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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 사전
양장
김용택김세현 그림
이마주 20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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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나를 사랑합니다
긍정 / 당당함 / 도전 / 리더십 / 만족 / 부끄러움 / 부지런 / 성실 / 솔직함 / 습관 / 양심 / 여유 / 인내 / 자율 / 자존 / 절약 / 절제 / 질서 / 책임 / 후회

너를 이해합니다
걱정 / 경청 / 고운 말 / 관용 / 배려 / 예의 / 우애 / 우정 / 위로 / 유머 / 이해 / 존경 / 존중 / 친절 / 칭찬 / 협동 / 효도

함께 라서 행복합니다
감동 / 감사 / 공존 / 공평 / 나눔 / 사랑 / 생명 / 소통 / 열린 마음 / 용서 / 인정 / 자연 / 진심 / 평화 / 화해 / 희망

저자 소개2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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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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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년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나 금강 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자꾸 사라져 가는 우리 전통의 삶과 정신을 그림 속에 새로이 담아 어린 세대에게 전하고 싶다. 그동안 『만년샤쓰』 『엄마 까투리』 『준치 가시』 『7년 동안의 잠』 『해룡이』 『빨간 호리병박』 등의 그림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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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774g | 187*230*22mm
ISBN13
9791195295777

출판사 리뷰

아버지, 교사, 시인으로 살아온 김용택, 참된 인성을 말하다
“사람을 생각하는 것, 그게 인성 교육의 첫걸음입니다.”

인성을 배운다고? 그러면 선한 사람이 된다고?
인성은 앎이 아니야. 서서히 젖어드는 거지.


최근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굵직한 사건 사고들이 많았다. 덩치가 산만 한 보육교사가 어린이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 침몰하는 배에서 자기만 살겠다고 수많은 승객을 외면한 선장, 기내에서 승무원의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항공기를 되돌린 재벌 등등.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며 모두에게 충격을 안겨주었던 이런 사건들은 마땅히 갖추어야 할 인성의 부재에서 비롯되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개인의 인성 부재가 사회적인 문제로 불거지면서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을 교육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 결과 지난해 인성교육진흥법이 국회에서 통과되었고, 오는 7월부터 시행된다. 일선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정해진 인성 교육 시간을 이수하도록 해야 하고, 입시 평가 사항에 인성을 활용한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인성 교육 실시를 눈앞에 두고 있는 학교 현장에서는 아직 이렇다 할 방향을 잡지 못한 채 갈팡질팡하고 있고, 인성을 점수로 환산한다는 대목에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인성에 대한 관심이 금방 끓었다 사그라드는 것도, 인성을 가르쳐야 하는 것도 탐탁지 않다. 모두 머리를 맞대고 건강한 인성 교육의 방향성을 고민할 때이다.

김용택 선생님의 열 살 인생 수업

“나도 인정하고 남도 인정하는 것이 긍정이다.”
“내 몸과 마음속에 꿈틀거리는 힘을 찾아 분출시키는 것이 도전이다.”
“지금이 좋은 것이 만족이다.”
“예의는 지키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이다.”
“남의 아픔이 내 아픔이 될 때 진정한 이해가 시작된다.”
“칭찬은 내 마음을 아끼지 않고 주는 것이다. 나를 주는 것이다.”


김용택 작가는 시인이자 두 아이의 아버지, 시골 학교 교사로 나고 자란 섬진강에서 한결같이 살았다. 그리고 멀게만 느껴지던 시를 그만의 방식으로 대중에게 소개하며 끊임없이 독자와 소통해 왔다.
그런 그가 평생을 기대고 살아온 아름다운 가치와 인생 덕목을 들려주는 《어린이 인성 사전》을 펴냈다. 시인의 어머님이 몸소 보여주신 소통의 방식, 농사꾼 아버지가 살아오신 성실한 뒷모습, 교사로 40여 년을 살아온 본인이 느낀 존경의 참의미 등 작가의 삶 속에서 끌어 올린 귀한 말들을 담았다. 사랑, 정직, 진실, 정의, 평화, 소통, 자연. 이런 낱말들에 기대어 평생을 살았다고 하니 분명 사전이라 할 만하다. 그래서인지 작가의 인생이 담긴 이 책은 따뜻한 온정이 흐르기도 하지만 정신 바짝 들게 따끔하기도 하다.
《어린이 인성 사전》은 작가의 지극히 주관적인 정의를 담았지만, 낱말의 본질에 매우 충실한 책이다. 나, 너, 우리, 세 개의 장으로 나눠진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인생의 소중한 덕목들을 하나하나 짚어 준다. 나를 바로 세우는 자존에 대해, 너를 껴안는 관용에 대해, 더불어 사는 지혜에 대해 작가의 묵직한 목소리가 묻어난다.
“저기 서 있는 나무가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저기 걸어가고 있는 내 친구가 없으면 내가 없습니다. 내가 없으면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아무 소용이 없듯이 저 풀밭에 풀이 없으면 나도 없습니다. 아침 이슬을 달고 있는 저기 저 풀잎이 나의 자존감입니다. 산길에서 만난 한 떨기 풀꽃이 나를 설명해 주는 근거입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해 끝없이 내 마음을 내어 주는 것이 내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김용택 작가가 생각하는 자존은 이런 것이다. 인성이라는 말도 별반 다르지 않다. 사실 인성은 아무것도 아니다. 따로 배우는 것도 아니고,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단지 사람을 생각하는 것이다. 나에 대해, 너에 대해, 우리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작가가 이 책을 펴내는 이유에 대해 밝혔듯이 인성은 “어떤 일이 있어도 사람을 먼저 생각하고, 사람을 지키자는 말이다. 자기 자신을 귀하고 소중하게 가꾸듯이, 우리가 사는 세상도 내 몸과 마음같이 귀하게 가꾸자는 사람들의 언약.”인 것이다.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어린이 인성 사전》은 어린이들에게 추상적인 가치와 개념들을 편안하게 전달하기 위해 작가의 동시와 작가가 평소 마음에 품어온 동시 들을 실었다. 맑은 동시, 김세현 화백의 질박한 그림과 함께 김용택 작가의 진실 된 문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각자 자기 생활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자기만의 정의를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자기만의 ‘인성 사전’을 만들어 보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
하지만 아무리 아름다운 가치, 바람직한 덕목도 알고 말면 아무 소용이 없다. 무언가를 느끼고 알게 되었다면 생각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었으면 행동을 바꾸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 책에 실린 가치와 덕목을 체화시켜 각자 실천해 보기를 권한다. 《어린이 인성 사전》이 요즘을 사는 어린이들에게 자기 삶의 주인이 되고, 더불어 사는 방법을 고민하며, 매순간 깨어 있는 존재가 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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