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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프롤로그 1강 월급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신데렐라는 없다 푼돈의 성취감에 빠져라 돈의 흐름을 보이게 하라 다이어트와 지출 관리의 공통점 가계부는 삶의 기록 / 언니의 깨알팁_가계부 잘 쓰는 법 나는 어떻게 카드 값을 10분의 1로 줄였나 4개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 언니의 깨알팁_통신비 다이어트 돈을 아끼는 창의적인 방법 / 언니의 깨알팁_팝카드 vs 캐시비 나는 왜 체크카드에 이름을 붙였나 모든 소비를 할인하라 생각 없이 써도 과소비가 없다 체크카드는 만능이 아니다 신용카드, 이것만은 피해라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사용과 내 신용등급 체리피커, 주기적으로 갈아타라 직장 생활 10년, 1억 모은 비결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포인트 200% 활용하기 돈을 써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 / 꿈을 향해 배팅하라 2강 연봉 탓은 그만, 닥치고 저축 30대 싱글의 현주소, 월 저축액 50만 원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 닥치고 저축! 액수가 관건 나는 왜 40개의 통장을 만들었나 통장 쪼개기를 하는 이유 내가 통장에 이름을 붙인 이유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외화 통장 만들기 복리 만드는 ‘예금 풍차’를 돌려라 / 언니의 깨알팁_놀면서 즐기면서 하는 ‘캘린더 저축법’ ‘금리 화장발’에 속지 마라 통장 24개 굴리는 강제 저축의 달인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적금 통장을 만들려면? 60만 원의 기적, 8년 만에 1억 자산을 보이게 하는 통장 쪼개기 매일 이자가 쌓이는 CMA 고금리보다 강력한 세금 상호금융 적금, 최고의 세테크 고금리 저축은행 활용법 3강 더 낸 세금 돌려받는 연말정산 정복하기 연말정산, 근로소득자만 봉? 안 내도 됐던 세금 환급받기 연말정산 1단계 : 총급여액 구하기 연말정산 2단계 : 근로소득공제 금액 산출 7개 항목 세액공제, 세금 쥐어짜는 소리 연말정산 3단계 : 과세표준 구하기 카드 공제의 함정 : 신용카드 월세액 세액공제, 눈치 보지 말고 챙기자 / 언니의 깨알팁_종합소득세 대상 직장인 세금 탈출법 4강 관리할수록 불어나는 ‘미래의 월급’ 연금 노후 준비, 3층 연금을 쌓아라 국민연금, 최고의 연금 상품 연금, 나에게 주는 ‘미래 월급’ 노후에 받는 내 월급은 얼마? 물가상승률을 이기는 연금 수익률 내 연금, 직접 관리하라! 상품은 없고 계좌만 있는 신연금저축계좌 해외 연금펀드 절세 효과 / 언니의 깨알팁_신연금저축계좌 100% 활용법 퇴직금, 내 맘대로 굴리기 / 언니의 깨알팁_고수익 추구 퇴직연금 운용 전략 IRP계좌, 모델 포트폴리오 랩 / 언니의 깨알팁_퇴직연금 추가 납입하는 IRP계좌 만들기 연금은 중간에 해지 안 하는 상품이 최고 5강 모르면 당하고 알면 돈 되는 보험 ‘보험 만능주의’에서 벗어나라 내게 맞게 퍼즐을 맞추는 보험 암보험, 꼭 필요할까? 갱신형 vs 비갱신형 실손보험, 어디서 가입할까? / 언니의 깨알팁_보험 가입 전에 알아야 할 팁 사망보험금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불완전 판매 보험 해지하기 / 언니의 깨알팁_금융감독원 민원 해지 어떻게? 