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대동여지도 축쇄본 大東與地圖 縮刷本
김정호 원저 최선웅
진선출판사 2019.02.19.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관련 상품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도서]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김정호 원저/최선웅 편 진선출판사
10% 10,800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대동여지도 색인도

지도유설 | 팔도행정통계 | 도성도 | 경조오부
1-1 경원 | 1-2 온성·종성·경원 | 2-1 경흥·온성 | 2-2 회령·종성 | 2-3 무산 | 2-4 백두산 | 2-5 후주 | 2-6 후주 | 3-1 종성 | 3-2 부령·경성 | 3-3 무산 | 3-4 무산·갑산 | 3-5 후주·삼수 | 3-6 후주 | 3-7 후주 | 4-1 경성 | 4-2 무산·경성·길주 | 4-3 갑산 | 4-4 삼수·장진 | 4-5 후주·장진·강계 | 4-6 강계·후주 | 4-7 위원 | 5-1 명천 | 5-2 길주·단천 | 5-3 단천·갑산 | 5-4 장진·갑산 | 5-5 장진·강계 | 5-6 강계·위원 | 5-7 위원·초산 | 6-1 명천 | 6-2 단천·길주 | 6-3 북청·이원·단천 | 6-4 장진·함흥 | 6-5 장진·강계 | 6-6 강계·희천 | 6-7 벽동·초산 | 6-8 창성·벽동 | 7-1 북청·홍원 | 7-2 함흥·홍원 | 7-3 영원·함흥·정평 | 7-4 희천·영변·영원 | 7-5 운산·창성 | 7-6 삭주·구성·의주 | 7-7 의주 | 8-1 정평·영흥 | 8-2 영흥·맹산 | 8-3 덕천·맹산·개천 | 8-4 영변·안주·태천 | 8-5 철산·선천·정주 | 8-6 용천·의주 | 9-1 고원·문천·덕원 | 9-2 양덕·고원·문천 | 9-3 성천·은산·강동 | 9-4 숙천·영유·순안 | 10-1 통천 | 10-2 안변·회양·통천 | 10-3 안변·곡산·이천 | 10-4 수안·곡산·상원 | 10-5 평양·강서·황주 | 10-6 삼화 | 11-1 고성·간성 | 11-2 금성·회양 | 11-3 평강·철원·이천 | 11-4 신계·서흥·평산 | 11-5 봉산·재령·송화 | 11-6 풍천·장연 | 12-1 간성·양양·인제 | 12-2 양구·인제·춘천 | 12-3 영평·연천·포천 | 12-4 개성·장단·배천 | 12-5 해주·강령·옹진 | 12-6 장연·옹진 | 13-1 강릉 | 13-2 강릉·평창 | 13-3 홍천·횡성 | 13-4 양주·광주·양근 | 13-5 강화·김포·인천 | 13-6 해주·강령 | 14-1 울릉도·우산도 | 14-2 삼척·울진 | 14-3 정선·영월·영춘 | 14-4 원주·제천·충주 | 14-5 용인·안성·여주 | 14-6 남양·당진·면천 | 15-1 울진·평해·영해 | 15-2 안동·영양·영천 | 15-3 문경·괴산·보은 | 15-4 천안·청주·공주 | 15-5 예산·서산·보령 | 15-6 태안 | 16-1 영덕·청하·흥해 | 16-2 의성·군위·의흥 | 16-3 상주·선산·무주 | 16-4 옥천·연산·익산 | 16-5 부여·서천·옥구 | 16-6 홍주 | 17-1 경주·영일·장기 | 17-2 대구·영천·청도 | 17-3 성주·합천·거창 | 17-4 전주·진안·임실 | 17-5 만경·부안·정읍 | 18-1 울산·언양·양산 | 18-2 밀양·창원·김해 | 18-3 진주·의령·함양 | 18-4 남원·구례·담양 | 18-5 광주·장성·영광 | 18-6 영광 | 19-1 동래 | 19-2 진해·고성·웅천 | 19-3 사천·하동·남해 | 19-4 순천·낙안·보성 | 19-5 나주·영암·장흥 | 19-6 나주 | 20-1 거제 | 20-2 남해·순천 | 20-3 흥양 | 20-4 해남·강진 | 20-5 진도 | 21 영암·제주 | 22 제주·대정·정의

