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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리뷰 총점9.6 리뷰 32건 | 판매지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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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7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796g | 170*250*30mm
ISBN13 9788960496521
ISBN10 89604965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영어를 글로 배워 독해·작문은 좀 하나 회화는 초급인 당신에게 추천하는 더 강력한 특급 처방전

영어를 눈과 글로 배워서 독해도 웬만큼 하고 작문 실력도 괜찮지만, 회화 실력만큼은 초보만 겨우 벗어난 수준인 당신을 위해 나왔던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 그 책의 진가를 알아본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작을 잇는 더 다채롭고 풍부한 내용의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FSU)에서 영어 교사 자격증 과정을 강의하는 저자가 다양한 출신과 배경의 현지인 다섯 명을 만나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영어를 글과 눈으로 배운 사람들에게 전하는 글
조금은 특별한 보통 미국인의 인터뷰가 회화 불균형에 특효약인 이유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5명의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
이 책의 특징
이렇게 활용하면 효과 UP!

Chapter 1
플로리다 주립대 인기 영어 강사: Candace Warmka I think the more you interact with others, the richer your life is.
쉬어가는 페이지 1 : 태어날 아기를 위한 선물 공세 - Baby shower!

Chapter 2
미국에 사는 영국 보통 사람: Andra Copeland
My philosophy of life is to leave this world a better place.
쉬어가는 페이지 2 : 미국의 지역감정

Chapter 3
다진 양념 없이는 설렁탕을 안 먹는 과학자: Steve Cocke
Like with food, I think everyone probably has their own recipe for happiness.
쉬어가는 페이지 3 : 단어 공부는 반드시 문맥과 함께!

Chapter 4
열정적인 연극배우: Jennifer Alice Acker
Happiness is knowing your most authentic self, knowing your true voice, and being able to communicate it.
쉬어가는 페이지 4 : 미국의 경찰들

Chapter 5
플로리다 대표 흑인 대학의 첫 백인 여자 교수: Gale Workman
Happiness for me is having the freedom to make my own choices.
쉬어가는 페이지 5 : 미국 대선 1 & 2

에필로그
Answers (STEP 2-4)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사람들과의 인터뷰가 회화 불균형에 특효약인 이유
1. 동시대인으로서 느끼는 공감이 흥미를 유발


여기 다섯 명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사람 생각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거의 같구나!’라고 공감하게 될 겁니다. 이렇게 공감이 되면 마음이 열리고 영어가 어렵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럴 땐 이 표현을 쓰고, 저럴 땐 저 표현을 쓰는 걸 알아가는 게 즐겁기 때문이죠. 그래서 평범하면서도 인생과 이야기의 주제가 있는 사람들을 선정해 담담히 이야기를 풀었습니다.

2. 말을 던지고 받아치면서 익히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

회화의 목적은 의사소통이고, 의사소통은 내가 던지는 말을 상대가 이해하고 또 반대로 상대가 던지는 말을 내가 맞받아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훈련하기 위해 택한 것이 바로 현지 미국인들과의 인터뷰입니다. 여기 나오는 미국인들은 질문을 던지고 반응하며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 인터뷰어와 함께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 놓습니다. 이렇게 피드백을 던지는 사람이 있어서 그때그때의 반응에 맞게 말하려면 많은 스킬이 필요합니다.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를 하다가도 다시 원래 주제로 돌아올 수 있어야 하고, 상대방이 이해를 못하거나 잘못 이해하면 그것을 정정해 주기도 해야 합니다. 때로는 반박하거나 찬성도 하고 말이 안 되는 얘기가 나오면 무시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바로 이게 회화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배워야 하는 것이고, 이걸 가능하게 하는 것이 인터뷰이며, 이 책이 바로 인터뷰의 최적 모델이랍니다.

3. 기존 회화책에서는 익힐 수 없는 다양한 화법, 화술을 알아가는 재미가 솔솔!

이 책은 서로 배경을 지닌 다섯 명이 말하는 방식을 듣고 배울 수 있다는 묘미가 있습니다.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샘솟는 사람, 남을 배려하고 타인의 다른 점을 받아들이는 사람, 만연하는 편견에 여리지만 꿋꿋하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사람 등, 듣고 따라 말하다 보면 어느 것 하나 똑 같은 내용이 없고 똑 같은 시선이 없고, 똑같은 어법, 태도가 없습니다.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개성 강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것의 전개 방식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여러분의 회화 실력은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입니다.

