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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 창의력과 감수성을 키워 주는 미술 지도서

리뷰 총점9.9 리뷰 25건 | 판매지수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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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846g | 170*220*30mm
ISBN13 9788952758347
ISBN10 895275834X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 내는 미술교육 노하우

“우리 아이는 그림에 소질이 없어요”라고 쉽게 말하는 부모들이 많다. 그리고 아이들이 표현하는 그림을 보며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라고 오해할 때도 있다. 그러나 자녀의 그림을 이해하려고 노력해 본 부모는 과연 몇이나 있을까? 이 책은 아이가 잘하는 점을 발견하여 칭찬해 줄 것을 강조한다. 아이들은 그림에 각자의 생각을 담고, 각기 다른 상황에서 그림을 그린다. 그 차이를 이해하는 부모가 되는 것이 자녀를 창의성 있는 인재로 키우는 방법이다.

자녀의 그림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도 이야기해 준다. 그림을 못 그리는 것처럼 보이는 아이들은 그리는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부모가 적절한 방향만 제시해 준다면 집에서도 얼마든지 훌륭한 미술교육을 할 수 있다. 현장에서 미술 통합교육을 오랜 기간 실천해 온 저자들이 아이들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미술 지도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해 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여는 말
추천의 글

[4-6세용]
들어가며

실컷 하게 해 주세요
자동차만 그릴래요
물감 섞기만 할래요
내가 그린 동그라미는 코끼리예요
검은색을 쓰면 안 되나요?

다르게 보게 해 주세요
종이컵이 변신을 해요
이 색 이름은 ‘우르르 쾅쾅 색’이에요
종이 조각은 요술쟁이인가 봐요

다양한 것을 보게 해 주세요
우리 집은 세모와 네모로 된 집이 아니었어
엄마가 이렇게 그리라고 했어요
엄마, 바람은 어떻게 그려요?

자세히 보게 해 주세요
나도 형아처럼 그릴 수 있어요
사과는 빨간색?
구운 생선이 아니잖아

질문해 주세요
오늘은 사자의 생일 파티 날이래요
문을 열면 깜짝 놀랄 거예요
개미집에 비가 왔대요

자신감을 주세요
난 못하는 게 아닌데
혹시 내가 그린 게 틀리면 어떡하지?
나도 노력하고 있다고요
왜 친구만 칭찬해요?

부모님들이 이런 질문을 했어요

[7-9세용]
들어가며

새로운 발상으로 이끌어 주세요
혼자 연상하는 게 어려워요
내가 아는 풍경만 그릴래요
자료 없이 그리는 건 어려워요
상상하기 힘들어요
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색으로 표현하게 해 주세요
색을 다양하게 못 쓰겠어요
크레파스로 색칠하기 싫어요
물감으로 그리기 싫어요
꼼꼼하게 칠하는 건 힘들어요
물감으로 새로운 색을 만들고 싶어요

형태로 표현하게 해 주세요
이런 형태만 그릴래요
내가 좋아하는 것만 그리고 싶어요
계속 같은 것만 그리고 싶어요
사물을 작게 그리면 안 되나요?
집의 지붕과 해를 그리기가 어려워요
사람은 앞모습밖에 못 그려요

공간을 활용하도록 도와주세요
겹쳐진 것을 어떻게 그려요?
그림에 다양한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요?
한 공간에 좋아하는 것을 모두 넣을래요
더 큰 공간이 필요해요

재료를 활용하고 입체를 만들도록 도와주세요
종이컵을 잘라도 되나요?
다른 재료를 사용해도 되나요?
재료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모르겠어요
만들기만 하고 싶어요
입체로 만들기가 어려워요

부모님들이 이런 질문을 했어요

참고문헌
나가는 말
엄마의 한마디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반경란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 서양화를 전공하고, 파리 제1대학 조형학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현재는 동덕여자대학교 회화과 서양화 전공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는 중이며, 동 대학에서 강의를 맡고 있다.
저자 : 이동엽
고려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미술교육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런던예술대학교의 첼시예술대학에서 미술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와 세종대학교에 출강하였다.
저자 : 이지연
홍익대학교 판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수료했다. 한국 출판미술대전 금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아트플러스 컨텐츠 개발 연구소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스튜디오 아트플러스www.studioartplus.co.kr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내 아이의 시점에서 바라본 미술 지도서
스케치북을 온통 검은색으로 채우는 아이, 그림은 그리지 않고 물감 섞는 일에만 열중하는 아이, 항상 똑같은 모양의 집만 그리는 아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만 그리는 아이, 넓은 종이에 작은 사물만 그리는 아이……. 이런 자녀를 둔 부모는 “우리 아이는 그림에 재능이 없다”라고 지레 짐작하기 쉽다. 과연 그럴까?
이 책은, 자녀가 그림을 못 그린다고 생각하는 부모에게 다음과 같이 과감하게 말한다.

