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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생각에 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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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생각에 관한 생각

: 우리는 동물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 만큼 충분히 똑똑한가?

[ EPUB ]
리뷰 총점8.7 리뷰 50건 | 판매지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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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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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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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3.9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0.1만자, 약 8.7만 단어, A4 약 188쪽?
ISBN13 978898407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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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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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프란스 드 발
네덜란드 출신의 동물행동학자이자 영장류학자이다. 1977년에 위트레흐트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딴 뒤, 아른험의 뷔르허르스동물원에서 침팬지 무리를 대상으로 6년 동안 연구를 하고 나서 미국으로 건너갔다. 첫 번째 대중서인 『침팬지 폴리틱스』에서 저자는 권력투쟁에 휘말린 침팬지의 잡담과 권모술수를 인간 정치인과 비교했다. 그 후로 드 발은 영장류의 행동과 인간의 행동 사이에서 유사점을 찾기 시작했다. 그의 책들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드 발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물학자의 반열
에 올라섰다.
드 발은 영장류 사이에서 일어나는 화해를 발견함으로써 동물의 갈등 해결 방법에 관한 연구를 이끌었다. 『영장류의 평화 만들기』로 1989년에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을 받았다. 그의 논문은 『사이언스』와 『네이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뿐만 아니라 동물 행동과 인지를 전문으로 다루는 여러 학술지에 실렸다. 최근에 드 발은 동물의 협력, 감정, 공감, 그리고 인간의 도덕성 진화에 관한 문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드 발은 에모리 대학 심리학과 석좌교수, 애틀랜타에 있는 여키스국립영장류연구센터의 ‘살아 있는 고리 연구센터’ 책임자, 위트레흐트 대학의 석학교수를 맡고 있다. 그는 오래전부터 국립 침팬지 보호 시설인 침프 헤이븐에서 이사로 일해왔는데, 이 단체는 전에 실험실에 갇혀 있었던 침팬지들을 숲이 우거진 루이지애나주의 넓은 섬들에 풀어주는 일을 한다. 드 발은 미국국립과학원과 왕립네덜란드예술과학원에서 각각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2007년에는 『타임』이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100인에 포함되었으며, 2011년에는 『디스커버』가 선정한 (전 시대를 망라한) 위대한 과학자 47인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역자 : 이충호
지은이 프란스 드 발(Frans de Waal)
네덜란드 출신의 동물행동학자이자 영장류학자이다. 1977년에 위트레흐트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딴 뒤, 아른험의 뷔르허르스동물원에서 침팬지 무리를 대상으로 6년 동안 연구를 하고 나서 미국으로 건너갔다. 첫 번째 대중서인 『침팬지 폴리틱스』에서 저자는 권력투쟁에 휘말린 침팬지의 잡담과 권모술수를 인간 정치인과 비교했다. 그 후로 드 발은 영장류의 행동과 인간의 행동 사이에서 유사점을 찾기 시작했다. 그의 책들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드 발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물학자의 반열
에 올라섰다.
드 발은 영장류 사이에서 일어나는 화해를 발견함으로써 동물의 갈등 해결 방법에 관한 연구를 이끌었다. 『영장류의 평화 만들기』로 1989년에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을 받았다. 그의 논문은 『사이언스』와 『네이처』, 『사이언티픽 아메리칸』뿐만 아니라 동물 행동과 인지를 전문으로 다루는 여러 학술지에 실렸다. 최근에 드 발은 동물의 협력, 감정, 공감, 그리고 인간의 도덕성 진화에 관한 문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드 발은 에모리 대학 심리학과 석좌교수, 애틀랜타에 있는 여키스국립영장류연구센터의 ‘살아 있는 고리 연구센터’ 책임자, 위트레흐트 대학의 석학교수를 맡고 있다. 그는 오래전부터 국립 침팬지 보호 시설인 침프 헤이븐에서 이사로 일해왔는데, 이 단체는 전에 실험실에 갇혀 있었던 침팬지들을 숲이 우거진 루이지애나주의 넓은 섬들에 풀어주는 일을 한다. 드 발은 미국국립과학원과 왕립네덜란드예술과학원에서 각각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2007년에는 『타임』이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100인에 포함되었으며, 2011년에는 『디스커버』가 선정한 (전 시대를 망라한) 위대한 과학자 47인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옮긴이 이충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교양 과학과 인문학 분야의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을 수상했다. 데이비드 버스의 『진화심리학』을 비롯해 『루시퍼 이펙트』, 『x의 즐거움』, 『사라진 스푼』, 『스티븐 호킹』 등을 우리말로 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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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코끼리가 도구를 사용할 줄 모른다고 믿었다. 이 후피동물은 위와 동일한 바나나 테스트에서 막대를 사용하지 않아 과제 수행에 실패했다. 코끼리가 실패한 것은 반반한 표면에서 물체를 집어 올리는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왜냐하면 코끼리는 바닥에 붙어 살아가며 늘 물건을(때로는 아주 작은 것도) 집어 올리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은 코끼리가 그냥 문제를 이해하지 못했다고 결론 내렸다. 연구자들이 코끼리를 이해하지 못했다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못했다. ― 1장 ‘마법의 우물’에서

