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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에서 길을 찾다 (하)

주역에서 길을 찾다 (하)

심귀득 | 살맛 | 2009년 01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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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66쪽 | 39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6174325
ISBN10 899617432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31. 택산함(澤山咸) : 지성으로 감응하라
32. 뇌풍항(雷風恒) :한결같고 싶다면 때에 맞게 변하라
33. 천산돈(天山遯) : 물러나서 쉬어라
34. 뇌천대장(雷天大壯) : 큰 힘을 조절해야 한다.
35. 화지진(火地晉) : 나아갈 때의 대처법
36. 지화명이(地火明夷) : 빛이 어두워질 때 겉은 어리석되, 마음은 더 현명하고 올곧아야 한다
37. 풍화가인(風火家人) : 가정의 사랑에는 절제와 믿음이 필요하다.
38. 화택규(火澤) : 어긋나고 갈등하는속에서 화합하는 방법을 배운다
39. 수산건(水山蹇) : 난관을 만나서 쉬어간다.어려움에 대처하는 법
40. 뇌수해(雷水解) : 느슨하게 풀어지는 시기,마무리를 잘하자
41. 산택손(山澤損) : 아랫사람의 것을 덜어서 윗사람에게 보태는 것으로 손해 중의 손해이다.
42. 풍뢰익(風雷益) : 위의 것을 덜어 아래에 보태니 모두에게 이익이 생긴다
43. 택천쾌(澤天) :넘치는 가운데서의 결단
44. 천풍구(天風) : 만남에는 자신에의 정직함과 믿음이필요하다.
45. 택지췌(澤地萃) : 사람을 모을 때는 제사를 지내는 것과 같은 정성과 집중으로
46. 지풍승(地風升) : 상승의 단계에 대처하는 자세
47. 택수곤(澤水困) : 곤경에 처한 상황을 즐겁게 받아들일 때이다.
48. 수풍정(水風井) : 마르지 않는 우물처럼나누고 베풀기
49. 택화혁(澤火革) : 개혁의 시기에는신뢰를 얻어야 한다
50. 화풍정(火風鼎) : 새롭게 밥을 짓고, 나누어 먹을 때이다.
51. 중뢰진(重雷震) : 자리가 흔들린다. 자기 집중과 존중으로 떨쳐 분발할 때이다
52. 중산간(重山艮) : 그침으로써 힘을 기른다. 산 앞에서 산처럼 편안히 멈춘다
53. 풍산점(風山漸) : 차례대로 점진적으로 나아가는 시기이다.
54. 뇌택귀매(雷澤歸妹) : 결혼은 천천히 조심스럽게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55. 뇌화풍(雷火) : 풍성함의 시기에 마땅한 처신과 나눔
56. 화산려(火山旅) : 집 떠나 있을 때에는 현명하고 겸손하자
57. 중풍손(重風巽) : 겸손하고 순함은 주체성 위에서 빛을 발한다.
58. 중택태(重澤兌) : 기쁨의 시기에는 기뻐하되 방심과 안주함을 경계하라
59. 풍수환(風水渙) : 흩어지는 시기에는 부드러운 덕성으로 대처해야 한다.
60. 수택절(水澤節) : 기쁨에도 절제하고 고통에도 절제하라
61. 풍택중부(風澤中孚) : 사적인 관계에 얽매이지 말고 믿음으로 소통하라
62. 뇌산소과(雷山小過) : 조금 지나쳐보면 중으로 돌아갈 수 있다.
63. 수화기제(水火旣濟) : 다 이룬 순간이 다시 시작점이다.
64. 화수미제(火水未濟) :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시작하라