잘못 든 보험 바로 잡는 법 변액, 보험의 탈을 쓴 펀드 변액보험 수익률, 펀드 갈아타기가 관건 / 언니의 깨알팁_변액보험펀드 수익률 알아보기 사업비 줄이는 추가 납입 적극 활용 6강 대출의 재발견 ‘빚테크’ 대출, 부자로 가는 황금 사다리 좋은 대출 vs 나쁜 대출 부동산의 꽃, 경매의 매력은 대출 대출에 숨겨진 수익률의 비밀 부동산담보대출 잘 받는 법 /언니의 깨알팁_신혼부부 4억짜리 아파트 대출 받기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엔 아파트가 최고 / 언니의 깨알팁_대출상담사 활용, 최저금리 받는 법 잘 갚는 것도 재테크, 어떻게 갚을까? 마이너스 통장, 원칙만 지키면 돈 된다 새희망홀씨 vs 햇살론 vs 바꿔드림론 빚테크, 대출 갈아타기 / 언니의 깨알팁_연봉 10% 인상, 금리인하 요구권 적극 활용 사회초년생, 학자금대출 갚기에 올인하라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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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프롤로그 1강 월급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신데렐라는 없다 푼돈의 성취감에 빠져라 돈의 흐름을 보이게 하라 다이어트와 지출 관리의 공통점 가계부는 삶의 기록 / 언니의 깨알팁_가계부 잘 쓰는 법 나는 어떻게 카드 값을 10분의 1로 줄였나 4개의 지출 구멍을 막아라 / 언니의 깨알팁_통신비 다이어트 돈을 아끼는 창의적인 방법 / 언니의 깨알팁_팝카드 vs 캐시비 나는 왜 체크카드에 이름을 붙였나 모든 소비를 할인하라 생각 없이 써도 과소비가 없다 체크카드는 만능이 아니다 신용카드, 이것만은 피해라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사용과 내 신용등급 체리피커, 주기적으로 갈아타라 직장 생활 10년, 1억 모은 비결 / 언니의 깨알팁_신용카드 포인트 200% 활용하기 돈을 써야만 하는 명확한 이유 / 꿈을 향해 배팅하라 2강 연봉 탓은 그만, 닥치고 저축 30대 싱글의 현주소, 월 저축액 50만 원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 닥치고 저축! 액수가 관건 나는 왜 40개의 통장을 만들었나 통장 쪼개기를 하는 이유 내가 통장에 이름을 붙인 이유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외화 통장 만들기 복리 만드는 ‘예금 풍차’를 돌려라 / 언니의 깨알팁_놀면서 즐기면서 하는 ‘캘린더 저축법’ ‘금리 화장발’에 속지 마라 통장 24개 굴리는 강제 저축의 달인 / 언니의 깨알팁_고금리 적금 통장을 만들려면? 60만 원의 기적, 8년 만에 1억 자산을 보이게 하는 통장 쪼개기 매일 이자가 쌓이는 CMA 고금리보다 강력한 세금 상호금융 적금, 최고의 세테크 고금리 저축은행 활용법 3강 더 낸 세금 돌려받는 연말정산 정복하기 연말정산, 근로소득자만 봉? 안 내도 됐던 세금 환급받기 연말정산 1단계 : 총급여액 구하기 연말정산 2단계 : 근로소득공제 금액 산출 7개 항목 세액공제, 세금 쥐어짜는 소리 연말정산 3단계 : 과세표준 구하기 카드 공제의 함정 : 신용카드 월세액 세액공제, 눈치 보지 말고 챙기자 / 언니의 깨알팁_종합소득세 대상 직장인 세금 탈출법 4강 관리할수록 불어나는 ‘미래의 월급’ 연금 노후 준비, 3층 연금을 쌓아라 국민연금, 최고의 연금 상품 연금, 나에게 주는 ‘미래 월급’ 노후에 받는 내 월급은 얼마? 물가상승률을 이기는 연금 수익률 내 연금, 직접 관리하라! 상품은 없고 계좌만 있는 신연금저축계좌 해외 연금펀드 절세 효과 / 언니의 깨알팁_신연금저축계좌 100% 활용법 퇴직금, 내 맘대로 굴리기 / 언니의 깨알팁_고수익 추구 퇴직연금 운용 전략 IRP계좌, 모델 포트폴리오 랩 / 언니의 깨알팁_퇴직연금 추가 납입하는 IRP계좌 만들기 연금은 중간에 해지 안 하는 상품이 최고 5강 모르면 당하고 알면 돈 되는 보험 ‘보험 만능주의’에서 벗어나라 내게 맞게 퍼즐을 맞추는 보험 암보험, 꼭 필요할까? 갱신형 vs 비갱신형 실손보험, 어디서 가입할까? / 언니의 깨알팁_보험 가입 전에 알아야 할 팁 사망보험금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 불완전 판매 보험 해지하기 / 언니의 깨알팁_금융감독원 민원 해지 어떻게? 