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미래를 향한 도전, 스타트업
10대부터 준비하는 창업의 모든 것
임성준
동아엠앤비 2024.10.30.
베스트
청소년 인문/사회/경제 top100 3주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10대를 위한 경제 톡톡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미래의 사장님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1부 창업이 무엇인가요?

01 스타트업이란?
02 스타트업은 언제 생겼을까?
03 국내 스타트업의 현황
04 창업을 왜 해야 할까?
★ 스타트업 칼럼: 바위를 깬 달걀들

2부 창업을 해 볼까요?

01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기 위한 준비
02 창업 아이템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
03 창업 팀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04 회사를 만드는 방법과 절차
★ 스타트업 칼럼: 창업 절차 A to Z

3부 어떻게 돈을 벌까요?

01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자
02 사업계획서는 어떻게 작성할까?
03 어떻게 투자유치를 해야 할까?
04 기업은 어떻게 의사결정을 할까?
★ 스타트업 칼럼: 스타트업, 반복에 지치지 않는 자가 성취한다

4부 성공과 실패

01 성공한 스타트업에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02 스타트업이 실패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03 스타트업의 엑싯(EXIT)
04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 스타트업 칼럼: 스타트업을 위한 만다라트

맺음말: 유니콘이 되기 위한 계획표를 세우자
부록: 스타트업 용어 정리

저자 소개1

플랫폼 비즈니스 및 스타트업 전문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했고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다수의 사업을 수행하며 인터넷 포털의 성공 신화와 함께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두 개의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약 400억 원의 투자 유치를 받았으며 2019년에는 지식 서비스 산업 융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CJ그룹, 벤처기업협회,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KAIST 등 다수의 기업과 대학에서 스타트업 관련 강의를 했으며, 경희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서 겸임 교수
플랫폼 비즈니스 및 스타트업 전문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정보통신을 전공했고 2002년부터 2014년까지 야후, 카카오, 네이버 등에서 다수의 사업을 수행하며 인터넷 포털의 성공 신화와 함께했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 두 개의 스타트업을 창업하여 약 400억 원의 투자 유치를 받았으며 2019년에는 지식 서비스 산업 융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 SK텔레콤, CJ그룹, 벤처기업협회, 서울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KAIST 등 다수의 기업과 대학에서 스타트업 관련 강의를 했으며, 경희대학교와 가천대학교에서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창업도약패키지, K-Global 스타트업 공모전, ICT 스마트디바이스 전국 공모전 등 정부 사업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됐으며 현재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에서 벤처파트너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기업을 이긴 한국의 스타트업』, 『한국의 스타트업 혁신을 혁신하는 법』, 『스타트업 아이템 발굴부터 투자 유치까지』 등이 있다.

임성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150*220*20mm
ISBN13
9791163638940

책 속으로

창업을 해야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한 것이다. 물론 돈보다 환경이나 인권과 같은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두는 창업자들도 있지만 이들 역시 돈을 벌어야만 직원들에게 제때 급여를 주고 성장하며 기업을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기준에서 볼 때 창업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욕망’과 ‘노후준비’라는 2개의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고 싶은 욕망,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고 싶은 욕망 등을 이루고자 창업을 하며 사회 역시 이러한 사람들의 욕망에 의해 끊임없이 발전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 p.25 「창업을 왜 해야 할까?」 중에서

성공적인 스타트업의 대표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 여기서 기업가정신을 말하기 전에 기업가의 정의부터 살펴보자. 세계적인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Joseph Schumpete「)는 기업가에 대해 창조적 파괴의 과정에서 리더이자 공헌하는 사람으로, 기업가에 의해서 주도된 새로운 결합에 의해 경제 개발이 일어난다고 했다.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피터 드러커(Pete「 D「ucke「)는 변화를 탐구하고 변화에 대응하며 변화를 기회로 이용하는 사람을 기업가라 정의했다. 정리해 보면 기업가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면서 창조와 혁신을 통해 기업의 모든 요소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 p.40 「성공적인 창업자가 되기 위한 준비」 중에서

