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청소년을 위한 사기 2

청소년을 위한 사기 2

책상 위 교양-27이동
사마천 저 / 소준섭 편저 | 서해문집 | 2016년 10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2 리뷰 5건 | 판매지수 108
베스트
청소년 역사/인물 top20 1주
정가
12,900
판매가
11,61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12쪽 | 447g | 153*205*22mm
ISBN13 9788974838133
ISBN10 897483813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한편 당시 이른바 선비들 역시 귀족들에게 의존하면서 부귀와 권세를 얻기 위하 여 ‘선비’를 ‘키우는’ 풍토가 퍼지게 되었다. 이들 선비는 바로 학사學士, 책사策士, 방사方士 혹은 술사術士나 식객食客이라고 불렸다. 상앙을 비롯하여 장의, 범저, 이사 등 당시 거물 정치인의 대부분이 이러한 식객 출신이었다. --- p.14

“그렇지 않습니다. 나라의 보물이란 험난한 지형地形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를 다스리는 분이 지닌 덕이야말로 나라의 보물입니다. 만일 군주께서 덕으로 다스리려 노력하지 않는다면 지금 배에 같이 타고 있는 모든 사람이 적이 될 것입니다.” --- p.83

“저는 오늘에야 비로소 주머니 속에 넣어 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제가 주머니 속에 있었더라면 송곳 끝이 나올 정도에 그치지 않았겠지요. 아예 송곳 자루가 주머니를 뚫고 밖으로 나왔을 것입니다 --- p.116

…장의가 그 말을 듣고 마음이 움직여 조나라에 가서 소진을 만나려는 사람 명단에 자기 이름도 올려놓았다. 소진은 며칠 동안이나 장의를 만나지 않으면서도 부하를 시켜 며칠 더 머물도록 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난 뒤에야 소진은 겨우 장의를 만나 주었는데, 만나서도 그를 마루 아래에 앉게 하고는 노비나 시녀에게나 주는 음식을 먹도록 했다. --- p.171

“소하는 진나라 때 일개 아전에 불과했고, 평범하여 특별한 공적은 없었다. 한나라가 일어나자 황제의 권위에 의지하여 그 직책을 충실히 수행했으며, 백성들이 진나라의 법을 미워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시대에 맞추었고 아울러 다시 새롭게 했다.
한신과 경포 등은 모두 죽음을 당했지만 소하의 공적은 찬란했다. 그 지위는 신하 중에서 최고였으며 그 명성은 후세까지 이어졌다.” --- p. 239

장부는 마침내 손녀를 진평에게 시집보내기로 했다. 진평이 가난했기 때문에 장부는 그에게 돈을 주어 약혼하게 했고, 또 술과 고기 살 돈을 주어 아내를 맞게 했다. 그리고 장부는 손녀를 타일렀다.
“진평이 가난하다고 하여 소홀하게 섬기지 마라. 그리고 시숙 섬기기를 아버님 섬기듯 하고, 형님 섬기기를 어머님 섬기듯 하라.” --- pp. 246~247

주가는 한 번도 자기를 뽐내거나 다른 사람에게 베푼 은혜에 대하여 즐거워하지 않았다. 오히려 도와준 후에는 그 사람들을 두 번 다시 만나지 않으려 노력할 정도였다. 도움을 줄 때도 가난하고 신분이 낮은 사람부터 먼저 도와주었다. --- p.264

사람이란 누구나 죽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의 죽음은 태산보다 큰 반면 어떤 사람의 죽음은 기러기 털보다 가볍습니다.
---p.30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4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1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10.0점 10.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61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