잘못 든 보험 바로 잡는 법 변액, 보험의 탈을 쓴 펀드 변액보험 수익률, 펀드 갈아타기가 관건 / 언니의 깨알팁_변액보험펀드 수익률 알아보기 사업비 줄이는 추가 납입 적극 활용 6강 대출의 재발견 ‘빚테크’ 대출, 부자로 가는 황금 사다리 좋은 대출 vs 나쁜 대출 부동산의 꽃, 경매의 매력은 대출 대출에 숨겨진 수익률의 비밀 부동산담보대출 잘 받는 법 /언니의 깨알팁_신혼부부 4억짜리 아파트 대출 받기 변동금리 vs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엔 아파트가 최고 / 언니의 깨알팁_대출상담사 활용, 최저금리 받는 법 잘 갚는 것도 재테크, 어떻게 갚을까? 마이너스 통장, 원칙만 지키면 돈 된다 새희망홀씨 vs 햇살론 vs 바꿔드림론 빚테크, 대출 갈아타기 / 언니의 깨알팁_연봉 10% 인상, 금리인하 요구권 적극 활용 사회초년생, 학자금대출 갚기에 올인하라 에필로그 |
성선화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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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카드 앞면에 할인 혜택이 큰 항목의 ‘이름’을 붙인 거야. 자세한 혜택은 카드 뒷면에 깨알처럼 메모를 했지. 예를 들면, 커피 값 할인 혜택이 큰 카드에는 ‘커피 값’, 주유 할인이 큰 카드에는 ‘주유비’라는 식으로 이름을 붙였어. 이렇게 ‘이름 붙인 카드’를 석 달 정도 가지고 다니다 보니, 자주 쓰는 카드와 그렇지 않은 카드가 자연스럽게 나눠졌어. 결과적으로 ‘챙길 혜택’과 ‘버릴 혜택’도 알게 됐지. 많을 때는 10장도 넘었던 체크카드가 자주 쓰는 5장으로 줄었어. --- p.56 카드 공부를 마스터했다면, 이젠 친구들의 고정지출 항목과 대조하는 작업이야. 만약 고정지출에서 식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면, 밥값 할인 혜택이 큰 카드를, 주유비 지출이 많다면 주유비 할인 혜택이 많은 카드를 주 사용 카드로 쓰는 거야. 그러니까 카드 혜택과 고정지출의 교집합이 큰 걸 찾아야 해. 중요한 건 취업, 결혼, 출산 등 생애 주기에 따라 고정지출이 변한다는 거야. 아직도 대학생 때 발급받은 신용카드를 그대로 쓰는 사람들 있지? 대부분 한번 발급받으면 습관적으로 계속 쓰잖아. 하지만 그러면 안 돼. 신용카드도 생애주기가 바뀔 때마다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해. 카드사들도 고객들의 생활에 맞게 항상 새로운 카드를 출시하거든. 요즘 잘 나가는 카드가 뭔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 --- p.71~72 만기가 ‘언제 돌아오느냐’도 신경을 써야 해. 특정 시기에 적금을 한 번에 가입해서 한 달에 3번씩 만기가 돌아오는 건 좋지 않아. 이것도 언니의 경험에서 나온 거야. 갑자기 필이 꽂혀서 한 달에 적금을 3개씩 가입한 적이 있었는데, 만기가 한꺼번에 돌아오니 통장을 쪼갠 의미가 없더라고. 그 다음부터는 시간을 두고 두세 달에 한 번씩 들려고 노력해. 이왕이면 만기도 분산해 놓는 게 안정적이야. --- p.101 이렇게 매달 60만 원씩 같은 방법으로 적금을 부을 경우 5년 차엔 509만 638원, 6년 차엔 644만 7,094원, 7년 차엔 784만 846원씩 매달 만기가 돌아오게 돼 . 특히 8년 차부터는 복리가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해. 매달 927만 2,918원씩 거의 1,000만 원이 만기로 돌아오니까. 어때? 월 60만 원의 기적 같지 않아? 결정적으로 재미있어지는 시기는 7년 차부터야. 그러니까 7년만 쭉 참고 버티면 적금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다고. --- p.129 언니가 가입한 유형은 개인이 마음대로 운용할 수 있는 퇴직연금인 ‘확정기여(DC·Defined Contribution)형’이야. 