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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친 피아노 박스 세트 Box Set

: 색깔있는 악보책

[ 교재2권+오디오 CD+미니스코어북+7컬러엽서+하드케이스 ] 색깔있는악보책이동
편집부 저 | 아이엠피미디어 | 2011년 09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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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2050579
ISBN10 899205057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美 미친 피아노 시리즈는 각각 세심하게 편곡한 14곡의 재즈 피아노 악보를 담아낸 책으로 각각의 곡들에서 느껴지는 색과 이야기를 함께 담아내 음악적 감성이 충만한, 차별화된 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개성 있는 표현 방식뿐 아니라 재즈에 대한 지식 수준을 높여주는 양질의 콘텐츠로도 주목 받고 있는 이 책은 재즈 피아노를 공부하는 이들에게 좋은 교재가 되는 것은 물론, 학생을 가르치는 교수들이나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에게까지도 신선한 자극을 준다. 혼자서도 부족함 없이 연습할 수 있도록 마련한 트레이닝 파트가 학습에 도움을 주며, 연주 기술과 함께 이론적인 부분도 고루 익힐 수 있도록 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美 미친 피아노 Vol.01]
Episode 1 좌충우돌(左衝右突)
Let There Be Love
When I Fall In Love

Episode 2 내 마음의 풍금(一片丹心)
Over The Rainbow
Heart and Soul

Episode 3 나쁜 男子
When October Goes
The Color of The Night

Episode 4 그대에게 가는 길
Love Affair
White Christmas

Episode 5 자가당착(自家撞着)
Waltz_Chopin
Someday My Prince Will Come

Episode 6 사랑의 기적
She
Saving All My Love For You

Episode 7 끝나지 않는 사랑을 꿈꾸며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8월의 크리스마스

오디오 CD와 함께하는 Training Part
Let There Be Love
White Christmas
Someday My Prince Will Come

[美 미친 피아노 Vol.02]
Episode_1 느림보 사랑
Winter Wonderland
When You Wish Upon A Star

Episode 2 판도라의 상자
When The Saints Go Marchin' In
The Entertainer

Episode 3 하룻밤의 꿈
A Winter Story
A Whole New World

Episode 4 바위 마음
Let It Be
Desperado

Episode 5 향기나는 사람
Meditation
Return To The Heart

Episode 6 마지막 유희
Lately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Episode 7 잃어버린 감각
슬픈 인연
그대 내게 다시

오디오 CD와 함께하는 Training Part
When You Wish Upon A Star
I Left My Heart In San Francisco
Latel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칼라, 그리고 에피소드가 흐르는 감성지수 100% 피아노 책
음악을 연주하다보면 문득 어떤 색깔이나 이미지, 혹은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를 때가 있다. 이는 아마도 음악이 담고 있는 감성적인 분위기가 그러한 색깔 혹은 이미지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 〈美친 피아노〉가 바로 그러한 책이다. 단순한 악보만을 담아낸 것이 아닌, 음악을 통해 느끼는 칼라, 그리고 스토리를 함께 묶어 내어 사람의 감성에 더 가까이 와 닿는 책을 만들고자 했다.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서 마음을 위로하거나 기분 전환을 하는 것처럼, 음악을 통해서 전달되는 이별의 슬픔, 혹은 애틋한 사랑과 행복한 기분 등 특정한 감정의 변화를 느꼈으면 하는 것이 이 책 〈美친 피아노〉를 만들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7가지 칼라로 느끼는 아름다운 재즈 피아노”
나를 표현하는 색깔은 무엇일까? 〈美친 피아노〉를 읽게 될 독자들 스스로가 맨 처음 던져야 할 질문이다. 내가 선택한 칼라를 통해, 지금 내 마음의 상태는 어떠한지 발견하게 되고 이에 맞는 음악을 듣고 연주하면서 자신에게 보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시킬 수 있게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오라소마 칼라 이론을 접목한 새로운 피아노 책”
최근에는 Color Therapy Shop까지도 어질 만큼 칼라를 이용한 테라피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처럼 칼라를 통해 자아를 발견한다는 컨셉으로 칼라의 힘과 재즈 피아노가 주는 감성을 접목시킨 〈美친 피아노〉는 음악을 색다른 개념으로 해석한 ‘Music Therapy’라고 볼 수 있다.