4. 적은 돈으로 내 방에서 편하게 하는 톡톡한 효과의 어학연수

많은 사람들이 외국으로 어학연수를 가 볼까 고민하지만, 들인 시간과 돈, 노력에 비해 실제로 얻는 게 그리 크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어학연수를 떠난다 해도 현지 사람들과 만나서 이 책에 나올 정도의 대화를 하려면 노력과 수고를 들여야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여러분의 그런 수고를 덜어 줍니다. 어디서 이렇게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을 만나 심도 있게 이야기하고, 그것을 온전히 내 머리와 마음에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 여러분이 할 일은 하루에 한 시간만 시간을 내 초집중하여 이들의 대화를 계속해서 반복해 듣고 따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꾸준히만 한다면 최소의 비용으로 6개월 어학연수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감히 장담합니다.

눈으로 보는 건 자신 있어도 입으로 말하는 건 자신 없는 당신! 다양한 출신과 배경을 지닌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과의 인터뷰로 지금까지 백약이 무효였던 당신의 회화를 중급으로 끌어올린다!

독해·작문 좀 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한 최초의 영어 인터뷰 회화책
일반인을 게스트로 초대해 진행한 인터뷰를 그대로 실은, 최초의 회화책입니다. 가벼운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치, 인종, 전문 분야 등의 수준 높은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방식이 책 속에 그대로 펼쳐집니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제로 어떻게 대화를 이어 가는지, 해당 상황에는 어떻게 답변하는지 양방향 소통의 룰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행해지는 실용성, 활용도 120%의 영어 표현
이런 인터뷰가 회화에 좋은 자료인 건 억지 설정을 하지 않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기 때문에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들의 화법과 자연스럽고 공감 가득한 표현, 화술을 그대로 익혀 실제 회화에 응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인터뷰에 나온 주요 표현과 어휘 설명, 문법 설명에 나온 짧은 대화문 역시 미국 현지인의 사고를 생생히 전달합니다.

실력이 향상되지 않고는 못 배기게 하는 4단계 스피킹 트레이닝
인터뷰의 내용이 좋고 알아두고 싶은 표현과 문장이 아무리 많아도 그냥 눈으로 읽고 고개만 끄덕거린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서 말인 구슬을 보배로 만들기 위해 실로 꿰어야 하듯이 회화 역시 듣고 입으로 훈련해야 합니다. 그래서 회화가 늘지 않고는 못 배기는 4단계 speaking 훈련 과정을 제시했습니다.
1단계: 문장 또박또박 끊어 읽기 - 청크 단위로 끊어 읽으면서 입 근육을 풀어 줍니다.
2단계: 제시된 어휘로 문장 완성하기 - 앞서 공부한 내용을 얼마나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으로 회화 훈련에서 빼놓을 수 없습니다.
3단계: 자기 상황에 맞게 문장 완성하기 - 회화는 결국 자신의 상황에 맞게 응용할 수 있어야 훈련의 의의가 있습니다. 살짝 어렵지만 해봐야겠다는 동기를 부여합니다.
4단계: 질문에 자기만의 표현으로 답하기 - 회화 훈련의 최고난도 과정으로 머릿속에서 영어로 생각하는 과정과 입으로 나오는 과정을 동시에 훈련합니다.

