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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66쪽 | 647g | 155*232*30mm
ISBN13 9788996197539
ISBN10 899619753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한글학자이며 민족사학자였던 애류(崖溜) 권덕규(權悳奎, 1891~1949) 선생에 의해 서술된 간략한 한국사이다. 저자는 당시 나라 잃은 한국인들에게, 특히 학생들을 위해 우리 민족의 역사와 뿌리문화 및 북방강역 문제를 알기 쉽게 서술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직시하게 하고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무척 공을 들였다. 1920년대 출간된 한국사 책들 중 가장 우수한 국사교과서로 호평을 받았으며, 당시의 한문투 문장 대신, 누구나 손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한글식 문체로 풀어쓴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특히, 우리 민족의 뿌리문화를 단군 이래 내려온 신교(神敎), 천신교(天神敎)로 보고 이에 대한 서술을 일제하 출간된 어떤 한국사서들보다 상세하게 하여, 일관된 사관 아래 저자의 확신과 중심성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우리국학총서≫를 펴내며
해제

제1편 상고시대(上古時代)
1 조선의 지리와 종족
2 신시(神市)시대
3 단군(壇君)조선
4 부여(扶餘)시대
5 부여시대의 문화
6 조선 사람의 해외 발전과 중국인의 입거

제2편 삼국시대(三國時代)
1 삼국의 흥기
2 가락의 흥기
3 삼국의 제도
4 삼국의 발전
5 여제(麗濟)의 전성
6 신라의 흥성
7 유학(儒學)의 왕성(旺盛)과 불교의 수입
8 삼국 상기(上期)의 문화
9 삼국의 쟁탈과 여수(麗隋) 전쟁
10 삼국의 형세와 여당(麗唐) 전쟁
11 여제(麗濟)의 멸망
12 불교의 융성과 삼국의 문화

제3편 남북국시대(南北國時代)
1 남북국
2 신라의 전성과 발해의 흥기
3 혜초삼장(慧超三藏)의 구법(求法)
4 발해의 제도와 신라의 문화
5 발해의 강성(强盛)과 신라의 쇠징(衰徵)
6 남북국의 멸망과 남조(南朝)의 군웅(群雄)
7 남북국 말기의 문화

제4편 고려시대(高麗時代)
1 반도의 통일과 성종(成宗)의 왕업(王業) 확립
2 제도의 완비(完備)
3 고려의 전성
4 내란(內亂)과 외구(外寇)
5 활자(活字) 창제(創製)와 경판(經板) 재영(再營)
6 삼별초(三別抄)의 난과 일본 정벌
7 안유(安裕)의 흥학(興學)
8 공민왕의 회복과 홍적(紅賊)의 난
9 북정北征의 성언(聲言)과 왜구(倭寇)의 평정
10 고려의 멸망
11 고려의 문화

제5편 이조시대(李朝時代)
1 조선의 창업과 골육(骨肉)의 상잔(相殘)
2 세종의 공덕
3 세조(世祖)의 찬립(簒立)과 이 뒤의 치적(治績)
4 이조 초(李朝初)의 제도와 문화
5 연산군(燕山君)의 실정(失政)과 사화(士禍)의 속출(續出)
6 불교의 쇠잔(衰殘)과 유교의 융성 및 그 문화
7 외교의 개요(槪要)와 남북구경(南北寇警)
8 당쟁(黨爭)과 외구(外寇)
9 광해의 실정(失政), 인조의 반정과 이괄(李适)의 반란
10 승병(僧兵)의 설치
11 만주의 입구(入寇)와 효종의 웅지(雄志)
12 당쟁의 번복
13 안용복(安龍福)의 변(辨)과 백두산의 정계(定界)
14 노소론(老少論)의 상알(相軋)
15 문운(文運)의 융창(隆昌)
16 천주교의 수입과 사옥(邪獄)
17 국정(國政)의 부패와 홍경래의 거병(擧兵)
18 광무제(光武帝)의 승통(承統)과 대원군의 섭정
19 임오군란(壬午軍亂)과 갑신정변(甲申政變)
20 동학난(東學亂)과 일본의 간섭
21 조선의 문화
22 국호(國?)의 개칭과 일로전쟁(日露戰爭)

권덕규 연보
참고문헌

부록 1 권덕규를 말하다
1 애류 권덕규 선생
2 권덕규론
3 권덕규 씨 가정방문기
4 선술집 술청에서 본 권덕규 씨
5 비중비화, 백인백화집(秘中秘話, 百人百話集)

