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 라푼첼 세트
전2권, 양장, 동요 CD 1장
편집부
비룡소 2011.02.24.
가격
34,000
10 30,600
YES포인트?
1,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이 묶음상품은 아래의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도서] 라푼첼 (양장) | <그림형제> 원작/<펠릭스 호프만> 글,그림/<한미희> 역 | 비룡소
2. [도서]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양장, 동요 CD 1장) | <최승호> 글/<방시혁> 작곡/<윤정주> 그림 | 비룡소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07쪽 | 894g | 210*210*20mm

출판사 리뷰

대중음악 최고의 작곡가 방시혁의 곡과
우리나라 대표 시인 최승호의 동시로 만나는 말놀이 동요집
2AM 조권이 부른「원숭이」+초등학교 교과서 수록 동시 포함 21곡


2005년 3월 출간 이후, 국내 13만 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시리즈가『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으로 재탄생되었다. 이 동요집은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며 우리나라 대중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작곡가 방시혁이 참여한 첫 동요집으로, 스윙, 재즈, 뮤지컬 등 다양한 풍의 곡들이 재미난 동시와 어우러져 신선한 충격을 준다. 말놀이 동시의 재미와 특성을 잘 담아낸『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은 아이들에게 우리말의 멋과 재미를 맛보게 함과 동시에, 다양한 음악을 듣고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 다섯 권의 동시집(모음 편, 동물 편, 자음 편, 비유 편, 리듬 편)에서 골라 만든 21곡의 동요는 CD에 담겨 책과 함께 제공된다. 이중 타이틀 곡「원숭이」는 2AM 조권이 불러 친근함을 더한다. 책 말미에는 악보를 첨부하여 동요를 연주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말놀이 동시집’ 시리즈는 뜻 중심이었던 기존 동시의 틀을 깨고 우리말의 소리와 음악성을 최대로 살린 독특한 형식으로, 동시의 새로운 영역을 선보이며 붐을 일으켰다. 비룡소는 그동안 드럼과 함께하는 말놀이, 랩과 함께하는 말놀이 등 말놀이의 특성을 잘 담아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여 아이들이 동시의 재미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여러 차례 마련하였다. 이번 동요집을 이런 다양한 노력의 결실이다. 새싹 만화상 은상을 수상한 윤정주 작가의 세련되고 재치 있는 삽화가 책에 재미를 더한다.

최고의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방시혁이 만든 수준 높은 동요집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은 2AM「죽어도 못 보내」, 옴므「밥만 잘 먹더라」, 백지영「총 맞은 것처럼」,「내 귀에 캔디」등 수많은 히트곡을 작곡하며 우리나라 대중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작곡가 방시혁의 첫 동요집이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방시혁 작곡가는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현직 교사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기존의 동요집들을 철저히 분석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작곡뿐 아니라 편곡, 연주, 가창까지 전 과정을 프로듀싱하며 수준 높은 동요집을 만들어냈다. 이번 동요집에는 기존 동요 형식의 곡뿐만 아니라 스윙, 재즈, 뮤지컬 등 다양한 풍의 곡들이 담겨 있다. 동시의 구조나 내용에 따라 신나고 재미난 곡,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곡들이 번갈아 나오며 듣는 내내 흥을 돋운다. 아이들은 이런 새로운 동요들을 접하며 동시의 재미뿐 아니라 음악의 풍부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동요를 들으며 우리말의 재미와 한글도 배운다!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은 동요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한글까지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먼지 먹자 먼지 먹자” “거미 거미 왕거미” 등 비슷한 문구나 단어가 반복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책을 보다 보면 글자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고, 글자를 익힐 수 있을 것이다. 텍스트 크기 또한 기존 동시집에 비해 크게 하여 우리말의 소리나 리듬뿐 아니라 생김새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아이들은 말놀이 동요를 통해 다양한 낱말을 익히고 그 소리와 뜻을 요리조리 맛보면서 우리말의 재미와 특성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동요집에 재미를 더해 주는 생생하고 유머 있는 삽화
새싹 만화상 은상을 받은 윤정주 작가의 익살맞으면서도 생생한 삽화가 동시에 재미를 더한다. 섬세한 펜 선에 가벼운 수채물감을 사용한 삽화는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몸동작을 재치 있고 생생하게 살려 내 동시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며, 동시가 놓칠 수 있는 작은 재미들을 보완해 준다. 익살맞고 유머 있는 상황 연출들은 읽는 내내 웃음 짓게 만든다.

안데르센 명예상, 독일 아동 문학상 수상 작가
펠릭스 호프만이 들려주는 라푼첼의 사랑 이야기

참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매혹적인 사랑 이야기
“라푼첼, 라푼첼, 머리를 내려뜨리렴!”

마녀의 정원에서 상추를 훔친 아빠의 죗값으로, 라푼첼은 태어나자마자 부모에게서 떨어져 못된 마녀의 손에 자라난다. 어여쁘게 자란 라푼첼은 숲의 탑 꼭대기 방에 갇혀 살며 외로울 때면 노래를 부른다. 어느 날 숲을 지나던 왕자는 라푼첼의 아름다운 노랫소리를 듣고 사랑에 빠지고, 마녀를 가장해 라푼첼의 머리채를 잡고 탑으로 올라간다. 왕자와 라푼첼은 결혼을 약속하고 밤마다 몰래 탑에서 만난다. 이를 알게 된 마녀는 왕자가 잡고 올라오던 머리칼을 싹둑 잘라 버린다. 탑 아래로 떨어진 왕자는 가시에 찔려 눈이 멀고, 라푼첼은 왕자를 따라 탑에서 뛰어내린다. 숲 속을 헤매다 왕자를 찾아낸 라푼첼은 구슬픈 눈물을 뚝뚝 흘리고, 그 눈물이 왕자의 눈을 띄운다. 왕자가 라푼첼을 데리고 왕국으로 돌아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렇듯 『라푼첼』은 해피엔딩이지만 핑크빛 사랑 이야기와는 거리가 멀다. 라푼첼과 왕자의 사랑은 탐스러운 머리칼을 잃고 시력을 잃는 참혹한 시련과 어둠을 이겨낸 뒤에야 비로소 이뤄진다. 옛이야기『라푼첼』은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사랑을 음미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서정적이고 우아한 삽화로 긴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
펠릭스 호프만은 스위스에서 태어나 독일에서 활동한 그림책 작가이자 판화가이며, 독일 아동 문학상과 안데르센 명예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호프만은 자신의 아들딸을 위해 그림책을 만들었고 첫 장에 아이의 이름을 써넣어 따뜻한 부정을 표현하곤 했다. 『라푼첼』은 첫째 딸 자비네를 위해 만든 작품으로, 호프만은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색감의 판화들로 라푼첼 이야기를 낭만적이면서도 독특한 분위기의 그림책으로 완성했다. 검은 망토를 뒤집어쓴 못된 마녀의 모습은 소름 끼치게 섬뜩하면서도 우스꽝스럽다. 무엇보다 거대한 자연을 배경으로 사랑을 꽃피우는 라푼첼과 왕자의 모습이 아름답고도 애잔하게 그려져 보는 이를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게 하며 책장을 덮은 뒤에도 긴 여운을 남긴다.

리뷰/한줄평10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상품정보안내

세트도서는 개별서지정보를 모두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각 권의 상세페이지도 참고해 주세요.
30,600
1 3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