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이순신의 조일전쟁

이순신의 조일전쟁

: 장군의 눈으로 전란을 기록하다

한국사를 바꾼 인물-04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2건
베스트
한국사/한국문화 top100 2주
정가
15,000
판매가
13,500 (10% 할인)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86g | 153*224*30mm
ISBN13 9788996861713
ISBN10 899686171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두 명의 대신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지 6개월 후인 선조 22년(1589년) 7월 28일, 선조는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등 하삼도의 군사 작전을 맡은 병사와 수사를 선발하는 자리에서 놀라운 발언을 한다. 이순신을 채용하고자 한다는 것이었다.---p.21

이순신은 고정 첩보원을 사용해 적의 정보를 탐지하기도 했다. 난중일기에 기록된 이순신이 부렸던 첩자로는 허낸만(허내은만)이란 사람이 있다. 허낸만에 관한 기록은 주로 1596년부터 집중적으로 나온다. 난중일기 1596년 4월 22일자 기사에 따르면, 허낸만은 왜군의 교두보인 부산에 침투하여 이순신에게 편지를 올렸다.---p.183

원균과 직접 같은 전장에서 싸웠던 수군 장병들은 원균이 실제로 적과 열심히 싸웠던 것이 아니라 전투가 벌어지면 후방에 있다가 다 끝날 즈음에야 와서 죽은 적의 시체에서 목을 잘라서 자신이 죽인 것처럼 위장하고 다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원균의 거짓말에 화가 났으리라.---p.248

이순신이 탄 상선(기함)은 순식간에 일본 함대에 에워싸여 포위당하고 말았다.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그러나 이순신은 결코 당황하거나 허둥대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했다. 그는 상선에 탑재된 지자총통과 현자총통을 일본 함대를 향해 퍼붓도록 명령했다. 화포에서 발사된 포탄이 우박처럼 날아갔고, 병사들도 배 위에 늘어서서 화살을 빗발처럼 쏘아 댔다.
---p.285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2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3,5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