부록 2 권덕규의 명문
1 가명인(假明人) 두상(頭上)에 일봉(一棒)
2 경주행(慶州行)
3 조선 생각을 찾을 때
4 조선에서 배태한 지나의 문화
5 내가 자랑하고 싶은 조선 것
6 조선근대사중(朝鮮近代史中)에 통쾌한 일
7 량미만곡(凉味萬斛)의 제주도

부록 3
조선유기략 원문(1929년도 판본)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권덕규
1891년 8월 7일 경기도 김포군 출생. 본관은 안동, 호는 애류(崖溜). 한글학자, 역사가, 논설가. 휘문의숙 졸업(1910~1913년, 제4회). 주시경(周時經) 선생의 「조선어강습원」 중등, 고등과를 졸업하고, 최남선이 주재하던 '조선광문회(光文會)'에서 6년간 한글사전 편찬 작업에 적극 참여하였다. 홍명희, 이광수, 최남선, 임규, 한용운 등과 함께 당대의 천재로 문명(文名)을 날렸으며, 특히 고대 한문 전적에 대한 해박함과 박식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여서 “살아 잇는 자전(字典) 내지 사전(辭典)” 소리를 들었다. 1936년 조선어사전 편찬 전임집필임원이 되어 고어(古語)와 궁중어(宮中語)에 관한 전문어 풀이를 모두 도맡은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또한, 「한글맞춤법통일안」 제정위원과 「한글표준어」 사정위원이 되어 큰 성과를 올렸다. 한글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연구, 더 나아가 국학(國學) 전반에 대한 깊은 관심과 특히 조선역사에 남다른 열정을 지니고 한평생 탐구를 마다하지 않았다. 저서에 ≪조선어문경위(朝鮮語文經緯)≫(1923년), ≪조선유기(朝鮮留記)≫ 상권(1924년), ≪조선유기≫ 중권(1926년), ≪조선유기략(朝鮮留記略)≫(1929년), ≪조선사(朝鮮史)≫(1945년), ≪을지문덕(乙支文德)≫(1946년), 이 밖에 100편이 넘는 논설, 수필, 기행문 등을 신문과 잡지(1920~1930년대)에 발표하였다.
역자 : 정재승
한민족고대문화의 기원 문제에 관심을 갖고 답사와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민족비전 정신수련법≫ ≪선도(仙道) 공부≫ ≪일만년 겨레얼을 찾아서≫ ≪바이칼, 한민족의 시원을 찾아서≫ ≪불함문화론≫(역주)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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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하 언론 『조선유기략』을 호평하다
『조선유기략』은 해방 후 한국사 베스트셀러였던 「조선사」의 간략본으로서, 책이 출간된 1929년의 신문 서평(書評)들을 보면 이 책의 의미가 한결 돋보인다.

…… 『조선유기』는 문장이 한문식이어서 나이어린 학생에게 난해한 점이 없지 않은 것이 유감이었는데, 새로이 펴낸 『조선유기략』은 구어체를 사용한 점에서 교과서로서의 효과가 크다…… 권덕규 씨는…… 극히 초심자라도 능히 조선사의 윤곽을 짐작할 수 있을만치 간결하고도 충실하도록 본서를 펴내었다. 이야말로 조선사의 일개 「콘사이스」판이라 할 것이니, 학생의 교재용으로 적당할 것은 물론이요, 일반의 참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
본서의 특색을 말하면 저자가 조선어연구의 권위자인 만치 책 속의 문장은 전부 한글식에 의하여 기록된 것이다. 다시 말하면 본서는 조선어독본 겸 조선사독본(讀本)이 될 것이니, 이 방면에 유의하는 인사로는 누구나 한 권씩 지닐 가치가 있다고 할 것이다.
― 중외일보(中外日報), 1929년 6월 10일자 서평, 석송생(石松生) 기자, 정가 70전(錢)

…… 이것은 수년 전에 출간하엿든 『조선유기』를 더 간결하게 줄이어 만든 것이니 현금(現今) 중등 정도의 교과용으로 아주 편의함이 잇고저 함 ……
―호암 문일평(文一平), 「독사한평讀史閑評」, 조선일보, 1929년 10월 3일

미당 서정주는 중앙고등보통학교 시절을 회고하는 글에, 『조선유기략』이 학생들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음을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 어린 내게 민족의식을 울림 있게 일깨워준 이는 그때 우리 역사를 가르치고 계셨던 애류 권덕규 선생이다. 얄따란 『조선유기략』 한 권과, 그걸 갖고 차를 타던 애류 선생의 정이 내 어린 느낌을 불 켜 비로소 교표 무궁화 테를 실감 있는 걸로 만들었다.
― 미당 서정주(徐廷柱)