대동여지도 읽기

저자 소개 2

원저김정호

관심작가 알림신청
 

金正浩

본관은 청도(淸道). 자는 백원(伯元)·백온(伯溫)·백지(伯之), 호는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 1804~1866 추정)는 조선시대 가장 많은 지도를 제작하였고, 가장 많은 지리지를 편찬한 지리학자이다. 일제강점기부터 ‘김정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1861년(철종 12)에 제작한 목판본의 『대동여지도』 22첩이다. 그리고 연구가 깊어지면서 『청구도』·『동여도』·『대동여지도』란 3대 지도와 『동여도지』·『여도비지』·『대동지지』를 제작한 사람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김정호는 평생 국토정보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본관은 청도(淸道). 자는 백원(伯元)·백온(伯溫)·백지(伯之), 호는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 1804~1866 추정)는 조선시대 가장 많은 지도를 제작하였고, 가장 많은 지리지를 편찬한 지리학자이다. 일제강점기부터 ‘김정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1861년(철종 12)에 제작한 목판본의 『대동여지도』 22첩이다. 그리고 연구가 깊어지면서 『청구도』·『동여도』·『대동여지도』란 3대 지도와 『동여도지』·『여도비지』·『대동지지』를 제작한 사람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김정호는 평생 국토정보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도의 제작과 지리지의 편찬에 매진한 진정한 학자이자 출판인이다.

김정호의 다른 상품

1969년 국내 최초의 산악전문지인 「월간 등산」(현재의 「월간 산」)을 창간했으며, 1974년 지도 제작에 입문해 (주)매핑코리아 대표이사, 「계간 고지도」 편집장을 거쳐 현재 한국지도학회 부회장, 한국고지도연구학회 이사, 한국지도제작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해설 대동여지도』, 『2009년도 중학교 사회과부도』, 『전국 유명 등산지도 200산』, 『100명산 수첩』, 『백두대간 수첩』,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지리 백과』 등이 있고, 현재는 「월간 산」과 「공간정보 매거진」에 고지도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최선웅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82g | 128*188*20mm
ISBN13
9788972215820

출판사 리뷰

우리 땅이 새겨진 찬란한 문화유산, 「대동여지도」

19세기 조선은 내부적으로 세도 정치와 민란으로 정치적 위기 상황에 처해 있었고, 프랑스와 영국을 비롯한 서양의 배들이 조선의 해안가에 출몰해 통상을 요구하면서 외적의 침입에 대비하고 전쟁에 활용 가능한 군사 지도가 절실해졌다. 또한 상업과 유통의 발달로 사람과 물자 이동이 잦아지면서 전국의 지리가 자세히 표시되고 이용과 휴대가 편리한 지도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모두 반영하면서도 정확하고 상세한 전국지도를 만들기는 쉽지 않았다. 그림과 조각 등에 재주가 많고 지리학에 열정이 깊었던 김정호는 1834년(순조 34년) 「청구도」를 제작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김정호는 최한기, 최성환, 신헌 등 당대 지식인들과 교류하면서 지리 관련 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하였다. 1857년(철종 8년)에는 여러 자료를 체계적으로 집대성한 전국지도인 「동여도」를 만들었고, 마침내 1861년(철종 12년) 「동여도」를 기반으로 한 목판본 「대동여지도」를 완성하였다.

「대동여지도」는 이 땅의 산줄기와 물줄기, 고을과 도로 등 자연과 인문 지리 정보가 모두 담겨 있어 전국의 지리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다. 또한 오늘날의 지도처럼 기호를 사용해 지도 읽기에 편리하고, 방안표로 축척을 알 수 있으며, 도로 위에 10리 방점을 찍어 거리까지 계산할 수 있다. 무엇보다 목판 인쇄본으로 제작해 널리 보급할 수 있어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지도였다. 「대동여지도」를 모두 펼치면 가로 약 3.8m, 세로 약 6.7m로 건물 3층 높이의 지도이지만, 접으면 가로 19.8㎝, 세로 29.8㎝로 제책했다.

옛 지도 모습 그대로 소장하고 싶은 원판 『대동여지도 축쇄본』

「대동여지도」는 모두 펼치면 건물 3층 높이에 가까운 대형 전도이다. 원본 지도를 접으면 책처럼 만들 수 있지만 실제로 접거나 펼쳐 보기 어렵고, 크고 귀중한 자료인 만큼 「대동여지도」를 쉽게 접하기도 어려웠다. 『대동여지도 축쇄본』은 「대동여지도」 1861년 신유본 디지털 원판을 60%로 축소하여 펼쳐 보고, 휴대하기 쉬운 크기의 책으로 엮었다. 지도를 축소하면서도 「대동여지도」 원본의 모습을 최대한 그대로 살려 편집했고, 지도 외 ‘대동여지도 색인도’를 추가해 지역별 옛 지도를 찾아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또 책을 엮은 실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만들고, 오른쪽으로 펼쳐 보는 우철로 제책하여 고서의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만듦새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의 어떤 지역을 펼치더라도 160여 년 전 우리 산하의 모습을 생생히 마주할 수 있으며, 이 땅을 밟고 살아간 우리 조상들의 삶과 문화를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대동여지도 축쇄본』으로 역사의 숨결과 조상들의 지혜를 간직한 조선 최고의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온전히 소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8.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대동여지도 축쇄본] 옛 지도 모습 그대로 소장하고 싶은
    [대동여지도 축쇄본] 옛 지도 모습 그대로 소장하고 싶은
    2019.02.21.
    기사 이동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