나중에 수령하는 연금의 액수에 개인이 ‘기여(Contribution)’한다는 의미지. DC형은 기업과 근로자가 반반씩 나눠서 적립금을 내. 그 다음 운용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근로자가 지게 돼. DB형은 퇴직금 수준이 미리 정해졌지만, DC형은 근로자의 운용실적에 따라 달라져. 개인이 운용을 잘하면 잘할수록 더 많은 퇴직금을 받는 거지. 어때? 솔깃하지 않아? --- p.206 원래 월 30만 원씩 변액보험을 내는 고객이 있어. 처음에 15만 원으로 계약하고 추가 납입으로 15만 원을 더 넣는 거야. 어때? 사업비가 얼마나 줄까? 똑같은 30만 원을 내더라도 사업비가 절반으로 줄겠지? 그러면 적립금으로 쌓이는 원금이 늘어날 테고, 처음부터 쌓이는 원금이 많아지니까 운용 수익률도 좋아지겠지? 저축성 보험 상품에 가입할 때는 추가 납입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돼. 대부분 보험설계사들은 추가 납입 제도에 대해 제대로 설명을 해주지 않아. 설사 설명을 하더라도 자기네들한테 유리한 쪽으로 하지. --- p.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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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여왕
투자 수익률을 결정하는 변수는 상품 자체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언제 들어가서 언제 나오느냐’ 하는 타이밍이야. 우리네 인생에도 굴곡이 있듯, 투자에도 사이클이 있어.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는 거야. 타고난 투자 재능이 있는 천재들은 감각적으로 고점과 저점을 알아채. 이 감각은 자기 자신도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직감과도 같아. 하지만 타고난 감각이 없는 일반인들은 과거의 패턴들로 타이밍을 알아챌 수밖에 없어. 이렇게 패턴이 보이기 시작하면 투자는 게임 끝이야. 반복되는 패턴이 예측되는 순간, 언제 들어가서 언제 나와야 될지가 보이니까. --- p.11 경제신문에서 수익률 높다고 기사가 날 때, 부나방처럼 따라 들어가는 건 투자가 아닌 도박이야. 제대로 된 공부도 안 하고 무조건 수익률만 쫓아가는 거니까. 그때가 바로 꼭지고, 팔고 나와야 할 때라고 할 수 있지. 펀드 가격이 쌀 때 들어가면 적어도 손해는 안 봐. 결국 펀드로 수익을 내려면 시장 상황을 읽고 주기적으로 갈아타줘야 해. 좋은 펀드는 그때 당시 시장 상황이 결정하는 거야. 시장 흐름을 읽고 앞으로 오를 것 같은 저평가된 펀드를 찾아 투자를 해야지. 펀드는 한번 가입하고 그냥 잊어버리는 상품이 아니야. --- p.77 스마트 머니가 짭짤한 재미를 보려면 변동성이 커야 해. 갑자기 중국 주식이 폭락했다든지, 국제 유가가 반토막이 났다든지, 한순간에 ‘낙폭과대’ 현상이 나타날 때 단기 ETF 자금들이 모여들어. 단기간에 수 익을 내고 다른 곳으로 옮겨가지. 펀드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주기가 3개월에서 6개월 정도였다면, ETF에 투자하는 스마트 머니는 2주 단위로 포트폴리오 조정을 해줘야 해. --- p.147 투자 목적으로 금을 살 때 가장 좋은 건 전혀 가공되지 않은 ‘막금’이야. 막금은 별도의 종류가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인증마크 하나만 달랑 찍힌 금이야. 예쁘게 세공을 하면 겉보기엔 예뻐 보이지만 가공비 때문에 수수료가 추가로 붙어. 어차피 투자 목적이라면 굳이 가공비를 더 낼 이유가 없지. 특히 황금열쇠처럼 예쁘게 만들어진 금은 관상용이지 투자용은 아냐. 열쇠 모양으로 만들기 위해 이음새 부분은 땜질을 하는데, 함량이 빠질 수 있어. 마지막으로 고려해야 할 함정이 있어. 바로 부가가치세야. 