백미 중의 백미로 첫손 꼽히는 권덕규의 수필 수록
권덕규 선생은 한국사 저술뿐 아니라 한글의 모든 분야에 대한 논설집 『조선어문경위(朝鮮語文經緯)』를 비롯 수필집 『을지문덕(乙支文德)』 등과 각종 신문, 잡지에 100편이 넘는 글들을 기고하였고 수많은 강연회, 강습회 참여, 라디오 방송 한글프로 진행자까지 맡는 등 전방위적으로 민족문화 청달과 보급에 헌신하였다. 따라서 평생토록 국어와 국문을 통해 민족혼과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을 무수한 후배와 온 겨레에게 고취해온 당대의 논객(論客)이자 국학계의 선각자였던 권덕규의 다재다능함과 담백한 일상, 정신이 담긴 주옥같은 논설, 수필, 여행기 등을 책 뒤에 부록으로 일부 수록하였다.


중국의 동북공정을 분쇄할 한국인의 필독서
『조선유기략』은 구한말 개화기에 태어나 일제시대에 한글학자, 역사가로 활동했던 애류 권덕규 선생의 한국역사 축약본으로 1929년에 출간되었다. 제목에 쓰인 유기(留記)는 현존하지 않고 이름만 전하는 고구려 역사서로서 저자의 고구려사 계승의식을 반영한다.
내용은 상고(上古)―중고(中古)―근고(近古)―근세(近世)의 시대 구분에 따라 총 4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단군조선사 복원과 남북국시대 규정 및 북륙조선 회복 등 조선후기 이래 민족사학의 전통을 계승하다!
제1편 상고시대는 조선의 지리와 종족, 신시(神市)시대, 단군조선(壇君朝鮮), 부여시대에 대해 간결하고 쉽게 그 요체를 서술하고 있다.
특기할 것은 우리 민족의 첫 활동무대를 한반도와 만주로 보되, 백두산 북쪽 송화강(松花江) 언저리를 한복판주된 활동영역으로 보았으며, 겨레의 시조를 단군(檀君)으로 보되 단군조선에 앞서 신화(神話)시대로서 환웅(桓雄)이 교화하며 다스리던 신시시대를 설정했다는 점이다.
권덕규는 겨레의 공용기원, 즉 단기(檀紀)를 서기전 2333년으로 원년(元年)을 삼았으나, 겨레의 시작은 그보다 몇 백 년 이전의 신시시대로 생각했다. 아무튼 이 책에서는 단기를 사용하여 한국사를 서술하고 있는 점이 이채롭다.

제2편 중고사(中古史)는 상편에서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와 가야시대를 언급하고, 하편은 ‘남북국(南北國)시대’라는 제목으로 통일신라사와 발해사를 다루면서 통일신라와 발해가 서로 대치한 시대를 민족분단의 시각이 아닌 우리나라 오천년 역사상의 융성한 시대 중 하나로 규정하였다.
이러한 역사 인식은 1920년대 황의돈(黃義敦), 장도빈(張道斌)의 조선사 책들에서도 볼 수 있는데, 당시 민족주의사학계의 공통된 견해였던 것이다.

제3편 근고사(近古史)는 고려시대를 다루고 있는데, 고려 건국의 성격을 ‘…… 발해의 옛 땅을 거두기 위해 후진(後晉)과 통하여 거란을 치고자 하다가 못 했다(제3편 고려시대 제1장).’라고 서술하여 고려가 단군 조선 이래 우리 민족의 고토인 만주의 회복을 염두에 두고 그 실현을 위해 노력했다는 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고려 예종 10년에 금(金)나라를 세우고 거란족의 요(遼)나라를 멸망시킨 여진족(女眞族)은 고구려 계승 국가였던 발해의 유민들로 보고 우리 민족과 매우 친연성이 높은 동족으로 생각하였다.
따라서 ‘…… 이와 같은 북륙조선(北陸朝鮮), 즉 북방 대륙의 조선 영토에 금(金)이 일어나고 반도조선에 고려가 강완强完하니 성종의 뒤 인종의 처음까지 일백오십 년 동안은 고려의 전성기이다(제3편 고려시대 제3장 고려의 전성).’라는 독특한 사관(史觀)을 선보이고 있다.
권덕규의 이러한 북방사관은 고려 말엽 우왕(禑王) 때 최영의 주도하에 시도한 북방 요동 정벌을 ‘다른 뜻을 품은’ 이성계가 회군하여 좌절시킴으로써 그가 ‘결코 민족에 옳지 않은 짓’을 한 것으로 보았고, 대신 고려는 마지막까지 북방 고토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한, 민족사에 부끄럼이 없는 국가로 평가하였다(고려시대 제9장).