“음악의 발견, 그리고 자신의 발견”
“사랑에 관한 감성을 불러오는 에피소드와 재즈에 관한 지식을 한 단계 높여주는 컨텐츠”

재즈 피아노곡이 담고 있는 사랑의 테마와 연관된 에피소드들은 한 편의 시로, 혹은 한 장의 에세이로 표현되어 독자들로 하여금 풍부한 감성을 일으키도록 만들어 준다. 또한 재즈 피아노의 기본 이론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섬세하게 표현한 트레이닝 파트의 ‘레슨’ 부분과 아티스트 및 앨범에 관한 이야기거리를 설명한 ‘about song’ 부분 등 재즈 피아노에 관한 지적 호기심을 충분히 만족시켜 주고 있다.

美친 피아노를 즐기는 4가지 방법
이 책은 4가지 단계에 맞춰서 따라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선택한 칼라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이에 맞는 곡의 연주와 감상을 통해 심신의 변화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1step (나만의 칼라를 선택하세요)
2step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곡을 먼저 느껴보세요)
3step (자신의 감정을 살려 피아노를 연주해 보세요)
4step (마음의 변화를 스스로 느껴보세요)

스스로 진단하고 스스로 치유한다
美친 피아노에서의 칼라는 ‘오라소마(aurasoma)’라는 칼라 이론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오라소마란 빛(aura)과 몸(soma)이라는 두 낱말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로, 칼라가 지닌 빛의 파장을 통해 사람의 심신을 치유해 준다는 원리를 갖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오라소마의 칼라톤을 적용하여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칼라를 통해 사람마다의 고유한 특성과 성향을 알게 하고 자신의 미래를 위한 보다 긍정적인 변화를 돕게 해주도록 다가서고 있습니다.

내가 선택한 빛깔이 곧 나 자신이다
7 가지 오라소마 칼라로 음악을 말하고 4가지 색깔을 차례로 선택하여 그 의미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마음을 치유하는 것 -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은 美친 피아노가 독자 한 분 합 눈과 함께 책의 내용을 완전히 본인 스스로의 것으로 소화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과정들입니다. 조금 더 적극적으로 느껴보세요. 지금 사랑을 하고 있는 당신, 혹은 사랑의 아픔을 갖고 있는 당신에게 변화가 찾아옵니다.

유키구라모토, 버클리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 교수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먼저 인정한 음악적 완성도

〈美친 피아노〉는 지금까지 있었던 국내 음악서적과는 많은 점에서 차이가 있다. 우선 시선을 끄는 예쁜 북 디자인에서 첫번째 차별점을 갖고 있지만, 무엇보다 책 속에 담긴 음악적 컨텐츠는 그간 국내에서 출간된 음악서적의 수준을 뛰어넘는 것으로 세계 유수의 재즈 음악가들에게 평가 받고 있다. 탁월한 편곡으로 세심하게 다듬어진 14곡의 재즈 피아노 악보들은 재즈 피아노를 전공으로 배우는 학생들에게 교본으로
제시되어도 좋을 정도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뉴에이지의 거장 피아니스트 ‘유키구라모토’ 로부터 이미 ‘새로운 음악의 사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재즈 연주의 Basic 에서 Professional 까지’
현재 버클리 음대와 줄리어드 음대에서 ?즈 음악을 가르치는 교수들로부터 ‘재즈 연주의 Basic 에서 Professional 까지’ 모두 갖춘 책으로 전에 없던 재즈 피아노 악보로서의 새로운 가치까지 인정 받았다. 지금 재즈 음악을 배우고 있거나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제대로 된 재즈 피아노를 접할 수 있는
새로운 악보책을 만나는 특별한 기쁨을 줄 수 있을 것이며, 재즈 피아노 한 곡쯤 멋지게 연주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재즈 피아노라는 장르에 더 쉽게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아름다운 音, 아름다운 色, 아름다운 글로 내 마음을 매만져주는 ‘Music Therapy’
칼라, 그리고 에피소드가 흐르는 감성지수 100% 피아노 책

