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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
eBook

장영실 아저씨네 발명 만물상

[ PDF ]
김하은 글 / 소윤경 그림 / 이경선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17년 01월 04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7 리뷰 31건 | 판매지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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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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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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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6.6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2쪽?
ISBN13 9788934976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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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왜 이 안을 둥글게 팠을까? 시간의 오차를 줄이기 위해 둥근 해의 모양을 땄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디자인하고 기술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란다.”
진샘이는 지끈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감쌌다. 디자인은 보기에 좋으면 되는 것인 줄 알았는데, 거기에 기술까지 더해야 한다니 골치가 아팠다 --- p.61

“인쇄가 발달하기 전에는 책을 베껴 쓰거나 외워야 했어. 그러다 활판 인쇄가 발명되면서 많은 양의 책을 효율적으로 인쇄할 수 있었던 거란다. 활판은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지혜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한 마음으로 실현한 기술이란다.”
진샘이는 아저씨가 한 말을 곱씹었다.
--- p.93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한정판 티셔츠와 희귀한 소품 모으는 것을 좋아하는 진샘이는 디자이너가 꿈이다. 남들에게는 없는 비싼 옷을 입으면 어쩐지 자신이 특별한 존재가 된 것 같다고 믿는다. 어느 날 진샘이는 유명한 디자이너 맨드래니가 만든 티셔츠를 입고 학교에 가지만 아무도 진샘이의 티셔츠에 관심을 갖지 않는다. 아이들의 관심은 진샘이와 절친이자 라이벌 관계인 경진이가 쓰고 온 스마트 안경에 쏠려 있었다. 그 와중에 ‘패션 테러리스트’로 불리는 보영이가 진샘이의 티셔츠를 칭찬하며 자신의 티셔츠는 자기가 만들었다고 이야기한다. 진샘이는 전과는 다르게 말과 행동에 자신감이 가득한 보영이가 최근에 특별한 수업을 듣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보영이를 따라 ‘착한 기술과 착한 디자인’ 수업을 하는 발명 만물상으로 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물상을 운영하며 발명을 하는 아저씨를 만난다. 아저씨의 집 마당에는 온갖 잡동사니와 골동품 같은 기구들이 널려 있는데, 더 이상한 것은 아저씨의 이름이 조선 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과 같다는 것이다. 진샘이는 아저씨가 만든 이상한 해시계와 물시계, 천문학 기구 감상하며 좋은 기술에 대해서 배운다. 값비싸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디자인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던 진샘이는 장영실 아저씨와의 특별한 수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누릴 수 있고 행복해지는 물건을 만들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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