제4편 근세사(近世史)는 이조(李朝)시대와 경술(庚戌), 1910년의 국치(國恥)까지 서술하였다.
이조시대의 서술 역시 조선의 창업자 이성계에 대해 ‘…… 고려에 벼슬하여 …… 고려의 쇠미함을 틈타서 …… 왕실파를 죽이고 왕위에 나아간’ 부도덕하고 정통성이 없는 사람으로 혹평하고 있으나, 세종에 대해서는 거룩한 임금으로 찬양했다. 즉 문화부흥정책의 실행과 부국강병책의 일환으로 북방 여진족을 물리치며 압록강 4군과 두만강 6진을 개척한 것, 대마도 정벌을 통한 3포 무역 개시 등의 업적과 특히 단군 묘와 동명왕주몽 묘를 평양에 세워 예부터 내려온 한민족의 신교(神敎)사상을 회복시키려 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숙종 21년1965년 어부 안용복이 일본 돗토리현에 왕복하여 대마도주의 울릉도 침범 사실을 꾸짖고 쫒아낸 사건과 숙종 38년1712년 조선과 청나라 특사들에 의해 세워진 북방 국경선 정계비를 크게 한 장(제5편 이조시대 제13장)으로 다루며 자국 영토 보존과 회복에 대한 민중들의 경각심을 드높이고 있다.

독특한 한국사의 정신문화 서술은 현재까지 귀감이 되고 있다!
1) 단군조선
…… 님검이 하느님의 아들이라하여 나라를 다스리시며 백성도 하느님의 뒤임을 믿어 소도(蘇塗), 제천단을 베풀어 하늘에 굿하며 농사를 크게 힘쓰는 가운데에 고시씨(高矢氏) 같은 큰 농신(農神)으로 일컫는 이도 있었고 ……
― 제1편 상고시대, 3장 단군조선에서

2) 부여시대
여러 나라가 모두 부여와 같은 겨레이다. 앞서 단군시대로부터 하늘과 조상을 받드는 성령(聖靈)이 있으니, 이는 신교(神敎)라. 해마다 10월에 온 나라가 소도(蘇塗)에 모여 하늘에 굿(제사)하고 노래와 춤으로 잘 놀며 신교(神敎)의 갈래에 신선교(神仙敎)가 있어 나중에는 중국에까지 퍼졌고 ……
― 제1편 상고시대, 5장 부여시대의 문화에서

3) 삼국시대
…… 종교는 신교(神敎)를 받들어 소도에 모여 하늘에 제사함은 삼국이 다 같으며 각국이 묘(廟 : 사당)를 세워 선조들을 선(仙), 선인(仙人), 선왕(仙王), 신(神)이라 하여 제사하고 오계(五戒)와 팔관(八關)들의 의식이 있고, ……
― 제2편 삼국시대, 8장 삼국 상기(上期)의 문화에서

4) 발해시대
…… 신교(神敎)를 받들어 촌락에까지 단(壇)을 쌓아 제사하며 명절날에는 남녀가 모여 춤추고 노래하고 …… 풍류생활을 하였다.
― 제3편 남북국시대, 4장 발해의 제도와 신라의 문화에서

5) 고려시대 : 종교 중 신교는 팔관(八關)으로 천령(天靈) 곧 신(神)을 섬김이 국가의 제전이 된지라 대관령 밖 사람이 더욱 신교를 믿었고 군주는 매년 음력 10월에 하늘에 제사하는데, 고기나 생선이 안 들어간 소찬을 갖추어 팔관제라 하며 음력 2월 보름날에 전국에 등을 달아 연등제로 하늘에 제사했으며, 북방의 금족(金族) 곧 여진족들도 하늘신을 섬김이 대단하였고 ……
― 제4편 고려시대, 11장 고려의 문화에서

6) 이조 초기
…… 신교(神敎)는 국초에 호기(呼旗)의 풍속이 오히려 행해졌으나, 떨치지는 못하므로 세종께서 단군묘(단군 사당)을 세워 소도의 사상을 회복케 했다.
― 제5편 이조시대, 4장 이조 초의 제도와 문화에서

7) 이조 후기
…… 신교의 교리와 의식이 풍속과 섞여 음력 10월 천신(天神 : 하늘신) 제사의 유속(遺俗)만 전하고, 선교(仙敎)는 신교(神敎)의 일파라 청학상인(靑鶴上人), 단세인(檀世人), 이의백(李宜白)들이 그 정수(精髓)를 전하고 ……
―제5편 이조시대, 21장 조선의 문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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