음악을 연주하다보면 문득 어떤 색깔이나 이미지, 혹은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를 때가 있다. 이는 아마도 음악이 담고 있는 감성적인 분위기가 그러한 색깔 혹은 이미지들과 잘 어울리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 〈美친 피아노〉가 바로 그러한 책이다. 단순한 악보만을 담아낸 것이 아닌, 음악을 통해 느끼는 칼라, 그리고 스토리를 함께 묶어 내어 사람의 감성에 더 가까이 와 닿는 책을 만들고자 했다.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서 마음을 위로하거나 기분 전환을 하는 것처럼, 음악을 통해서 전달되는 이별의 슬픔, 혹은 애틋한 사랑과 행복한 기분 등 특정한 감정의 변화를 느꼈으면 하는 것이 이 책 〈美친 피아노〉를 만들게 된 배경이기도 하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음악의 기초가되는 이론을 토대로 만들어, 음악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천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습니다. 피아노를 연주한다는 것이 얼마나 특별한 기쁨인지 알아가는 책, 『美친 피아노』를 통해 여러분은 각자 자신만의 색깔로 곡을 표현할 줄 아는 피아니스트가 될 것입니다. 『美친 피아노』라는 새로운 음악의 사전을 통해 좋은 음악을 접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기를 바랍니다.
'유키 구라모토(피아니스트)'
보는 책, 읽는 책이기도 하지만 간직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간직하듯, 사랑하는 음악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길을 내어 주는 책입니다. 음악은 만드는 사람의 것이 아닌 받아들이는 사람의 것, 아름답고 완전하게 자기의 것이 될 수 있도록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노영심(피아니스트)'
이처럼 프로페셔널하고 흥미로운 책을 만난 것은 제게도 신선한 경험입니다. 음악에 또 다른 색깔을 입힌 아이디어는 이 책을 특별하게 만들어 줍니다. 음악서적의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갈 『美친 피아노』의 행보에 기대가 큽니다.
'David Berger(줄리어드 음대 교수)'
이 책은 재즈 피아노를 배우는 많은 음악 스쿨의 교재로 아주 훌륭한 책입니다. 또한 이 책을 구성하고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컨셉과 아름답게 재창조된 음악들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음악이 줄 수 있는 모든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Jetro da Silva(버클리 음대 피아노과 부학장)'
국내외 전문가들에 의해 인정받은 높은 음악적 완성도와 전에 볼 수 없었던 참신한 기획이 돋보이는 이 책은 그 동안 제대로 된 실용서적에 목말라했던 사람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美친 피아노』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음악서적의 수준은 한 단계 높아졌다고 확신한다.
'이경섭(작곡가)'
단순한 피아노 서적을 벗어나,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새로운 방식의 음악책이다. 책을 읽고 연주를 하다 보면, 색감으로 혹은 마음으로 음악이 주는 내면의 소리에 충실하게 된다. 이 책 『美친 피아노』이후 우리나라의 음악서적이 어떻게 변화되어갈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송병준(영화음악가)'
『美친 피아노』의 음악적 완성도는 솔직히 기대 이상이다. 탄탄한 음악적 구성 안에는 악보 그 이상의 색다른 재미와 흥미로움이 가득하다.
'이흥연(상명대 음대 교수)'
音(음)과 色(색)을 결합시키고자 A.Scriabin의 신비주의가 완성된 것 같은 『美친 피아노』는 피아노 음악에 있어, 음색에 대한 흥미와 심미주의적인 효과를 부여할 것입니다.
'정부기(중앙대 음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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