주역에게 길을 묻는 방법
우리들의 생각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심귀득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주역의 생명관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오로지 주역해석에 매달린 지 20여년 만에 ‘생명과 수행의 관점’에서 주역원문인『역경』을 펴냈다. 20년차 배낭여행가이며 명상태극권 수련가이다. 인도쉼라와 리쉬께시에서 홀로 머물면서 도사의 맛을 보고 바람의 경지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과학적,통계적 사주 분석전문가로서 부산의 영산대학교 동양적성 상담대학원 담당교수이다. 또한 자연에너지 연구센터 겸 여성내공센터 ‘살맛’을 설립하여 운영에 동참하고 있다. 저서로 『어느 여성철학자의 맹자읽기 1』, 『논어1(여성의 시각으로 영어와 함께 하는)』 등이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다 같이 향상하는 진의 시기에 온화하고 수용적인 리더 육오는 크게 밝음으로써 위에 있고, 아래 사람들이 다 순종하니 후회가 없다. 아랫사람들이 지향하는 바가 같아서 순응하고 따르면 마땅히 정성껏 그들에게 일을 맡겨서 뭇 사람들의 재주를 다 발휘하게 하여 천하의 뜻을 통하게 해야 한다. 이 때는 리더가 자신의 밝음을 바탕으로 하여, 얻고 잃는 결과를 걱정하지 말고그대로 추진해 나간다면 길해서 이롭지 않음이 없을 때이다. 다만 육오가 자기의 밝음을 지나치게 써서 너무 살피다가, 인재에게 맡기는 이치를 잃을까 걱정하며 충고하고 있다. 요컨대 아주 밝은 리더는 공을 계산하고 이익을 꾀하는 마음을 모두 버리고 또한 맡긴 일에대해서도 따지지 않으면,일이 잘 추진되어 길한 결과를 얻게 되니 이롭지 않음이 없다.
--- 「화진진괘」 중에서

“밝은 것이 땅속에 들어감이 명이이니 군자가 본받아서 뭇사람에게 임할 때 어두움을 써서 밝게 한다.” 즉 덕 있는 군자는 비추지 않음이 없으나, 밝음을 쓰는 것이 지나치면 살핌으로 인해 상할 것이고 너무 살피면 일이 다 파헤쳐져서 크게 포용하는 도량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많은 사람들에게 임할 때에 밝게 살핌을 극도로 하지 않고 어두움을 쓴다. 그런 뒤에야 남을 용납하고 무리를 화합시킬 수 있어서 사람들이 친하고 편안해 할 것이니 이것이 어두움을 써서 밝음이 되는(用晦而明)까닭이다. 만약 스스로 자기의 밝음에 의지해서 살피지 않는 것이 없게 된다면, 분하고 미워하는 마음을 이기지 못하여 너그럽게 용서하는 덕이 없어지고 인정을 어기고 의심하며 편치 못하게 되어서 무리에 임하는 올바른 도를 잃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밝지 못하게 되는 까닭이다. 옛날 인군이 모자에 술과 앞막이를 둔 것은 은미한 것까지 다 밝히려 하지 않은 이치에서이다.
--- 「지화명이괘」 중에서

“못에 물이 거의 없는 것이 곤이니 군자가 본받아서 목숨을 바쳐서 뜻을 이룬다.” 즉 최선을 다해 노력했음에도 곤궁하다면 그것은자연 에너지의 때가 그러함이니 그 곤궁함에 마음 흔들리지 않고 나의 의리를 행할 뿐이다. 그래서 주자는 “어떤 것도 자기에게 미리 기대치를 정해놓지 말고, 만나는 때와 여건에 따라 즐겁게 누리라(無預於己 遂遇而安)”라고 했다.(맹자) 때가 그러하다면 고민해도 결코 해결 될 것이 아니므로 그 속에서 편안히 즐겁게 지낼 궁리를 찾으면 될 것이다. 요컨대, 비록 곤궁하고 어렵고 험난함 속에서도 자연을 즐기고 의리에 편안해서그 가운데서 기쁨과 즐거움을 얻는다면 그 도가 스스로 어려움을 뚫고 펼쳐나가게될 것이다.
--- 「택수곤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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