“그림을 못 그리는 아이는 없다.
단지 아이의 그림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가 있을 뿐.”

그리고 이제까지 가지고 있던 미술교육에 대한 선입견을 깨뜨리고 부모를 아이들의 그림 세계로 초대한다.

* 검은색을 쓰면 안 되나요?: 과정 중시하기
하늘을 검은색으로 칠하는 자녀를 보면, 혹시 심리적인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걱정을 하는 부모가 많다. 하지만 아이가 친구들과 잘 놀고 적극적인데 단지 검은색을 칠한다고 해서 문제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만화 주인공이 검은색이어서 좋아하기도 하고, 검은색을 쓰지 못하게 하는 엄마의 잔소리에 오히려 반항심을 가져 검은색에 집착할 수도 있다.
아이는 자신이 그리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해 자유롭게 그릴 때 자신감을 얻는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늘 똑같은 색만 칠하거나 똑같은 모양만 그리면 걱정하며 간섭을 하게 된다. 아이들은 각자 그리고 싶은 것이 있고 그려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부모들은 자녀의 그림에서 ‘결과’만 보고 ‘과정’은 간과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이야기함으로써 부모들이 간접적으로나마 그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그림을 그리는 ‘기술’ 이전에 그리고 싶은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의지’와 자유로운 ‘창의력’인 것이다.

- 아직 다 못 그렸어요: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말기
그림을 그리는 속도가 너무 느려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하는 아이는 정규 미술 수업에서 낙오되기 일쑤다. 하지만 자신의 그림에 열의가 있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느리게 그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아이들을 그림 못 그리는 아이로 규정할 것인가?
이런 아이들에게는 완성을 다 못 해도 표현이 잘된 부분을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 미술 수업에서는 빠른 속도보다 세심한 관찰력과 풍부한 표현력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사물을 작게 그리면 안 되나요?: 자유로운 표현을 중시하기
아이가 사물을 너무 작게 그리면, 부모는 아이가 소극적이고 열등감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고민한다. 하지만 아이가 작게 그린 이유를 먼저 찾아보자. 작게 그린 그림에는 대부분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많은 것을 그리고 싶은 아이에게 작은 종이를 줄 경우에 아이는 사물을 작게 그릴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럴 때는 일반적인 스케치북보다 훨씬 더 큰 종이를 주는 게 좋다. 단지 그림을 작게 그린다고 섣부르게 ‘소심한 아이’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이다.
반면, 그림 속에 이야기가 별로 없는데도 사물을 작게 그렸다면 주변의 간섭으로 인해 의기소침해 있는 아이일 수도 있다. 혹시나 자신의 그림을 틀렸다고 할까 봐 사물을 작게 그리는 것이다. 이런 경우 자녀를 걱정하기보다는 부모 자신이 자녀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한다.

- 쉽게 활용 가능한 Tip과 Q&A
이 책은 부모가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미술 활동을 짚어 준 후 Tip을 통해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알려 주는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전문가의 다양한 이론을 곁들어 부모의 이해를 높여 주기도 한다.
4~6세용과 7~9세용으로 구분된 챕터의 마지막에는 저자들이 미술 교육 현장에서 직접 활동하면서 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들을 답변과 함께 싣고 있어 마치 선생님에게 직접 상담을 받는 듯한 기분까지 느끼게 해 준다.

정답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가르치기 힘든 것이 미술이다. 이제까지 아이들에게 점선을 따라 그리게 하고, 형태 안에 색칠을 하라고 시키던 부모라면 당장 아이의 손에서 크레파스를 내려놓게 하자. 그리고 아이와 함께 눈을 감고 아이가 무엇을 그리고 싶은지 상상해 보게끔 하자. 아이의 그림을 평가하기보다는 장점을 찾아 칭찬하고 용기를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임을 이 책은 이야기하고 있다.

회원리뷰 (25건) 리뷰 총점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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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e******e | 2010.06.2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18개월의 아가 이제 곧 19개월이 됩니다. 최근 문화센터에서 미술 수업도 듣고 있고 집에서 간간히 미술놀이를 해준다고 이래 저래 책을 많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 후 책에 나와있는 소스들을 사용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왜 이것 뿐이 못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18개월 아가한테 너무 많은걸 기대하는 것이였지요. 사실;
리뷰제목

18개월의 아가 이제 곧 19개월이 됩니다.