현지에서 녹음한 생생한 음원
플로리다 현지에서 실제 저자와 인터뷰이 간 인터뷰 실황을 녹음한 생생한 음원을 제공합니다. 기존의 틀에 박힌 비슷하고 딱딱한 방식의 원어민 대화문이 아닌, 다양한 지역 출신의 현지 미국인들이 말하는 스피드와 톤, 억양이 그대로 담겨 있어 듣는 것만으로도 굳었던 귀 근육을 말랑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회원리뷰 (32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영어회화의 첫걸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기***시 | 2020.02.2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는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의 2번째 도서이다. 이 책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시중에 정말 많은 회화학습법을 알려주는 책과는 달리 실제 인터뷰내용으로 학습을 하게 구성되어있고 최대한 구독자가 인터뷰를 통해서 실생활에서 배울 수 있는 정말 많은 회화를 내 스스로 응용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서 저에게 있어선 회화를 연;
리뷰제목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는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지금 영어의 2번째 도서이다. 이 책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시중에 정말 많은 회화학습법을 알려주는 책과는 달리 실제 인터뷰내용으로 학습을 하게 구성되어있고 최대한 구독자가 인터뷰를 통해서 실생활에서 배울 수 있는 정말 많은 회화를 내 스스로 응용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서 저에게 있어선 회화를 연습하는데 최적의 도서였습니다. 한 문장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긴 스크립트에서 인터뷰라는 구성방식으로 당시의 분위기와 느낌들을 제대로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듣기도 정말 많은 늘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회화를 배우시는 분들은 이런식으로 공부하셔서 앞으로 공부하실때도 이런식으로 하시면 큰 공부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리뷰]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김아영 저, 사람in, 201712, #656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자*자 | 2019.08.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놓고 한참이 지나서야 들춰볼 수 있었다. 책이 화려하다.  내부 디자인이 뛰어나다. 내용도 이 정도면 뭐,,,단지  책 두께에 비해 담긴 실질적 내용 분량이 다소 기대 이하라고나할까. 그 외엔 우수한 책이라 할 만하다. 책은 인터뷰형식을 빌렸고, 인터뷰한 전체 내용을 필요에 따라 회화에 적용할 수 있게 꾸며놓앗다. 또한 반복과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제목;
리뷰제목

사놓고 한참이 지나서야 들춰볼 수 있었다. 책이 화려하다.  내부 디자인이 뛰어나다. 내용도 이 정도면 뭐,,,단지  책 두께에 비해 담긴 실질적 내용 분량이 다소 기대 이하라고나할까. 그 외엔 우수한 책이라 할 만하다. 책은 인터뷰형식을 빌렸고, 인터뷰한 전체 내용을 필요에 따라 회화에 적용할 수 있게 꾸며놓앗다. 또한 반복과 확인까지 할 수 있도록. 제목이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이기에 호기심이 자극되었다. 무엇이 보통이고 무엇이 특별한것인지. 나도 보통 사람축에 낄 수 있을지. 거기에 "영어를 글로 배운 사람들을 위한 영어회화 초특급 처방"이라는 말도 눈에 뜨인다. 우리 대부분이 영어를 글로 배우지 않았던가.

 

저자는 현재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에서 영어 교사 자격증 과정을 강의 중이라 한다. 다시말해 영어를 가르치는 혹은 가르칠 사람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런 저자와의 만남은 쉽지않은 일이다. 학교를 가지전에는 말이다. 현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답게 "독해는 좀 해도 회화엔 자신 없는 당신에게 지루하고 단순한 패턴 학습을 강요하지 마세요. 현실에는 없을 미드 판타지로만 공부하지도 마세요. 지금 이순간, 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진짜 대화가 당신의 귀로 들어가 입으로 나오게 됩니다."라고 자신의 책에 대해 설명한다. 대뜸 잘 사용하면 당연히 그리되리란 확신이 든다.

 

책을 읽어보니 특별한것은 인터뷰한 사람들의 성향이 약간은 특별할 수 있겟다. 또한 그런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아놓았기에도 특별할 수 있겠다. 좋은 시도라 생각했다.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이가 주고받는 대화, 그 속의 문장들, 필요에 따라 취할 것을 취하면 되는, 그리고 나에게 맞게 응용할 수 있는, 그런 형식의 책 맘에들었다. 보통이란말은 아마도 일반적이고 평범안 일반사람이라라 보통이란 단어를 사용한것같다. 그들이 사용하는 보통의 말들까지.

 

5명의 인터뷰이와 그들의 인터뷰한 전체 전문의 내용이 담겨있다. 일대일 면담으로 인터뷰를 하고 그에 충실한 답변에 사용되어진 각자가 선별한 문장들, 우리도 말할때 자신에게 맞는 말을 고르고 골라서 대답하지않던가. 좋은 문장이라 할만하다. 저자는 그중에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떼어내어 익혀보라권하고 있다. 외국인과 만나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최적의 학습활동이라 할만하다. 이 책이 그런 점들을 강조하여 제시해주고 잇다. 아마도 저자만의 오랜 경험에 우러나온 학습법일 것이다.  