현물로 금을 매매하면 반드시 부가가치세 10%를 내야 돼. 예를 들어 금값이 100만 원이라면 여기에 10%인 10만 원의 부가가치세가 붙는 거야. 총 거래액은 110만 원이 되는 거지. --- p.266 주식 투자의 주류는 아니지만, 공모주 투자만 하는 사람들도 있어. 다만 공모주 투자는 리스크가 적은 대신 한 번에 대박을 터뜨리긴 어려워. 쉽게 설명하면, 푼돈을 모아 목돈을 만드는 적금과 같다고 할까? 저축으로 치면 풍차 돌리기 같은 거지. 매번 공모주 투자로 얻는 이익은 소액이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목돈을 만들 수 있어. 적은 원금에 계속 이자가 붙어 불어나는 ‘스노볼 효과’를 노리는 거야. --- p.328 사실 스팩의 리스크는 원금 손실이 아니야. 언니가 직접 스팩 투자를 하면서 느낀 점은 스팩도 공모주와 마찬가지로 목돈이 없이는 수익을 내기가 힘들다는 거야. 일단 수익률을 떠나서 주식 배정을 많이 받 아야 해. 대부분 투자자 모집 물량이 100억 원 내외로 크지 않은데 청약 증거금이 많지 않으면 재미를 보기가 힘들어. 사실 언니도 2015년 스팩 투자 순익을 따져보면 얼마 안 돼. 청약 경쟁률이 너무 치열한 데다, 합병을 해야 주가가 뛰니까. --- p.3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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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의 여왕
“보이지 않는 돈의 흐름이 보인다” 성선화 기자가 수년간 직접 검증한 부자들의 돈 버는 전략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단계별 재테크가 시작된다! 사회 초년생도, 직장 선배들도 모두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한다. "이번 달 월급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매달 통장을 스치듯 사라지는 월급을 붙잡아 부자가 될 초석을 마련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직도 계획 없이 카드를 긁고, 명확한 자산 관리의 목표도 없이 사는 경제적 무관념 단계라면 아무리 연봉이 많고 직장에서 잘 나가도 통장은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나 다름없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은 연봉의 차이에서 시작하지 않는다. 얼마를 버느냐보다 어떻게 쓰고, 모으고, 불리는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재테크에도 단계가 있다고 말한다. 경제관념이 거의 없는 무급 단계, 본격적으로 지출 관리를 시작하는 초급 단계, 강제 저축으로 종잣돈 만드는 중급 단계, 마지막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는 고급단계까지. 각자의 상황과 수준에 맞는 단계별 재테크를 통해서 단순한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닌 돈 모으는 성취감을 느껴보자. 현재 '재테크의 여왕'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선화 기자도 한때는 밑 빠진 통장에 월급만 붓는 평범한 30대 싱글녀였다. 동안 유지를 위한 고가의 화장품과 피부과 관리, 철마다 옷장을 채우는 쇼핑, 싱글녀가 피할 수 없는 편의점 지출, 급할 때마다 타는 택시…. 이렇게 벌 틈도 없이 끊임없이 새어나가는 월급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지출 관리는 보이지 않던 돈의 흐름을 한눈에 보이게 해주었다. 매달 지름신 때문에 몇 백만 원씩 쓰던 카드값을 10분의 1로 줄이고, 통장만 40개를 가진 진정한 여왕으로 변신했다. 