최근 문화센터에서 미술 수업도 듣고 있고 집에서 간간히 미술놀이를 해준다고

이래 저래 책을 많이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 후 책에 나와있는 소스들을 사용도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는 왜 이것 뿐이 못할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솔직히 18개월 아가한테 너무 많은걸 기대하는 것이였지요.

사실 책을 읽기 전까지만 해도

'짱구는 왜 밀가루 반죽해놓은 걸 손에 쥐어주면 왜 이렇게 때어내기만 하는 걸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위 사진 처럼 점토를 줘도 밀가루 반죽 해놓은 것을 줘도

항상 뜯어서 나열만 합니다.

그래서 솔직히 전 맘에 안들어서

"짱구야 이건 이렇게 하는거야" 하면서 가지고 노는 방법을 아이에게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또한 문화센터에서 이쑤시개로 스트로폼에 꽂아서 자동차를 만들어 보라 할때

저는 반 강제적으로 짱구에게 이쑤시개를 손에 쥐어주고

이렇게 여기 꽂는거야 하고 꽂아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에선 물감의 촉감을 느껴보라고

스케치북에 물감 쫘아아악 쫘주고 손으로 만져봐 하면서

만져 보게 해주고..

엉망이 되면.. 바로 화장실행으로 해서...

손을 씻기고 한적도 많았습니다.

아이는 더 놀기를 원하는데도 말이지요.

 

그러다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책을 접하고

한장 한장 읽으면서 보니.

 

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내가 많이 잘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책 내용중엔

 

 

'좋아하는 것을 실컷 하게 되면, 그갓 외에 또 무엇이 있는지 호기심을 가지고 찾게 됩니다.'

 

'민재처럼 물감 놀이를 실컷 하면서 물감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고, 나중에 응용을 할 수도 있게 됩니다.

어른들이 보기에 쓸데없는 일을 하더라도 절대 간섭하거나 미리 해 주면 안 됩니다.

아이 스스로 가지고 노는 재료의 특성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 시간을 주세요.'

 

'그림을 그리기 전에 아이들과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어른의 관점에서 생각하지마세요.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도록 격려해 주고 무엇인가를 그려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지지 않고 자유롭게 실컷 즐기게 해주세요.'

 

'이론에 너무 편중한 나머지 가장 중요한 자신의 아이를 인정하고 존중해 주지 못했습니다.'

 

'스스로 조급함을 버리고 여유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에게 사물의 다양성을 알려 주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다양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아이에게 학습시키는 것 이 아니라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고 사물에 욕심을 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들은 아이가 사물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아이가 그림을 정말 잘 그리기를 원한다면 같은 사물에도 다양한 모양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그 다양성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하세요'

 

 

등등.. 이런 이야기들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그러면서 짱구가 밀가루반죽을 계속 뜯어 나열하는 것은 그냥 그것 자체로의 놀이구나

또는 밀가루를 뜯을때의 그 느낌때문에 계속 뜯는가 보구나 하고..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정말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가 원하는데로 한발자국 뒤에서 바라보게 되니

 

아이는 아이대로 만족 하는듯 하고 저는 저대로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책을 읽고 나니

약간의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듯 합니다.

 

점토 놀이를 하게 될땐 그냥 그래 계속 뜯어봐라

그리고 그 느낌을 계속 즐기거라. 그럼 언젠간 응용을 하겠지 싶기도 하고

 

물감놀이에선 손으로 미끌미끌 계속 만지다가

언젠간 발도장 손도장 찍을 때도 있겠지 싶어지더라고요.

 

여튼 책을 읽음으로 해서 저 또한 많이 배우게 되고.

아이에게 어떻게 해줘야 할지도 알게 되는것 같습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들 처럼

조금씩 응용하면서 저희 짱구한테 미술교육이 아닌 하나의 놀이로서

놀아줘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좋은 책을 서평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책을 읽음으로 해서 너무 많은것들을 배워가는것 같거등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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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나***이 | 2010.06.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책은 제목처럼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 그자체이다.책을 읽는 동안 난 내가 책을 읽는것이 아니고 내옆에서 누군가가 나에게책을 읽어 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느낀거는 아마도 이 책의 글들이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듯이 자연스럽게 쓰여진 글의 문장 형식 때문인것같다.[꿈을 이룬 99명의 꼴찌 이야기]제목을 접하면서 책을 읽기전에 꿈을 이룬 9;
리뷰제목
이책은 제목처럼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 그자체이다.
책을 읽는 동안 난 내가 책을 읽는것이 아니고 내옆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책을 읽어 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느낀거는 아마도 이 책의 글들이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듯이 자연스럽게 쓰여진 글의 문장 형식 
때문인것같다.