 

특색잇는 이디엄과 단어들을 따로 학습하도록 엮어놓았고, 그것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 놓았다. 기억에서 사라지기 전 확인하고 장기기억 속으로 저장할 수 있도록 꾸며진 것이다. 몰론 자주 반복적인 학습이 더해져야 하겟지만 말이다.

 

전반적으로 다섯명의 인터뷰이와 그의 생각과 사고 , 그리고 인터뷰의 진행들, 절차, 사용어휘들, 그리고 조리있는 말의 진행가지도 학습해볼 수 있는 책이었다. 물론 또다시 책으로만 학습하는 과정을 다시한번 더 추가하지말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일반호회책에 그리고 영어권 사람과 대호활 기회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사용해 볼만 할 것이다. 그러나 모든 책은 책이다.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늘 문제다. 결과를 바란다면 능동적으로 움직이며 활용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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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특별한 미국 보통 사람들의 영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j****9 | 2018.02.1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영어로 깊이 있는 대화도 나누고 싶지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랐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 보게 되었다.하지만 실제 미국인들이 말하는 속도와 내용도 알고 싶었다.조금 더 기본 회화가 익숙해 지면 사용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가장 좋은 점은 저자 분이 인터뷰한 분들과 직접 음원을 녹음했다는 점이었다.대부분의 영어책은 음원 녹음을 성우분들이 하기;
리뷰제목




영어로 깊이 있는 대화도 나누고 싶지만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몰랐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 보게 되었다.



하지만 실제 미국인들이 말하는 속도와 내용도 알고 싶었다.


조금 더 기본 회화가 익숙해 지면 사용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가장 좋은 점은 저자 분이 인터뷰한 분들과 직접 음원을 녹음했다는 점이었다.


대부분의 영어책은 음원 녹음을 성우분들이 하기 때문에 딱딱하고 졸리기까지 했는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았다.


물론 인터뷰를 미리 한 후 나중에 다시 녹음한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실제 억양과 발음을 들어 볼 수 있었다.


큐알코드를 활용하여 편하게 들어 볼 수 있다.


물론 빠르고 긴 문장이 많다.



 


이 책에서 인터뷰한 분들의 소개이다.


5명과 인터뷰했고,


직업도 영어강사, 교수, 연극배우, 미국에서 사는 영국 보통 사람 등 다양하다.


영국인의 발음도 들어 볼 수 있다니 좋았다.


게다가 저자분의 말처럼 귀를 트이게 한다.




 


어떻게 공부하는지 소개가 잘 되어 있다.



처음 주인공 소개이다.


저자분의 한글 소개가 우선 나온다.





 


그리고 인터뷰가 나오는데 다행히 한 쪽은 한글, 한 쪽은 영어이다.


크게 번호를 달아 주석을 표시해 놓았다.


뒤에 설명이 나온다.


인터뷰는 너무 기니 여섯 부분 정도로 나눠 놓았다.


나중에 인터뷰 전체도 영문으로 실어 놓았다.


영어만 보고 싶으면 이 부분을 봐도 된다.




 


단어와 관용구를 실어 놓았다.


좋은 점은 예시 대화문도 실어 놓아 응용이 가능하다.


이 부분도 음원으로 들어 볼 수 있다.



 


챕터에서 주목할 만한 문법도 소개해 놓았다.


문법이 약한 나는 이런 부분이 참 반갑다.




 


읽고 암송하면서 말하기 훈련을 하는 부분이다.







영어회화를 독학한 후 원어민과 실전에서 대화 많이 나눠본 지인이 영어 가르쳐줄 때


이 책처럼 인터뷰 글과 질문하면서 프리 토킹으로 알려줘서 공부하고 싶었는데 좋았다.


물론 내 실력에선 아직 어렵다.



하지만 기본 말하기 문법이 정돈되고 말하고 싶은 표현을 하게 된 후


이런 인터뷰 대사를 보면 드라마나 영화 표현 말고도 보통 사람들이 쓰는 표현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단어도 보통 사람들이 쓰는 어휘 수준도 알 수 있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4건) 한줄평 총점 9.2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회화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 책! 전 아선생 책중 보통 사람들 영어 시리즈가 젤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9 | 2020.08.11
구매 평점5점
회화책의 원탑입니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기***시 | 2020.02.29
구매 평점5점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A**a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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