창업 아이템을 멀리에서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좋은 창업 아이템은 대부분 우리 주변의 불편한 점에서 시작된다. 하이패스 서비스를 생각해 보자. 과거에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모두 정차를 해야만 했다. 카드나 현금으로 결제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톨게이트 앞에서는 항상 병목현상이 생겼고 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에는 톨게이트 앞에서만 몇십 분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이를 해결한 것이 하이패스 서비스이다. 이제는 차를 세울 필요 없이 지나가기만 하면 바로 결제가 되기 때문에 빠르게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
--- p.44 「창업 아이템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 중에서

또한 스타트업을 통째로 인수하여 기술력과 인재를 확보하는 애크 하이어(Acqui-Hi「e) 전략을 취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애크 하이어는 기업 인수를 뜻하는 Acquisition과 고용이라는 뜻의 Hi「e를 합친 말로 실리콘밸리에서 인재 확보를 위해 많이 이루어지는 새로운 고용형태를 말한다. 인수 기업 입장에서는 짧은 시간에 기술력과 인재를 확보하는 동시에 미래의 경쟁자를 사전에 제거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릴 수 있고 피인수 기업에서는 기간 대비 꽤 높은 수익률로 엑싯(Exit)을 할 수 있으며 인수 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성장의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p.63 「창업 팀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중에서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 중에서el)이란 1990년대 말 이후 인터넷, 정보기술의 발전으로 닷컴기업들이 출현하기 시작하면서 비즈니스 실무에서 확산된 개념이다. 인터넷 기업들은 전통적인 오프라인 기업과 비교해 가치와 수익을 창출하는 방식이 근본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차이를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설명했다. 비즈니스 모델이란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의 기초적인 설계도이며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어떤 방식으로 판매할 것인가를 정리해 놓은 것으로 흔히 BM이라고 줄여서 말하기도 한다. 비즈니스 모델은 시장에서 기업이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여 이익을 창출하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함과 동시에 고객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기업의 내부 역량과 외부 환경을 결합한 독특한 사업 시스템이어야 한다.
--- p.82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자」 중에서

끝으로 대외적인 회사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필요하다. 회사의 이미지가 좋아지면 고객, 임직원, 잠재적 투자자, 채용 등에 유리해진다. 필자 역시 창업 이후 5억 원의 엔젤투자를 받기 전 약 2년 가까이 아무리 채용공고를 내도 단 1명도 지원하지 않아 지인 기반으로만 채용을 했는데 투자유치 이후 언론매체를 통해 PR을 하고 난 뒤에는 지원자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경험을 한 적이 있다. 검증된 기관 투자자로부터 투자를 받았다는 것은 고객뿐만 아니라 잠재 지원자들에게 큰 신뢰를 줄 수 있는 일이다.
--- p.106 「어떻게 투자유치를 해야 할까?」 중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본인 또는 본인이 창업한 회사에 대해 과소평가하는 것보다 과대평가하는 것이 10배는 더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가진 능력에 비해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은 다소 자신감이 없어 보일 수 있지만, 매사에 겸손하고 조심하며 대체로 성실하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본인을 과대평가하는 사람들은 자신감을 넘어 자만심으로 확대되고 겸손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더 큰 문제는 본인의 머리나 역량을 너무 믿는 나머지 성실하지 않으며 막연하게 잘 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스타트업 대표들도 이렇게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본인은 어디에 해당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자.
--- p.143 「성공한 스타트업에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중에서

벤처캐피탈 업계에서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창업자가 엑싯에 대해 운운하는 것이 그리 좋게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창업을 했으면 무조건 IPO를 꿈꾸고 100년 이상 가는 기업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가져야 한다는 아주 불합리하고 시대착오적인 생각이 원인이었다. 요즘같이 급변하고 혁신적인 기술이나 기업이 많이 나오는 상황에선 100년 기업이라니 가당치도 않은 말이다. 네이버나 카카오는 물론이고 구글이나 아마존도 100년을 갈 수 있을지 불확실한 세상이다. 물론 최근에는 적정 시기에 적당한 밸류로 엑싯을 하는 것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지고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엑싯도 전략적으로 해야 한다.
--- p.157 「스타트업의 엑싯(EXIT)」 중에서

