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명화편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명화편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11이동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베스트
청소년 top100 1주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10%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신상품이 출시되면 알려드립니다. 시리즈 알림신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2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656g | 153*224*30mm
ISBN13 9788984452824
ISBN10 898445282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리마베라 _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_ 보티첼리

다 빈치

모나리자 _ 다 빈치
최후의 만찬 _ 다 빈치
암굴의 성모 _ 다 빈치
천지창조 _ 미켈란젤로
최후의 심판 _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시스티나 성모 _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_ 라파엘로
잠자는 비너스 _ 조르조네
안드리아인들의 바카날리아 _ 티치아노
자화상 _ 뒤러
네 명의 사도 _ 뒤러
에라스무스 _ 홀바인
장님 우화 _ 브뤼겔
성 마태의 소명 _ 카라바조
레우키포스 딸들의 납치 _ 루벤스
마리 드 메디치의 마르세유 입항 _ 루벤스
교황 이노센트 10세 _ 벨라스케스
미델하르니스의 가로수 길 _ 호베마
우유를 따르는 하녀 _ 베르메르
웃고 있는 기사 _ 할스
집시 여인 _ 할스

렘브란트

야경 _ 렘브란트
툴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_ 렘브란트
사울 왕과 다윗 _ 렘브란트
아르카디아의 목자 _ 푸생

와토

시테라 섬의 순례 _ 와토
목욕하고 나오는 다이아나 _ 부셰
퐁파두르 부인 _ 부셰
비눗방울 _ 샤르댕
자화상 _ 샤르댕
유행에 따른 결혼 _ 호가스
푸른 옷을 입은 소년 _ 게인즈버러
옷을 벗은 마야 _ 고야
1808 년 5월 3일 _ 고야
카를로스 4세와 그의 가족 _ 고야
마라의 죽음 _ 다비드
레카미에 부인의 초상 _ 다비드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 _ 다비드

앵그르

샘 _ 앵그르
대 오달리스크 _ 앵그르
메두사호의 뗏목 _ 제리코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_ 들라크루아
3 등 열차 _ 도미에

밀레

만종 _ 밀레
이삭줍기 _ 밀레
돌 깨는 사람들 _ 쿠르베
크리스티나의 세계 _ 와이어스
풀밭 위의 점심식사 _ 마네
이레느 깡 단베르 양의 초상 _ 르누아르
특별관람석 _ 르누아르
무대 위의 두 무희 _ 드가
해돋이, 인상 _ 모네
수련 _ 모네
카미유, 녹색의 의상 _ 모네
흐린 날 내 창문에서 바라본 풍경, 에라니 _ 피사로

반 고흐

해바라기 _ 고흐
밤의 카페 테라스 _ 고흐
아를의 침실 _ 고흐
파이프를 문 귀를 자른 자화상 _ 고흐

고갱

타히티 여인들 _ 고갱
천사와 씨름하는 야곱 _ 고갱
오이디푸스와 스핑크스 _ 모로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_ 세잔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_ 쇠라
볼가의 예선인부들 _ 레핀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_ 레핀
근위군 처형의 아침 _ 레핀
건초 수레 _ 컨스터블
난파선 _ 터너
모르트퐁텐의 추억 _ 코로
춤 _ 마티스
붉은색의 조화 _ 마티스
절규 _ 뭉크

피카소

게르니카 _ 피카소
아비뇽의 처녀들 _ 피카소
내란의 예감 _ 달리
기억의 영속 _ 달리

부록 | 회화 사전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편자 : 시아오링링
호남사범대학 중문과를 졸업했다. 「중국상업신문中國商報」의 기자와 편집자로 일했고 현재는 도서 기획자이자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다. 중국 내의 규모 있는 발행지에 수십 편의 작품이 실렸고,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명화' 편 외에 『색채가 풀어내지 못하는 수수께끼』 등의 총서를 편집했다.
역자 : 심정수
이화여대에서 중문학과 영문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동대학원 중문과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국과학기술대학과 대만에서 수학했으며, 익스트림 필름에서 영화 번역을 하였고 외국계 회사에서도 근무했다. 현재는 중국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황금 로드맵』 『20 30 40』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스페인 내전이 일어나기 1년 전, 달리는 이미 전쟁을 예감하고 <내전의 예감>을 그리기 시작했다. … 두려움과 분노를 표현하기 위해, 달리는 화면 전체를 초현실주의적인 수법으로 기괴하고 무섭게 채워 놓았다. 그림 속의 중심은 이리저리 떨어져 나갔다가 다시 결합된 신체이다. 땅에는 그의 떨어진 내장이 그대로 놓여 있고 팔다리는 비정상적으로 구부러져 사분오열된 스페인의 모습을 암시하고 있다. 머리는 마치 자신이 승리를 거두기라도 했다는 듯 의기양양하게 간사한 웃음을 짓고 있다. 추하게 구부러진 손은 땅 위에 떨어져 핍박당하는 스페인 국민을 상징한다. 신체에 아직 붙어 있는 또 다른 손이 가슴을 부여잡도록 그려진 부분에서는 화가가 성폭력의 이미지로 공포를 표현하며 전쟁의 잔인한 폭력성을 드러내고자 한 의도가 엿보인다.
--- 아름다운 배경 속의 잔혹한 기괴함 ‘내란의 예감’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가 뭘까?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각 분야별로 처음부터 현재까지의 변화를 일목요연하게 훑어준다. 그동안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순서를 매겨 1, 2, 3권 등으로 펴내거나 한국사, 세계사처럼 지역적 기준을 가지고 만든 책이 아니라 경제학, 법학, 철학, 고대국가, 건축, 고고학, 불교, 명화, 문학 등 12가지의 각 분야를 심지 삼아 한 권 안에서 쏴악 훑어내는 시원통쾌한 청소년 교양서이다.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는 교과서에서 단답적으로 배웠던 법칙, 사건,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귀가 솔깃해질 에피소드와 함께 시간의 흐름대로 기술해 자연스럽게 그 맥락과 이치를 깨닫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듯이 우리 인류의 역사도 인과관계로 이루어진 수많은 일화들의 엮음이라고 할 수 있다.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것들에 접근하기 전에 포석을 깔아주는 역할을 할, 흩어져 있는 지식들을 다시 한번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 이야기> 시리즈는 청소년 교양의 기본서가 될 것이다.

회원리뷰 (0건) 회원리뷰 이동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