나는 비인간이라는 용어가 몹시 거슬린다. 어떤 속성이 없다는 이유로 수백만이나 되는 종들을 하나로 뭉뚱그리기 때문인데, 그럼으로써 이들 모두를 마치 뭔가 부족한 존재인 것처럼 여긴다. 불쌍한 것들, 그들의 이름은 비인간이로다! 학생들이 글을 쓰면서 이 용어를 사용하면, 나는 빈정거리는 투의 평을 하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하고, 공평하게 하려면 해당 동물이 비인간일 뿐만 아니라 비펭귄, 비하이에나, 기타 등등이기도 하다고 덧붙여야 할 것이라고 여백에 적어 넣는다. ― 1장 ‘마법의 우물’에서

작은 무리를 지어 살아가는 쌍살벌은 계급이 분명히 정해져 있는데, 이 무리에서는 모든 개체를 일일이 알아보는 것이 유리하다. 얼굴의 검은색과 노란색 무늬는 서로를 구별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쌍살벌과 아주 가까운 관계에 있는 한 말벌 종은 사회적 생활이 덜 분화된 반면에 얼굴 인식 능력이 없다. 이것은 인지가 생태학적 조건에 얼마나 크게 좌우되는지 보여준다. ― 3장 ‘인지 물결’에서

뇌의 신경 연결을 강조하는 주장에 대해 나는 우리의 1.35kg 뇌보다 큰 뇌를 가진 동물들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의문이 든다. 돌고래는 뇌가 1.5kg, 코끼리는 4kg, 향유고래는 8kg이나 되는데, 이 동물들의 의식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이 동물들은 아마도 우리보다 더 많은 의식을 갖고 있을까? 아니면, 의식은 신경세포의 수에 달려 있을까? 이 점에서 그림은 다소 불분명하다. 오랫동안 우리 뇌는 뇌의 크기와 상관없이 지구상의 어떤 동물보다 신경세포가 더 많다고 간주되어왔지만, 지금은 코끼리 뇌에는 우리 뇌보다 세 배나 많은 신경세포(정확하게는 2570억 개)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제5장 ‘만물의 척도’에서

과학이 정말로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쥐의 간이나 인간의 간이 아니라 간 자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모든 기관과 과정은 우리 종보다 훨씬 오래되었으며, 수백만 년 이상 진화해오는 동안 종마다 고유한 변경이 일부 일어났다. 진화는 항상 이런 식으로 작용한다. 그런데 인지는 달라야 할 이유가 있는가? 우리의 첫 번째 과제는 인지가 일반적으로 어떻게 작동하고, 인지가 제대로 기능하려면 어떤 요소들이 필요하며, 이 요소들이 어떻게 그 종의 감각계와 생태와 조화를 이루는지 알아내는 것이다. ― 제5장 ‘만물의 척도’에서