재테크 전문 기자로서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고 인터뷰하며 알게 된 다양한 비법을 직접 실천하고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든 것이다. “모든 소비를 할인하고, 금리 화장발에 속지 마라” 요즘 잘 나가는 체크카드, 신용카드 혜택 전격 해부 60만 원의 기적, 남들보다 4년 빨리 1억 모으는 비결 저자는 카드를 써도 아무 카드나 쓰지 않는다. 체크카드, 신용카드 모두 꼼꼼하게 공부해서 상황에 맞게 자신의 지출 패턴과 가장 잘 맞는 카드를 선별해서 사용한다. 택시를 한 번 타도 15퍼센트씩 할인을 받고, 똑같이 통신비를 계좌이체하고 점심값을 카드로 긁어도 저자는 매달 일정 금액을 환급받으며 지출 관리를 한다. 대부분 한번 카드를 한번 발급받으면 습관적으로 계속 쓰게 되는데 이조차 생애주기가 바뀔 때마다 지출 패턴에 맞게 주기적으로 바꿔줘야 한다. 아직도 처음에 발급받은 카드를 혜택 없이 사용하고 있다면 나에게 맞는 카드를 찾아 갈아타는 똑똑한 체리피커가 되자. 이 책에서는 20~30대의 소비패턴에 맞는 다양한 카드가 혜택별로 정리되어 있다. 자신의 소비생활에 맞는 맞춤형 카드 사용을 위한 사이트도 일러준다. 만약 지금 같은 저금리 시대에 누군가는 고금리 적금 통장을 찾아내고, 같은 금리로 적금을 굴려도 남들보다 4년이나 빨리 1억을 모을 수 있다면? 이런 전략은 반드시 배워야 한다. 더 이상 재테크를 미룰 수 없다! 무엇보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하는 복리 효과를 노리는 풍차 돌리기 기법도 다른 책보다 더 간결하고 알기 쉽게 보여준다. 매달 60만 원 저축액을 유지하며 적금 통장만 12개를 굴리는 방법을 연차별로 구성한 표를 보면 매년 얼마씩 불어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29명의 재테크 전문가들이 분야별로 직접 감수한 책” 지금 당장 은행에 달려가게 만드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정보만을 담았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정확한 재테크 정보만을 전수하기 위해 각 분야의 재테크 전문가들의 검수를 거쳤다. 또한 애써서 번 귀한 월급으로 재테크를 시작하는 독자들에게 뜬구름 잡는 허황된 정보를 알려줄 수 없다는 저자의 기자 정신이 함께 담겨 있다. 책을 읽고 나서 “그럼 이제 뭐부터 해야 하지?” 하고 원점으로 돌아가게 만드는 책이 아니다. “이건 부자들의 얘기니까” 하고 체념하게 만드는 책도 아니다. 누구나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생활 속의 작은 팁부터 투자의 초석을 마련하는 종잣돈 모으는 비법까지 상세하게 일러준다. 확실한 것은 읽는 내내 당신의 자신을 점검하고 당장이라도 은행에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놀라운 책이라는 사실이다. 1장에서는 다이어트보다 쉬운 지출 관리의 비법을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사례별로 보여주었다. 확실한 지출 통제 단계를 넘어가야 생각 없이 돈을 써도 과소비하지 않게 되는 경지에 오를 수 있다. 2장에서는 쥐꼬리만 한 연봉을 극복하는 강제 저축의 힘을 보여준다. 부자 인터뷰를 통해 직접 통장을 굴려서 월급 부자가 된 사람들의 사례도 함께 보여준다. 3장은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연말정산을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준다. 그동안 모르고 더 냈거나 돌려받지 못한 세금에 대해 확실하게 짚고 간다. 4장은 모르면 손해고 알면 돈 버는 보험에 대해 그 어떤 재테크 기본서보다도 상세하게 일러준다. 마지막으로 부자되는 황금 사다리로 불리는 빚테크. 부동산 대출의 꽃인 경매부터 신혼부부 아파트 마련하는 대출 상식도 꼼꼼하게 배워보자. 직장생활 해볼 만큼 해본 언니들이 아직도 모르고 있는 재테크 상식. 연애 상담할 친구는 있어도 재테크 상담할 선배가 없어서 답답했던 이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 될 것이다. 부자가 되는 첫걸음, 재테크의 여왕과 함께 시작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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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여왕
