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바람의 새 집시

바람의 새 집시

[ 양장 ] 같이 보는 그림책-12이동
리뷰 총점10.0 리뷰 6건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17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8쪽 | 606g | 280*300*10mm
ISBN13 9791186253069
ISBN10 118625306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마리-프랑스 슈브롱
1973년 프랑스 로냑에서 태어났어요. 15년 전부터 정신운동 치료사로 일하고 있으며, 현재 아이들을 위한 공연 아틀리에의 이야기꾼이자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어요. 《바람의 새 집시》 외에도 여러 권의 그림책을 썼으며, 우화 예술을 완벽하게 다루는 것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어요. 그녀의 이야기들은 시적이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내고 있어요. 작가는 이 책에서 아기 새 까치와 아이의 진한 우정을 통해 진정한 여행과 자유의 의미를 전해 주었어요.
그림 : 마틸드 마냥
1984년 프랑스 쉬렌에서 태어났어요. 브뤼셀의 생-뤽 에콜의 만화과에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다양한 작품의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했어요. 생명력 넘치는 깊고 섬세한 색채가 돋보이며, 사실적이면서도 신비롭고 자유로운 감성을 동시에 잘 표현하고 있어요. 마리-프랑스 슈브롱과 함께 《바람의 새 집시》 외에, 《왜가리와 달팽이》, 《파돌리 Fadoli》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어요.

역자 : 박정연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한국 만화와 아동 도서를 해외로, 해외 도서를 국내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피부색깔=꿀색》, 《도대체 엄마 아빠는 왜 그럴까?》, 《양들이 매하고 우는 이유》, 《멋진 우리 가족》, 《할아버지는 바람 속에 있단다》 등이 있어요.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작은 새 까치가 세찬 바람 때문에 그만 나무 아래로 떨어졌어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집시를 마누가 집으로 데려가서 상처를 치료해 주며 돌봐 주었어요. 그렇게 집시와 마누는 한 가족이 되었어요. 집시는 마누와 함께 함께 이곳저곳을 다니며 자유와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깨달았지요. 집시에겐 둥지가 없어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 있었어요, 그건 바로 마누의 사랑스러운 눈빛이었어요.

회원리뷰 (6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절판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