성장 확인 공시 1: 수주 공시핵심은 수주의 의외성수주 규모는 클수록 좋다 [사례1] 우신시스템: 기대하지 않았던 수주 [사례2] 대동: 왜 유럽 시장이 중요한가?새 시장, 새 고객이 좋다 [사례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늘어나는 방산 수출 [사례2] 제룡전기: 쏟아지는 변압기 주문 [사례3] 가온칩스: 설계 개발 수주의 의미새로운 사업이면 좋다 [사례] 디아이티: 나도 HBM 수혜주수주잔고가 쌓이면 좋다 [사례] 일진전기: 급팽창하는 해외 수주CHAPTER 8. 성장 확인 공시 2: 시설투자시설투자는 곧 비즈니스 확장 [사례1] 켐트로닉스: 예상치 못한 시설투자 [사례2] 옵투스제약: 시가총액과 맞먹는 시설투자CHAPTER 9. 성장 확인 공시 3: M&A기존 사업 경쟁력 높이기새로운 사업으로 확장하기 [사례] 사조대림: 전분당 사업으로 확장누가 인수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사례1] 레인보우로보틱스: 삼성이 산다고? [사례2] 디엔에프: 매각으로 영업력 확충CHAPTER 10. 저평가 확인 공시 1: 장내매수공시에 숨은 보물, 저평가 시그널장내매수, 내부자는 알고 있다 [사례1] KT서브마린: LS전선은 왜 매수했나? [사례2] 감성코퍼레이션: 대표이사의 장내매수 [사례3] 휠라홀딩스: 브랜드 리뉴얼은 성공할까?CHAPTER 11. 저평가 확인 공시 2: 지분 신고기관 매수는 긍정적인 산업 전망? [사례] 아이패밀리에스씨: 변화하는 인디 화장품 시장CHAPTER 12. 저평가 확인 공시 3: 증여증여는 주가가 낮을 때 한다고? [사례1] 이랜시스: 임원들의 동시다발 증여 [사례2] 티앤엘: 임원들의 동시다발 증여맺음말가치투자 입문자를 위한 세 가지 특별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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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투자 전문가가 극찬한 전자공시의 바이블!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시리즈그 두 번째 『전자공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범송공자 장우진은 2021년부터 네이버블로그 ‘전자공시생’을 운영해왔다. 게시글은 블로그의 이름처럼 우리나라 주요 공시를 핵심 요약한 내용이다. 지금 블로그 ‘전자공시생’은 200만 누적 방문자, 2만 명 이상의 이웃을 보유한 명실상부 전자공시 분야의 파워블로거로 자리 잡았다. 그 전자공시생의 공시 핵심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전자공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가 출간되었다.주식투자자에게 공시가 필요한 이유는 뭘까? 1,400만 개인투자자 모두가 온종일 주식 차트를 바라보며 주식시장에 즉각적인 대응을 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처럼 본업이 투자가 아닌 이상 개인투자자가 본업과 병행할 수 있는 투자의 길은 다양하지 않다. 이 책에서는 개인투자자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바람직한 투자 방법이 무엇인지 설명한다. 바로 기업 분석을 토대로 하는 가치투자다.공시에 ‘미친’ 전자공시생이 3년간 연구한 공시의 모든 것!KB·NH투자증권 스몰캡 애널리스트 출신의 전자공시 바이블!가치투자자는 어떤 기업에 매력을 느끼는가? 가치투자자가 찾아야 하는 기업은 다음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첫째는 회사의 미래가치가 회사의 주가보다 큰 경우이고 둘째는 회사의 현재가치가 회사의 주가보다 큰 경우다. 전자가 성장하는 기업이라면 후자는 저평가된 기업을 말한다. 가치투자자는 기업 분석을 통해 어떤 기업이 성장하고, 저평가된 상태인지 확인해야 한다. 이런 기업 분석의 토대가 바로 전자공시다.전자공시의 종류는 정기공시, 발행공시, 기타공시가 있다. 정기공시는 분·반기마다 발행하는 사업보고서를 말한다. 발행공시는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공시하는 유상증자, 주식관련사채 CB·BW 등을 말한다. 기타공시는 장래 계획 발표, M&A, 특별관계인의 매수·매도, 기관의 매수·매도 등 기타 다양한 공시를 말한다. 이런 공시들은 하루에도 수백 개씩 전자공시 사이트에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 가치투자자는 이런 공시의 바다에서 쓸만한 정보들을 추려 투자의 기반으로 활용해야 한다.성장을 보여주는 공시: 수주, 시설투자, M&A저평가를 확인하는 공시: 장내매수, 지분 신고, 증여그렇다면 가치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공시로는 무엇이 있을까? 모든 공시를 천편일률적으로 묶을 수는 없지만, 가치투자자가 주목할 만한 포인트를 제시하는 공시는 있다. 바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공시와 기업의 저평가를 확인하는 공시다. 이런 공시가 전자공시 사이트에 올라오면 가치투자자는 해당 기업 및 산업에 촉각을 기울여야 한다.먼저 성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공시로 수주, 시설투자, M&A가 있다. 제룡전기의 갑작스런 북미 수주 공시, 옵투스제약의 시가총액과 맞먹는 시설투자 공시, 사조대림의 인그리디언코리아 M&A 공시 등이 대표적인 기업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던 공시들이다. 또한 저평가를 보여주는 공시로 장내매수, 지분 신고, 증여 등이 있다. LS전선의 KT서브마린 장내매수 공시, 한국투자밸류의 아이패밀리에스씨 지분 공시, 이랜시스의 임원 4명의 동시다발 증여 등이 대표적인 기업의 저평가를 보여주는 공시다.이처럼 전자공시는 활용하는 방법에 따라 가치투자자에게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닌 보물이다. 이 중에서 옥석을 가리는 것은 온전히 투자자의 몫이다. 『전자공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는 가치투자자가 어떻게 전자공시에서 보물을 찾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한 그야말로 보물지도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1,400만 개인투자자에게 든든한 반석이 되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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