아직도 투자를 망설이는 당신에게 재테크 전문 기자가 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정보 요즘은 대출 없인 집을 구하기도 어렵고 맞벌이가 아니라면 아이 키우기도 빠듯하다. 심지어 노후 파산에 이어 중년 파산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에서 어떻게든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아직도 수많은 재테크 초보자들이 바닥으로 떨어진 은행 금리에 대한 다른 대안을 찾지 못하고 저축 단계에 머무르며 불안해하고 있다. 대박을 꿈꾸며 주식에 뛰어들었다가 쪽박을 찼다는 주변의 소식에 투자는 꿈도 못 꾸고 단념하기 일쑤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투자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깨고 처음부터 하나씩 공부해야 한다. 저자는 전문 투자자가 아닌 일반 투자자들도 안전하게 은행 이자율 2배 이상의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며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누구나 말하는 분산 투자만을 강조하지도 않고 위험한 집중 투자만을 노리지도 않는다. 각자의 사정과 투자 철학에 맞는 방법을 통해 자산을 관리해나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리스크 줄이는 안전한 글로벌 자산 배분 전략 수익률 올리는 최신 투자 기법 공개 초보자도 쉽게 배우는 자료 분석 방법 지금과 같은 글로벌 시대에는 중국이 기침을 하면 전 세계가 감기로 앓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심지어 스마트폰 하나로 세계 경제 시황을 확인하며 예측해볼 수도 있다. 시장의 흐름을 읽으며 적절한 타이밍에 돈이 보이는 곳에 투자한 사람만이 웃을 수 있는 것이다. 투자에 있어서 미국 기준금리 변동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사태, 중국의 정책과 금 수요 등 고려해야 할 변수는 무궁무진하다. 저자는 글로벌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을 구분하고 전략적으로 배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유럽, 미국, 러시아, 중국 등의 글로벌 시장 분석을 통해 금융, 원자재, 에너지 등과 같은 다양한 종목을 선택하여 ‘잃지 않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을 담았다. 특히 시장 상황의 흐름과 변동 사항들을 이해하기 쉽게 그래프나 각종 표 등의 실제 샘플 자료를 덧붙여 설명한다. 성공한 투자자로 살면서 내 가족을 지키고 미래를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는가는 지금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더 이상 투자가 어렵다고 망설이거나 위험하다고 회피하면 기회를 잡을 수 없다. 당신이 투자로 돈을 못 번 이유를『투자의 여왕』에서 상세히 알려줄 것이다. 투자의 첫걸음을 이 책으로 시작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