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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왕 장렬이

: 무엇이든 뚝딱! 만들고 고치는

[ 양장 ]
유진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19년 10월 2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7건 | 판매지수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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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10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250*210*15mm
ISBN13 9788970941561
ISBN10 89709415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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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이의 새 로봇 장난감이 부서지자 친구들은 장렬이는 무엇이든 뚝딱뚝딱 만들고 고칠 수 있다며 장렬이에게 가 보라고 합니다. 길에서 이상한 물건을 줍는 특이한 아이 장렬이의 방에는 망가진 장난감과 부품이 가득합니다. 장렬이와 함께 고치자 민준이의 로봇 장난감은 더 새롭고 멋지게 다시 태어납니다.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상상력과 창의력의 가치 또한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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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장난감은 장렬이에게 맡겨!

로봇 상자를 들고 교문 앞에 기대어 서 있는 민준이. 누굴 기다리고 있는 걸까? 새로 산 민준이의 로봇 장난감을 어제 친구들이 구경하다가 부러뜨리고 말았다. “장렬이에게 가 봐!” 친구도 문방구 주인 할아버지도 모두 장렬이에게 가 보라고 한다. 사실 민준이는 장렬이와 작년까지 같은 반이었지만 별로 친하지는 않았다. 장렬이는 길에서 이상한 물건을 줍는 특이한 애였다. 주운 물건으로 터질 듯한 가방에 온갖 잡동사니로 주머니는 항상 불룩했다.

어! 장렬이가 나온다. 민준이는 멀찍이 장렬이를 따라간다. 장렬이는 여전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걸어간다. 고철상 앞에서는 아예 쭈그리고 앉아 버려진 물건을 뒤지고 있다. 그때 무언가 발견한 장렬이가 외치는 소리에 민준이가 다가간다. 사연을 들은 장렬이는 민준이를 망가진 장난감이 가득한 자신의 다락방으로 데려간다. 민준이의 망가진 로봇 장난감은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 수 있을까? 『조립왕 장렬이』의 다락방에 우리도 몰래 구경 가 볼까?

소중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장난감도, 친구도.

장렬이에게 망가진 장난감은 보물이다. 장난감이 망가져서 버리고 싶다면 차라리 장렬이에게 건네주자. 장렬이 손에서 새로 태어난 장난감을 보면 아마 다시 갖고 싶어질 것이다. 장렬이에게는 상자 가득 채워 쌓아 놓은 망가진 장난감과 부품이 있다. 모두 제 역할이 있는 소중한 보물들이다. 민준이가 버리려 한 망가진 로봇 장난감도 장렬이의 보물들 덕분에 멋진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친구들은 길에서 이상한 물건을 줍는 장렬이를 특이한 애라고 불렀다. 장렬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개조하고 조립하기 위해서 재료를 구한 것인데 말이다.

장렬이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알게 되면, 민준이처럼 장렬이에게 도움을 받고 함께 놀아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텐데 말이다. 친구는 모두 소중하다. 각자 저마다의 특이한 모습이 있고 잘하는 것이 있다. 그래서 같이 있으면 재미있고 대단해 보인다. 모두가 똑같다면 알고 싶은 친구,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망가진 장난감도, 나와는 다른 특이한 친구도 소중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 어떤 모습으로든 변신할 수 있는 숨겨진 보물들이다.

변신을 거듭하는 그림으로 흥미진진한 『조립왕 장렬이』

『조립왕 장렬이』는 마음의 틀을 깨고 서로 친해지는 과정을 그림으로 보여 준다. 초반에는 모든 장면들이 빨간 테두리에 갇혀 있다. 등장인물이나 사물의 테두리도 빨간 선으로 그려졌고, 장난감의 부품처럼 서로 조립되는 부분이 점과 화살표로 표시되어 있다. 하지만 장렬이와 민준이가 함께 로봇 장난감 개조를 하고 놀면서부터 장면이 테두리를 벗어난다. 빨간 테두리는 사라지고 없다. 아이들을 감싸고 있던 빨간 선에도 조금씩 틈이 생긴다. 등장인물들의 감정과 소통의 변화가 그림에도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또한 빨강, 노랑, 파랑, 보라 등 강렬한 단색을 사용하면서 선과 면이 조금씩 겹치는 효과를 활용해 보는 재미를 주었고 그림에 망점을 깔아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다.