[꿈을 이룬 99명의 꼴찌 이야기]제목을 접하면서 책을 읽기전에 꿈을 이룬 
99명의 꼴지는 과연 누구일지 너무나도 궁굼했다. 너무나도 보잘것없는 
사람일가 아니면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그런 인물들일까 너무나도 궁금했다.

비,심형래,강원래,서태지,박세리,류승환,아놀드 슈왈제네거, 김철호, 설리번 선생님,
스티브 잡스, 에디슨, 에드먼드 힐러리................
이름만 들어도 우리들에게 잘 알려진 사람들이다. 이들 역시도 그들이 항상
꿈꿔오던 일들일 열심히 실천하고 노력하고 실패해서 또 다시 일어나서 또 다시
도전하면서 반복적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또 연습하였기에 지금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올수 있었다고 한다. 실패를 경험했기에 실패했을때 좌절하지 않고  오뚜기처럼
일어나서 다시 일어나서 더 많은 노력을 할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한번 노력해서 보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쉽게 포기한다.
그리고 또 다른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또 실패를 맛보면 그 일을 또 포기한다.
그것은 옳은일이 아니라고 내가 아무리 설명해서 아이는 이해하지 못한다.
포기해서 좌절한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그 아이에게 또 다른
도전을 할수 있는 힘을 주기 위해서~

꿈이란것은 어느 누구나 가지고 있을것이다. 그것을 얼마나 간절하게 원하고
그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는가에 달려있다고 나
역시도 생각한다. 그리고 나여식도 어릴적부터 내가 그렇게도 원하는 유치원
선생님이란 꿈을 이루어 내었다. 그리고 그리고 지금 나는  이지성 선생님이
들려주는 [꿈을 이룬 99명의 꼴찌 이야기]를 접하면서 또 다른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시 한번 열심히 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꿈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내가 목표를 정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 쉬지 않고 노력 한다면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질것이다라는걸 이 책을 통해서 세삼 느끼게 되었다.

언제나 앞서서 리더가 되기길 바라는 우리 작은 아이에게 오늘부터 차분하게 
읽어주어야겠다. 자신의 꿈을  항상 작게 생각하고 수줍게 생각하는데 이제부터는
그 무엇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고 더 큰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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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민*맘 | 2010.06.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울아들 그림을 그리라하면 항상 하는말 엄마 엄마랑 같이 그리자 해요 저도 일다니고 할 일이 많아 그냥 너혼자 그려 하면 아니 엄마랑 엄마랑 떼써요 이제 5살 정도 되니 어느정도 그림은 그릴러고하는데 아직은 아닌가봐요 그런데 울아들은 엄마 나 공룡그렸어 봐봐 ...하곤 그러는데 .............. 가끔 색칠을 하는데 애들의 상상력은 풍부한거 같아요 전;
리뷰제목

그림으로 말하는 아이

울아들 그림을 그리라하면 항상 하는말 엄마 엄마랑 같이 그리자 해요 저도 일다니고 할 일이 많아 그냥 너혼자 그려 하면 아니 엄마랑 엄마랑 떼써요 이제 5살 정도 되니 어느정도 그림은 그릴러고하는데 아직은 아닌가봐요 그런데 울아들은 엄마 나 공룡그렸어 봐봐 ...하곤 그러는데 ..............

가끔 색칠을 하는데 애들의 상상력은 풍부한거 같아요 전 하늘 하면 하늘색 바다하면 파란색을 생각하는데 엄마 오늘은 하늘을 빨강색을 색칠하고 싶어 엄마 꽃은 검정색이 좋아 하네요

특히 초록 연두를 좋아해서 뭐든지 그색깔로 색칠하러고해요

책도 많이 읽어주면 상상력도 풍부해지만 그림도 다양한 색깔도 만나서 그런지 상상력도 풍부해지고 창의력도 키워주는거 같아 좋은거 같아요

이책을 읽고 이젠 애안테 왜 그림을 이렇게 그렸니 하지말고 그래 이쁘게 그렸네 이건 무슨 그림이야 하고 물어봐야 되겠네요

저도 요즘 울아들 글만 가르키기가 일쑤인데 이젠 일주일에 한번은 엄마랑 그림그리기도 해야겠네요 물감으로도 그림색칠도 하고 크레파스로도 색칠하고 해봐야 겠네요

암튼 좋은책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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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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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우리아이 미술공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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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 | 2022.02.11
구매 평점5점
관찰하기, 지켜봐주기, 다양한 시선을 알려주기, 속단하지 말기, 비교하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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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a | 2020.10.23
평점5점
4-6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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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9 | 201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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