침팬지가 폭력적이고 호전적이라는(심지어는 ‘악마 같다는’) 최근의 평판은 거의 다 야생에서 이웃 집단 구성원들을 대하는 방식을 관찰한 결과를 바탕으로 나온 것이다. 야생에서 침팬지는 가끔 세력권 때문에 잔인한 공격을 한다. 치명적인 싸움은 아주 드물게 일어나 과학자들이 그런 일이 일어난다는 데 합의하기까지 수십 년이나 걸렸지만, 이 사실 때문에 침팬지는 이미지를 단단히 구겼다. 어느 야외 현장에서 싸움으로 인해 사망자가 나오는 비율은 평균적으로 7년에 한 번 정도이다. 더구나 이 행동은 침팬지를 우리와 구분하는 특징으로 보이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 종의 집단 간 전쟁은 대규모 집단 노력으로 제대로 바라보는 반면, 왜 이 행동은 침팬지의 협력적 본성을 부정하는 근거로 내세운단 말인가? 침팬지에게도 우리와 똑같은 논리를 적용해야 마땅하다. ― 6장 ‘사회성 기술’에서


문어는 빨판이 약 2000개나 있는데, 각각의 빨판마다 약 50만 개의 신경세포를 포함한 신경절이 있다. 그러니 뇌에 있는 신경세포 6500만 개 말고도 여분의 신경세포가 아주 많이 있는 셈이다. 게다가 다리를 따라 신경절들이 사슬을 이루며 늘어서 있다. 뇌는 이 모든 ‘미니 뇌’들을 연결시키며 미니 뇌들끼리도 서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처럼 하나의 중앙 지휘본부가 있는 대신에 두족류의 신경계는 인터넷과 비슷하다. 국지적 지휘소들이 광범위하게 뻗어 있는 것이다. 잘려나간 다리가 혼자서 꿈틀거리면서 심지어 먹이를 집기도 한다. 이와 비슷하게 새우나 작은 게를 마치 컨베이어벨트처럼 한 빨판에서 다음 빨판으로 건네면서 입 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이 모든 것은 다소 믿기 어려운 이야기처럼 들린다. 앞을 보는 피부와 각자 독립적으로 생각하는 여덟 개의 팔을 가진 동물이라니! ― 8장 ‘거울과 병’에서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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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경이로운 과학자가 쓴 경이로운 책. 많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프란스 드 발은 코끼리와 침팬지에서부터 무척추동물에 이르기까지 동물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똑똑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이제 막 이해하기 시작한 형태의 생각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 에드워드 O. 윌슨, 하버드 대학 명예교수

유명한 연구자가 아름다운 필치와 흥미로운 착상으로 쓴 대중과학서. 아주 매력적인 책인 동시에 도발적인 전제 때문에 비평가에게 반감을 살 수도 있는 책이다. ─ 『사이언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를 데리고 다니면서 많은 동물들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연구들을 소개한다. 이 모든 이야기는 우리가 특별한 존재라는 개념을 뿌리째 뒤흔든다. ─「뉴욕타임스」

내가 자랄 때는 박물학자나 행동과학자가 되려는 사람들에게는 영감을 주기 위해 콘라트 로렌츠의 『솔로몬의 반지』를 읽으라고 권했다. 광범위한 내용을 다루고 시사하는 바가 큰 이 책은 『솔로몬의 반지』를 대체할 21세기의 권장 도서라 할 만하다. 동물이나 사람 또는 다른 존재로 살아가는 삶이 어떤 것인지에 흥미를 느낀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 ─ 「가디언」

『우리는 동물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 수 있을 만큼 똑똑한가』는 동물의 능력에 관한 여러분의 생각을 확 바꿔놓을 것이다. 이 책은 독자를 데리고 동물의 문제 해결 세계를 향해 흥미로운 발견 여행에 나선다. ─ 템플 그랜딘, 『동물과의 대화』와 『우리를 인간으로 만드는 동물들』의 저자

사려 깊고 균형 잡힌 주장…… 비전문가도 충분히 읽을 수 있게 썼지만, 자신의 전문 분야 밖의 분야를 간결하게 개관해주길 원하는 학계 사람들도 푹 빠져들 만큼 자세한 전문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책. 이 책이 전달하는 주요 메시지는 인간이 과연 다른 동물의 지능을 평가할 만큼 충분히 똑똑한가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이 세상을 함께 공유하는 다른 동물들보다 때로는 더 우월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만큼 마음이 열려 있는가라는 것이다. ─ 이렌 페퍼버그, 『알렉스와 나』의 저자