한편 중간에 나오는 외계 로봇과의 대결을 그린 만화 장면은 압도적이다. 장렬이와 민준이가 마음을 터놓고 놀이에 집중하며 한껏 친해지는 대목이다. 이야기의 전환점이 되는 부분을 앞뒤 장면과는 다른 스타일로 연출했는데, 극장 스크린으로 만화 영화를 보는 것처럼 강렬한 인상으로 다가온다. 장렬이와 민준이가 만화 속 주인공으로 등장해 재미를 더하며 속도감 있는 표현이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든다. 로봇 장난감처럼 변신을 거듭하는 장면과 그림이 더욱 매력적인 『조립왕 장렬이』를 만나 보자!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서평] 조립왕 장렬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바***비 | 2019.11.2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조립왕 장렬이   - 유진 글. 그림 -   조립왕 장렬이~ 책 제목부터 뭔가 거창해 보이는 장렬이. ㅋㅋ  아이 혼자서 쓱~ 책을 펼치고 읽어봅니다. 독서독립을 한 뒤 부터 새 책이 오면 늘 엄마는 뒷전입니다 ㅜ _ㅜ 책을 먼저 읽고나서야 ~ 엄마도 읽게 해주는 ;;; 엄마~ 개조가 뭐야?? 엄마 장렬이집에 놀러 가고 싶어!!  책을 읽는;
리뷰제목

 조립왕 장렬이   - 유진 글. 그림 -

 

 

조립왕 장렬이~ 책 제목부터 뭔가 거창해 보이는 장렬이. ㅋㅋ

 

 

아이 혼자서 쓱~ 책을 펼치고 읽어봅니다.

 

독서독립을 한 뒤 부터 새 책이 오면 늘 엄마는 뒷전입니다 ㅜ _ㅜ

책을 먼저 읽고나서야 ~ 엄마도 읽게 해주는 ;;;

 

엄마~ 개조가 뭐야??

엄마 장렬이집에 놀러 가고 싶어!!

 

책을 읽는 중간중간 아이가 내뱉는 질문과 감탄사가 책 내용을 너무 궁금하게 만드네요!

 

 

민준이는 새로 산 조립 로봇으로 친구들에게 자랑하다가 그만

 

세상 슬픈 소리를 듣게 됩니다.

 

뽀각!!!

 

이런 ;;; 로봇 다리는 부러지고~ 친구들은 모두 슬글슬금 자리를 떠났네요 ;;

 

장렬이한테 가봐~ 걔가 이런 거 잘 고친대~

 

라는 무책임한 말만 남기고요 ;;

 

로봇을 산 문방구에 가봤지만~ 장렬이에게 가보란 소리만 ;;

 

하지만~ 작년까지 같은 반이였던 장렬이와는 별로 친하지도 않고

길에서 이상한 물건을 줍는 특이한 애한테 가보기 조금 망설여지죠 ;;

 

 

그런데 책 그림 너무 재미있지 않나요 ㅋㅋㅋ

뽑기도 장렬이 가방과 신발도 모두 조립을 해야합니다 ㅋㅋㅋ

 

작가의 그림 센스가 책 속 곳곳을 귀염뽀짝~ 하게 만들어주네요 ㅎㅎ

마지못해 장렬이를 뒤따라가다

 

요호! 대박~~

 

이라고 외치는 장렬리의 소리에 민준이도 모르게 달려가지요

 

뭔데뭔데!!!

 

장렬이는 망가진 자동차거울의 멋진 쓰임새를 찾았네요!!

 

그 덕분에 민준이도 장렬이의 집으로 갈 수 있었어요!

