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새들백교회의 설교 목사다. 톰 할러데이와 케이 워렌은 새신자반에서 교리를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해 이 교재를 개발했다. 새들백 주말 예배에서 교역자로 섬기는 것 외에도, 톰은 릭 워렌을 도와 전 세계의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목적이 이끄는 교회>콘퍼런스를 진행해 왔다.
저자 : 케이 워렌
전세계 각국에서 열리고 있는 새들백교회 관련 집회와 콘퍼런스에서 강사로 섬기고 있다. 케이 워렌과 그녀의 남편 릭 워렌은 1980년에 일곱 명의 성도와 함께 자신들의 집에서 새들백교회를 시작했다. 이후로 교회는 성장하여 미국 최대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중 하나가 되었다. 케이는 성경 공부반 강사이며, 후천성면역결핍증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돕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