그래서 ‘우리는 동물이 얼마나 똑똑한지 알 수 있을 만큼 똑똑한가’ 놀랍도록 광범위한 주제를 다룬 이 책에서 프란스 드 발이 소개한 과학의 정수를 읽다 보면, 이 질문이 자주 떠오를 것이다. 나는 적어도 한 가지는 보장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훨씬 더 똑똑해질 것이다. 이 책이 보여주듯이, 이곳 지구에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지능이 높은 동료들이 아주 많다. ─ 칼 사피나, 『소리와 몸짓』의 저자

프란스 드 발의 획기적인 연구는 오래전부터 전략적 ‘정치’ 행동과 공감 능력, 정의 감각, 높은 지능을 보여주는 종이 우리뿐만이 아님을 보여주면서 과학자와 철학자, 신학자에게 자연계에서 인간의 위치를 다시 생각해보라고 촉구했다. 이 책에서 드 발은 단지 영장류뿐만 아니라 훨씬 광범위한 종들을 다루는데, 최근에 일어난 발견들을 분별 있는 대중을 위해 재기 넘치고 읽기 쉬우면서도 자극적인 책으로 번역하는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준다. ─ 로버트 새폴스키, 『스트레스』의 저자

매력적이고 자극적인 책. 드 발은 동물의 마음과 감정에 관한 최신 개념들과 생각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그는 우리에게 이 연구 분야에서 일어난 궁극적인 발견들을 받아들이라고 촉구한다. 즉 우리의 정신적 기술은 진화의 산물이며, 거미와 문어에서부터 큰까마귀와 유인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은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아마도 모든 질문 중에서 가장 중대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다른 동물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정말로 충분히 똑똑한가? ─ 버지니아 모렐, 『동물을 깨닫는다』의 저자

드 발이 행동주의의 관에 못을 하나 더 박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드 발은 동물들을 차례로 살펴보면서 각 동물의 높은 지능을 보여주고는, 그렇다, 우리는 그것을 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똑똑하며, 그 단서들은 늘 거기에 있었다고 의기양양하게 단언한다. ─ 그레고리 번스, 『반려견은 인간을 정말 사랑할까』의 저자

프란스 드 발은 과학적 증거와 감동적인 이야기와 상식을 통해 지능 ─ 상황 파악, 추론, 학습, 정서적 및 공감적 지식, 의사소통, 계획, 창조성, 문제 해결 ─ 과 다양한 종들에게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잘 살아남게 해준 그 밖의 놀라운 인지 기술들을 낳은 연속적 진화 과정을 우리가 제대로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음을 훌륭하게 보여준다. 인간 중심주의와 의인화 부정의 편견을 모두 극복하길 원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 ─ 마티외 리카르, 『이타심 』의 저자

이 책은 단지 유익한 정보가 넘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뿐만 아니라,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 「워싱턴 포스트」 사려 깊고, 쉽게 읽히고, 자세한 경험 연구에서 나온 정보가 가득 찬 책이자, 자신이 잘 아는 비인간 영장류 세계를 넘어서서 그 영역을 확장한 드 발의 가장 뛰어난 비교 연구 중 하나다. ─ 「사이콜로지 투데이」

동물의 마음들이 매우 정교하고 복잡하다는 것을 열정적이고 설득력 있게 뒷받침하는 주장 ─ 「더 애틀랜틱」놀라운 작품이다. 이 책은 고전으로서도 손색없을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읽기에도 아주 재미있다. ─ 「피플」

경이로운 책이다. 드 발의 글은 아주 명료하여 읽기에 아주 좋다. 이제 동물원에 가면 이전과 느낌이 확 다를 것이다. ─ 「커커스 리뷰」

완전히 매력적이고, 놀라울 정도로 유익하고, 매우 깊은 통찰이 넘치는 책. 드 발은 독자에게 우리의 비인간 친척들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영장류에 관한 새로운 생각과 그것이 인간에게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최전선에서 탐구해온 과학자가 한 통찰력 넘치고 흥미진진한 이 연구는 모두에게 적극 추천할 만하다. 드 발의 팬들과 동물인지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들이 매우 기뻐할 책이다. ─ 「리터러리 저널」

TV를 보거나 비디오 게임을 하는 대신에 이 책을 읽어라. 그러면 온 세상이 더 좋아질 것이다. ─ 「허핑턴 포스트」

동물의 행동과 인지 연구에 관한 흥미진진한 역사 ─ 「바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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