 

ㅎㅎㅎㅎ

 

장렬이의 집은 대체 뭔가요 ㅎㅎㅎㅎㅎ

 

엉망진창 여러 물건들이 우르르르~

 

이런 모습을 참고 넘기는 장렬이의 엄마,아빠가 대단해보입니다.

(창의적인 장렬이는 이런 엄마아빠의 노력덕분인 것 같아 잠시 반성;;)

 

망가진 장난감과 부품들속에서 민준이의 로봇다리를 고쳐주기위한 부품을 찾는 장렬이~

 

 

열심히 노력하는 장렬이보다는 이제 장렬이의 멋진 장난감에 빠져버린 민준이~

 

장렬이는 민준이의 로봇을 개조하기로 합니다!!!

 

우리 딸은 개조의 뜻을 알고나서 장렬이처럼 본인도 장난감을 개조하겠다고 ㅋㅋㅋㅋㅋ

 

장난감을 부수는 건지 개조하는건지 알 수가 없네요 ㅎㅎ

조립 장난감 틀을 이리저리 뜯어서 멋지게 개조하는 장렬이!

 

엄마 이건 뭐야?

 

조립 장난감 틀을 모르는 딸에게 아빠 건담 조립하고 남은 틀을 보여줬네요 ㅎㅎ

 

그리고 그 틀은 지금 어딘가에서 개조용으로 쓰이고 있다는 ;;;

 

민준이의 로봇이 멋지게 개조되고

 

장렬이와 민준이는 악당으로부터 지구를 구하는 멋진 놀이에 흠뻑 빠집니다 ㅎㅎ

 

 

그리고 또한번 부서진 로봇을 이번엔 민준이가 개조해보기로 하죠!!

 

민준이는 로봇을 어떻게 멋지게 개조할까요?

 

기대됩니다.

 

이렇게 멋진 친구 장렬이를 알게 되서 민준이는 얼마나 신날까요?

 

우리 아이도 장렬이집에 놀러가고 싶다하네요 ㅎㅎㅎ

 

요즘 아이들은 장난감이 원체 많아서 부서진 장난감은 다시 쳐다보지도 않는데...

 

조립왕 장렬이를 읽고나면 모든 부서진 장난감을 다시 개조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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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틀을 깨며 친구를 사귀게 되는 그림책 "조립왕 장렬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혜* | 2019.11.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조립왕 장렬이뭔가 귀여운 남자 아이들의 짓궂은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다표지만 봐도아이들이 엄청 재밌게 노는 것 같아서우리 아들처럼 뭔가 조립하고 만드는 남자아이들의 이야기겠구나 하고 표지를 열어보았다.이 책은 일단 로봇다리가 부러진 '민준'이가 먼저 등장한다사자마자 다른 친구가 장난감을 부러뜨려 망가지게 되었는데...속상하지만 어쩌나 ;;다른 친구들이 조립왕 장렬이;
리뷰제목

조립왕 장렬이

뭔가 귀여운 남자 아이들의 짓궂은 이야기일거라고 생각했다

표지만 봐도

아이들이 엄청 재밌게 노는 것 같아서

우리 아들처럼 뭔가 조립하고 만드는 남자아이들의 이야기겠구나 하고 표지를 열어보았다.

이 책은 일단 로봇다리가 부러진 '민준'이가 먼저 등장한다

사자마자 다른 친구가 장난감을 부러뜨려 망가지게 되었는데...

속상하지만 어쩌나 ;;

다른 친구들이 조립왕 장렬이에게 찾아가면 고쳐줄거라고 한다

하지만 난 그 아이와 친하지 않은데?!

하지만 저도 모르게 장렬이를 따라가고 있는 민준이.

보니까 또 버려진 물건을 뒤지고 있네.

조립왕 장렬이는 대체 어떤 아이일까?

몹시도 궁금했어요.

알고보니 장렬이네 집에는 여러가지 부속품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모야 저 모양 끼워보는데 안되네요.

아이랑 이 그림을 보면서 어떤게 맞을까? 고민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하브루타동화, 뭐 별거 있나요?

