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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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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직원들이 만드는 최고의 회사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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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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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년 0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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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4.9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1.3만자, 약 3.5만 단어, A4 약 71쪽?
ISBN13 979118554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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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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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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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수준이 올라가면서 이제 우리는 스포츠카를 타는 것처럼 더 큰 업무역량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기업문화는 그에 맞춰 변화하지 않았고, 이전 시대에 안전을 중시하며 만들었던 속도 제한과 신호등을 그대로 유지했다. 따라서 그 안에 갇혀버린 고학력 전문 인력들은 지옥 같은 답답함을 맛보게 되었다.
그동안 열심히 돈을 모아 산 스포츠카를 시속 40km로 속도가 제한된 길에서 운전해야 하는 것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쌓아올린 실력과 전문성도 위계조직의 틀에 갇히니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똑똑한 사람들이 회사에 들어가서 바보가 되어버리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p.8

나는 정말 온갖 삽질을 다 하는 ‘문과 출신’ 엔지니어였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하지 않고 인문학인 영문학과 문헌정보학을 전공했던 나에게 엔지니어링은 낯선 영역이었다. 그럼에도 매니저, 주위 동료들의 조언과 도움으로 곧 좋은 엔지니어로 성장해갈 수 있었다. 일을 열심히 했지만 아침 일찍 회사에 간 것도 아니었고, 늦게까지 일하지도 않았다. 단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사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인문학적 시각과 전체적 설계와 새로운 개념들을 만들어내는 데 능한 내 장점들을 활용해 일을 해나갈 수 있었다. --- p.21

그들 모두 커리어를 위해서 일하지, 회사를 위해서 일하지 않는다.
나는 이전에 근무하던 트위터 사를 사랑했고 열심히 일했지만, 회사를 위해 희생하지는 않았다. 더 좋은 기회를 맞아 에어비앤비로 이직했다. 마찬가지로 나는 에어비앤비를 좋아하고 지금의 일을 사랑하지만, 에어비앤비를 위해서 희생하거나 헌신하지는 않는다. 여기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더 뛰어난 엔지니어로 성장해서 또 다른 곳에서 멋지게쓰이거나 사업을 하고 싶다.
이처럼 자아실현을 위해 커리어를 쌓는 것을 목표로 하면, 회사에서 일을 하지 말라고 해도 열심히 하게 된다. 일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내 커리어에 손해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대로 편하게 휴가를 가질 수도 있다. 나의 휴가를 위해 회사를 희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나의 커리어 발전을 잠시 멈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실리콘밸리 회사에서는 직원을 뽑을 때 물어본다.
“당신의 커리어 발전에 우리 회사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 pp.65~66

축구팀에 비유하면, 위계조직형 축구팀은 축구를 잘하는 순서로 1등부터 11등까지 뽑아 가장 잘하는 이에게 스트라이커, 제일 못하는 이에게 골키퍼를 맡기는 식이다. 하지만 역할조직은 각 포지션별로 따로 선수를 선발한다. 수비수를 뽑는 자리에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나 성실한 미드필더가 와도 소용이 없다. 수비수는 수비를 어떻게 잘하는지를 입증하면 된다. --- p.109

다음 날 회사에 가서 매니저에게 내 실수로 2만 달러가 사라졌다고 고백했다. 매니저는 잔뜩 위축되어 있는 내게 웃으면서 괜찮다고 말했다.
‘괜찮다고? 2만 달러인데?’ 의아해 하는 내게 매니저는 회사 프로젝트들의 위험부담이 0%일 수는 없기에 항상 이런 사고가 생기는 것을 가정해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에게는 정말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그리고 그 매니저는 나에게 포스트모르템을 쓰자고 했다. (중략) 그런데 10분쯤 뒤 이메일로 답장이 오기 시작했다. “자세히 써줘서 고마워!” “이 문제는 오래전부터 있었는데 드디어 해결이 되겠구나!” 응? 사람들이 나에게 고맙다고 했다. 왜 고맙다고 하지? 이것이 나의 첫 ‘비난하지 않는 포스트모르템 문화의 경험이었다.--- p.190

위계조직을 넘어 역할조직으로. 한국은 무한경쟁 속에서 생존하는 제조업에 가장 잘 어울리는 위계조직을 만들었다. 실리콘밸리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조하는 소프트웨어에 최적화된 역할조직을 만들었다. 제조업 방식은 소수의 엘리트와 다수의 묵묵히 일하는 일꾼이 필요하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모여 혁신을 이루는 조직과는 잘 어울리지 않는다. 제조업 방식으로 모든 일을 해온 우리는 이제 혁신의 시대를 맞아 새로운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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