중국 청나라 시대 포송령(蒲松齡)이 지은 기담 모음집 『요재지이(聊齋志異)』에 이와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데 요약하면 이렇다. 한 선비가 자신보다 못한 사람들은 과거에 급제하는데, 자신은 늙도록 급제하지 못하자 옥황상제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옥황상제는 정의의 신과 운명의 신에게 술 내기를 시키고, 만약 정의의 신이 술을 많이 마시면 선비가 옳은 것이고, 운명의 신이 많이 마시면 세상사가 그런 것이니 선비가 체념해야 한다는 다짐을 받았다. 내기 결과 정의의 신은 석 잔밖에 마시지 못하고, 운명의 신은 일곱 잔이나 마셨다. 이에 옥황상제는 “세상사는 정의에 따라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운명의 장난에 따라 행해지되, 3할의 이치도 행해지는 법이니 운수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말로 선비를 꾸짖고 돌려보냈다고 한다. 옥황상제가 강조한 것은 7할의 운이 아니라 3할의 노력이었다.

--- p.173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도전과 혁신의 근본, 기업가정신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은 기업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도전과 혁신 활동을 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가의 정신을 말한다. 단순히 창업만을 위한 스킬이 아니라 불확실한 상황이나 위험이 있어도 그 안에서 기회를 찾아내 도전하는 자세이자 자신의 삶을 주관자로서 스스로 혁신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선진국들은 이러한 기업가정신을 배양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교육 과정에 적극적으로 접목하고 있다. 실제로 EU는 ‘기업가정신 교육을 위한 오슬로 아젠다’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기업가정신을 알려주고 있으며 영국, 네덜란드, 덴마크 등 다수의 선진국에서는 초등 교육 과정부터 창업 교육을 의무 교과로 삼고 있을 정도이다.

우리나라에서도 2015년 개정 교육과정부터 기업가정신을 초중고 교과에 반영하고 있으며 교육부 주도로 청소년 비즈쿨, 청소년 기업가 체험 프로그램, 과학기술창업교육 등 다양한 기업가정신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진행하는 중이다.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을 즐기며, 실패에서도 배우는 것이 있다는 마인드로 매사에 적극적인 태도를 견지할 수 있다면 성공한 인생을 보내기 위한 준비는 이미 갖춰진 것이 아닐까?

이것이 ‘10대를 위한 경제 톡톡’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주제로 ‘스타트업’을 선정하게 된 이유이다. 『미래를 향한 도전, 스타트업』은 야후, 카카오, 네이버를 거치며 스타트업 성공 신화와 함께 한 창업전문가가 사회 진출을 앞둔 청소년들에게 미래 계획을 세우기 위한 준비 과정과 마음가짐에 대해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유니콘 스타트업 회사들의 다양한 사례를 근거로 성공을 위한 최선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참고서 역할도 수행한다. 이 책을 완독할 즈음에는 독자들도 알차고 행복한 삶을 STARTUP할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10대를 위한 경제 시리즈

경제는 어렵고 재미없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활은 경제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지요. 사실은 주변을 가볍게 둘러보는 것만으로 경제의 원리와 활용법을 간단히 발견하고 익힐 수 있답니다.

'10대를 위한 경제 톡톡'은 청소년들이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미래직업, PPL, 스마트폰 어플, 스타트업 등 피부에 와닿고 톡톡 튀는 테마를 해당 분야 전문가가 친절하고 자세하게 들려주는 청소년 교양 필독 시리즈로 기획되었습니다.

추천평

청소년 스타트업 교육은 단순히 창업을 목표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교육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창업 준비와 구상을 통해 본인의 역량과 창의성을 갈고 닦을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굴지의 창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창업 준비와 현장의 생생한 묘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참된 기업가정신을 배양하기를 바란다. - 오세종 (한국외국어대학교 AI교육원 교수)
창업이 노후 준비를 위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다가옴에 따라 이제는 어린 시절부터 대통령이네 과학자네 하는 뜬구름 잡는 장래희망이 아니라 견실한 미래 계획을 세워야만 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 책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을 위한 창업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최고의 필독서이다. - 전영훈 (서한인베스트먼트 대표)

리뷰/한줄평1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