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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철교 위에서

당산철교 위에서

이승철 | | 2005년 01월 1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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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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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5년 0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18쪽 | 212g | 128*200*20mm
ISBN13 9788981338145
ISBN10 898133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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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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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승철
1958년 전라남도 함평에서 태어나 호남대 행정학과를 다니던 중 5.18 광주항쟁의 참상을 직접 목격하고, 그 충격으로 다니던 대학을 그만두었다. 1983년 시 전문 무크 『민의』제2집에 시 「평화시장에 와서」「용봉동의 삶」외 7편으로 등단한 이후 1984년부터 출판계에 입문하여 나남, 인동, 산하 출판사 편집장 및 도서출판 황토 대표, 작가출판사 편집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1992년 첫 시집 『세월아, 삶아』(두리)를 간행했다. 1993~1994년 민족문학작가회의 사무국장을 역임한 이후 작가회의 자유실천위원회 부위원장과 작가회의 창립 30주년 기념 행사준비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2001년 제2시집 『총알택시 안에서의 명상』(실천문학사)을 간행하였다.
현재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 한국문학평화포럼 사무국장, 시 전문지 『시경』편집위원, 도서출판 화남 편집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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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의 시를 밀고 가는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청춘의 가마솥을 달구어내던’ 오월 광주 이후, 가파른 세월을 거쳐온 그의 시는 아직도 결기를 삭이지 못한 짐승 몇 마리쯤 기르고 있는가 보다. 나는 순치(順馳)되지 않는 그 욕망과 야성이 좋다. 그러니 그에게 세상에 대해 좀 더 온건하게 또는 세련된 투로 말하라고 요구해서는 안 된다. 그는 많은 시인들이 너무 일찍 손놓고 떠나간 세상을 끌어안고 몸부림치고 있지 않은가. ‘2만 5천 볼트의 전류’가 전차를 몰고 가듯이, 이 절망이 그의 시를 기운차게 밀고 갈 것이다.

정희성(시인)
이승철 시인이 세 번째 시림(詩林)을 낸다고 한다. 무엇보다도 우선 드는 느낌은 ‘슬프다’는 것이다. ‘장하고’ ‘슬프다’는 것이다. 세상이 슬프고 인생이 막막한 사람을 가리켜 세상에서는 시인이라고 부른다. 시인은 죄를 짓지 않고 사는 사람이다. 숨 한 번 들이쉬고 내쉬는 찰나의 순간에도 팔만사천 번씩 죄를 지을 수밖에 없게끔 짜여진 모둠살이틀거리가 바로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 (…) 더구나 시를 쓸 수밖에 없고 그렇게 쓴 시들을 묶어냄으로써 나 아직 살아 있소 하고 목쉰 소리로 외친다는 것이 우선 장하며, 그래서 슬프다는 것이다.

김성동(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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