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icture Tell 사진 보고 설명하기
Prologue About Show&Tell Show&Tell Training Process Unit 1. Let It Snow, Let It Snow, Let It Snow! Unit 2. Twins! Unit 3. Eatable Computers! Unit 4. Lego Land Unit 5. Let’s Get Ice Cream! Unit 6. Subway Or Starbucks Unit 7. Halloween House Unit 8. Thanks, Italy! Unit 9. Searching the Stars Unit 10. The Artist Unit 11. Calling All Painters! Unit 12. A Game at Your Finger Tips! Unit 13. Choices, Choices! Unit 14. Thriller! Unit 15. A Winter Day at the Mountain! Unit 16. Doctor, Doctor! Unit 17. Let's Sing! Unit 18. Let's Go Ice-skating! Unit 19. Up, Up, and Away! Unit 20. Let’s Go Grocery Shopping! ■ Answer Key 별책 Coach's Manual |
박광희의 다른 상품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의 다른 상품
|
* [Show & Tell 시리즈]가 추구하는 3가지 목표
목표 하나, 낭독을 무수히 반복하여 자동 암송 단계에 도달한다! ☞ 영어 낭독 훈련 시리즈의 낭독 본문 스크립트들을 단지 원어민의 음성을 듣고 몇 차례 따라하는 것만으로는 유창하게 영어로 말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셰도우 스피킹 즉 낭독을 무수히 반복하여 거의 자동 암송 단계에 이르러야 합니다. 이때 굳이 억지로 외우려 하지 말고 낭독 훈련을 반복하여 저절로 외워지도록 하세요. 그래야 비로소 말문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영어 낭독 훈련 시리즈의 매 Unit의 낭독 본문 스크립트의 길이를 낭독과 암송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적절한 분량에 맞춰 작성한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입니다. 목표 둘, Deep Practice로 ‘스피킹 2% 부족’을 채운다! ☞ 음악이든지, 스포츠든지, 아니면 영어든지 연습에서 중요한 것은 연습량과 더불어 얼마나 심층적인 연습, 즉 Deep Practice를 하느냐는 것입니다. 여기서 Deep Practice란 낭독을 하면서 잘못된 발음을 하였을 때, 즉시 멈추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스스로 또는 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엄청난 반복을 통해 스스로 교정하며 완벽에 도달하기 위해 심층 훈련을 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스피킹의 2% 부족’을 채우고 ‘영어 임계점’을 돌파하려면 꼭 거쳐야할 훈련 과정입니다. 그래서 영어 낭독 훈련 시리즈에는 혼자 학습하면서도 선생님에게 피드백을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낭독 코치의 족집게 조언'이 있습니다. 목표 셋, 문장을 바꿔 표현하는 Paraphrase 능력을 키운다! ☞ 100문장을 그냥 앵무새처럼 외워서 말하는 것보다 10문장을 외워서 그것들을 다양하게 바꿔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유창하게 영어로 말하는 데에는 더욱 필요합니다. 이처럼 같은 의미이지만 유사한 단어나 표현을 사용하거나 어순을 바꿔 문장을 달리 표현하는 것을 ‘패러프레이즈’(paraphrase)라고 합니다. 영어 낭독 훈련 시리즈 중 Show&Tell 시리즈에는 매 Unit 마다 낭독 본문 스크립트 중 세 문장을 엄선하여 패러프레이즈 연습을 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분은 하나의 영어 문장을 다양하게 여러 문장으로 표현하는 스피킹 응용 능력에 눈을 뜨게 될 것입니다. * Show & Tell 영어 낭독 훈련 프로세스 Imagine It!→준비 운동 단계 Word Combo 낭독 훈련에 앞서 본문에 나오는 주요 어구를 살펴봄으로써 훈련 내용에 대한 기초를 다져줍니다. Speak It! → 본격 낭독 훈련 단계 Listen&Repeat 자신에게 맞는 속도의 음원으로 본문을 듣고 따라 말하기 훈련을 합니다. 30회까지 보드에 체크해가며 진행 상황을 확인해 보세요! Shadow Speak 음원을 들으면서 한 박자 늦게 따라 말하기 훈련을 해봅니다. 30회까지 보드에 체크해가며 YES 싸인이 완성될 때까지 훈련을 계속해 보세요! Check It! → 낭독 심화 단계 Listen&Check 문장 내에서 끊어 읽기, 억양, 강세, 연음 등의 발음 현상들을 살펴보는 순서입니다. 각 Unit 마다 해당 요소에 유의하여 듣고 따라해 봅니다. Memorize&Check 앞서 낭독 훈련한 내용이 암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빈칸에 들어갈 말을 기억하여 말해 봅니다. Apply It! → 낭독 활용 단계 Paraphrase 문장의 단어를 바꾸거나 어순을 바꾸어 같은 의미의 문장으로 말해보는 순서입니다. Paraphrasing을 통해 문장 구성 능력과 어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Ask Questions 질문에 답하는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답을 보고 질문을 생각해내는 훈련을 해봅니다. 훈련을 통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향상시키세요! * '영어 낭독 훈련(영낭훈)'이란? 이제 스피킹 하면 원어민과의 회화 수업을 먼저 떠올리는 고정 관념을 깨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영어가 단지 외국어인 한국적 상황에서 영어 스피킹 학습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는 바로 스피킹 기본기 쌓기 훈련입니다. 원어민과의 회화는 스피킹 기본기를 쌓고 난 후에 행하는 실전 연습으로 생각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스피킹의 기본기(Speaking Fundamentals)란 과연 무엇일까요? 조금 학술적으로 얘기하자면, 영어에 대한 어휘 수준이 어느 정도 갖춰져 있어 무의식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어휘(sight words)가 풍부하며, 자연스럽게 발성과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적절하게 의미 단위로 끊어 말하기(phrasing)를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스피킹의 기본기는 어떻게 마스터할 수 있을까요? 바로 자신의 리딩(Reading)이 아닌 스피킹(Speaking) 수준에 맞는 영어 책을 골라, 원어민이 녹음한 자연스런 발음을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라 말하기 훈련을 끈기 있게 실천해야 합니다. 이런 훈련을 보통 외국어 교육에서는 섀도우 스피킹(shadow speaking)이라고 부릅니다. 섀도우 스피킹이란, 원어민이 말하는 것을 들으면서 그림자(shadow)처럼 따라 말하기를 하는 일종의 낭독 훈련입니다. 이러한 낭독 훈련을 통해 학습자는 어휘, 문법, 발음 등 영어의 모든 요소가 담겨 있는 정제된 문장을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읽음으로써 다양한 영어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음, 축약, 생략, 첨가 등의 각종 발음 현상을 단지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큰 소리로 읽는 연습을 통해 자기 것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유창한 발음은 결코 ‘듣는 것’ 자체만으로는 습득할 수 없습니다. 직접 소리 내어 발음을 해봐야 비로소 자기 것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스피킹 기본기는 낭독 훈련을 통해 가장 효과적으로 길러집니다. 만약 100일 동안만 하루에 20분씩 영낭훈을 실천할 수 있다면 스스로도 놀랄 만큼 입이 열리고, 귀가 뚫리는 경험을 하게 될 겁니다. 자신감도 생길 것이고요. 그리고 입이 슬슬 근질거리면서 원어민과 한번 대화하고 싶다는 충동이 마음속에서 솟구칠 겁니다. 바로 이때 전화 혹은 화상 통화를 하든, 아니면 만나서 대화를 하든 원어민과 일대일 회화를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야 비로소 스피킹 실력 향상과 더불어 영어로 말하는 재미와 묘미를 느끼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