아이의 의견을 들어주세요~

부품 맞는 것이 없어서 민준이는 장렬이에게 로봇을 주었고,

장렬이는 그걸 개조해서 새로운 로봇을 만들었죠.

 

장렬이가 조립장난감 틀을 이리저리 잘라서, 깎고 붙이고 로봇에 끼우기 시작했습니다.

잘 갖고 놀다가 서로 내가 먼저 ... 하는 바람에 로봇은 또 빠작!

하지만 이번에는 민준이라 개조해보겠다고 달려듭니다.

이렇게 둘은 친구가 됩니다.

가정보육을 만 4년째 하고 있는 저로서는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내 아이 나만큼 잘 아는 사람 없고,

내 아이 좀 더 내 사랑안에서 보듬어주고 싶다고요.

하지만, 엄마로서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고 있다는 막말을 듣고나니 기운이 쫙 빠지더라고요.

어쨌든 자의반 / 타의반 유치원을 등록했습니다

아이 본인 스스로 5살에 어린이집을 가겠다고 했고,

주위 반응이 좀 거슬렸거든요.

일단 아이는 그 준비의 일환으로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고 있는데요

이번 책 역시 그러한 책이었네요.

많은 시간 아이와 이야기 나누며,

친구랑 사귈때 먼저 다가가는 법,

친구랑 같이 놀면 어떤 점이 좋은지 등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았으며

4살 (40개월) 아이와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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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조립왕 장렬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2 | 2019.11.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조립왕 장렬이는 이름처럼 무엇인지 뚝딱뚝딱 잘 만들고 고치는 아이다. 요즘 아이들은 물건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긴 보단 새 물건을 선호하고 새로 산 물건에 마음이 떠나게 되면 새로운 물건을 또 사려고만 한다.하지만 조립왕 장렬이는 다르다. 망가지고 버려진 물건도 장렬이에게는 새로운 물건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줄 멋진 아이템들이니 말이다." 잠깐 줄거리 "민준이의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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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왕 장렬이는 이름처럼 무엇인지 뚝딱뚝딱 잘 만들고 고치는 아이다. 요즘 아이들은 물건을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긴 보단 새 물건을 선호하고 새로 산 물건에 마음이 떠나게 되면 새로운 물건을 또 사려고만 한다.



하지만 조립왕 장렬이는 다르다. 망가지고 버려진 물건도 장렬이에게는 새로운 물건으로 업그레이드 시켜 줄 멋진 아이템들이니 말이다.




" 잠깐 줄거리 "



민준이의 새로 산 로봇 장난감이 부서지자 친구들도 문방구 아저씨도 장렬에게 가보라고 말한다. 하지만 민준이는 장렬이와 그리 친하지 않아 선뜻 내키지 않았다. 그런데 마침, 지나가는 장렬이가 보였다. 민준이는 장렬이를 따라 가보았는데 장렬이는 어김없이 멋진 조립을 위한 아이템을 찾기 위해 고철상을 뒤지고 있었다. 그때 장렬이가 무언가 좋은걸 찾았는지 큰 소리로 외치자 민준이는 자기도 모르게 궁금함에 이끌려 장렬이에게 다가갔다. 민준이는 장렬이에게 망가진 로봇이야기를 꺼내고 그 이야기를 들은 장렬이는 자신의 보물창고 다락방에 민준이를 데려간다. 과연 민준이의 로봇 장난감은 어떤 모습으로 재탄생될까?



조립왕 장렬이는 제목과 조립을 연상케하는 그림이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조립을 좋아하는 도형제에게 완~전 취향저격이었던 이 그림책은 로봇이 업그레이드 된 장면, 개조한 로봇과 외계로봇과의 대결 장면, 서먹했던 민준이와 장렬이가 로봇장난감을 계기로 친하게 된 장면 등 볼거리가 많아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다.



조립왕 장렬이는 무엇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고, 상상력을 발휘하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던 것도 더 가치가 있는 것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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