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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여지도 축쇄본 세트
전2권, 부록 : 대동여지도 축쇄 전도 (한지 인쇄)
김정호 원저 최선웅
진선출판사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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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대동여지도 축쇄본』

저자 소개 2

원저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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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正浩

본관은 청도(淸道). 자는 백원(伯元)·백온(伯溫)·백지(伯之), 호는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 1804~1866 추정)는 조선시대 가장 많은 지도를 제작하였고, 가장 많은 지리지를 편찬한 지리학자이다. 일제강점기부터 ‘김정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1861년(철종 12)에 제작한 목판본의 『대동여지도』 22첩이다. 그리고 연구가 깊어지면서 『청구도』·『동여도』·『대동여지도』란 3대 지도와 『동여도지』·『여도비지』·『대동지지』를 제작한 사람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김정호는 평생 국토정보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본관은 청도(淸道). 자는 백원(伯元)·백온(伯溫)·백지(伯之), 호는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 1804~1866 추정)는 조선시대 가장 많은 지도를 제작하였고, 가장 많은 지리지를 편찬한 지리학자이다. 일제강점기부터 ‘김정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든 것은 1861년(철종 12)에 제작한 목판본의 『대동여지도』 22첩이다. 그리고 연구가 깊어지면서 『청구도』·『동여도』·『대동여지도』란 3대 지도와 『동여도지』·『여도비지』·『대동지지』를 제작한 사람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하지만 김정호는 평생 국토정보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이해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도의 제작과 지리지의 편찬에 매진한 진정한 학자이자 출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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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국내 최초의 산악전문지인 「월간 등산」(현재의 「월간 산」)을 창간했으며, 1974년 지도 제작에 입문해 (주)매핑코리아 대표이사, 「계간 고지도」 편집장을 거쳐 현재 한국지도학회 부회장, 한국고지도연구학회 이사, 한국지도제작연구소 대표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해설 대동여지도』, 『2009년도 중학교 사회과부도』, 『전국 유명 등산지도 200산』, 『100명산 수첩』, 『백두대간 수첩』,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지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지리 백과』 등이 있고, 현재는 「월간 산」과 「공간정보 매거진」에 고지도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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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2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28*188*20mm
ISBN13
9788972215837

출판사 리뷰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쉽게 읽고 펼쳐 보는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은 지도의 지명과 주기가 한자로 되어 있던 「대동여지도」를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한글 표기 대동여지도’로 편집하여, 모든 지명과 주기에 한글을 병기했다. 또한 지도 하단에는 지도에 표현된 지명과 지형 등에 관한 주를 달아 지도 보는 재미를 더했다. 또 대형 전도인 「대동여지도」의 1861년 신유본 디지털 원판을 55%로 축소하여 펼쳐 보고, 휴대하기 쉬운 크기의 책으로 엮었다. 우리 동네의 옛 모습이나 훌쩍 떠난 여행지의 옛 모습이 궁금하다면 『대동여지도 한글 축쇄본』을 들고 길을 나서 보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펼쳐 보면 그 속에 옛길이 펼쳐진다.

『대동여지도 축쇄본』
옛 지도 그대로 소장하는 원판 대동여지도 축쇄본


『대동여지도 축쇄본』은 대형 전도인 「대동여지도」의 1861년 신유본 디지털 원판을 60%로 축소하여 펼쳐 보고, 휴대하기 쉬운 크기의 책으로 엮었다. 지도를 축소하면서도 「대동여지도」 원본의 모습을 최대한 그대로 살려 편집했고, 지도 외 ‘대동여지도 색인도’를 추가해 지역별 옛 지도를 찾아보기 쉽게 구성하였다. 또 책을 엮은 실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만들고, 오른쪽으로 펼쳐 보는 우철로 제책하여 고서의 느낌을 살리는 동시에 만듦새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동여지도 축쇄본』으로 역사의 숨결과 조상들의 지혜를 간직한 조선 최고의 지도인 「대동여지도」를 온전히 소장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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