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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잠옷을 입으렴 (개정판)

[ EPUB ]
리뷰 총점8.8 리뷰 5건 | 판매지수 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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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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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23.20MB?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만자, 약 6.8만 단어, A4 약 132쪽?
ISBN13 9791190630450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라디오 작가 공진솔과 PD 이건의 쓸쓸하고 저릿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소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로 수십만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작가 이도우의 두 번째 장편소설. 모암마을 외가에서 만난 이종사촌 자매 수안과 둘녕의 성장과 추억을 그린 이야기인 『잠옷을 입으렴』은 우리가 잊고 살아온 유년의 기억을, 혹은 경험해보지 못한 시절에 대한 향수를 아련히 떠올리게 하는 아프고 아름다운 성장소설이다.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이도우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

라디오 작가 공진솔과 PD 이건의 쓸쓸하고 저릿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소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로 수십만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작가 이도우의 두 번째 장편소설 『잠옷을 입으렴』이 위즈덤하우스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종사촌 자매 수안과 둘녕의 성장과 추억을 그린 『잠옷을 입으렴』은 우리가 잊고 살아온 유년의 기억을, 혹은 경험해보지 못한 시절에 대한 향수를 아련히 떠올리게 하는 아프고 아름다운 성장소설이다.

엄마가 아무 말 없이 집을 떠난 후 모암마을 외가에 맡겨진 열한 살 소녀 둘녕. 그곳에는 외할머니와 이모 내외, 막내이모와 막내삼촌 그리고 동갑내기 사촌 수안이 살고 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하기만 했던 수안과 둘녕은 작은 사건을 계기로 마음을 열게 되고, 쉬이 잠들지 못하는 아이 수안과 그리움을 꾹꾹 참고 살아가는 아이 둘녕은 특별한 우정을 나누며 자라난다.

포플러 신작로를 따라 집으로 돌아오던 시절, 소녀들을 넓은 세상으로 여행시켜주었던 계몽사소년소녀세계문학전집, 클로버문고, ABE문고…. 늘 맛있는 냄새가 피어올랐던 외할머니의 부엌, 문갑을 차지하고 있던 만병통치약들, 잠이 오지 않는 여름밤 모깃불 아래서 소곤댔던 비밀 이야기들…. 잠깐 딴청을 부리다가도 어느새 귀를 기울이게 되는 할머니의 이야기보따리처럼, 수안과 둘녕의 성장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재미있는 이야기로서의 정점을 보여주는 『잠옷을 입으렴』은 그러나 어느 순간, 견딜 수 없는 먹먹함과 안타까움이 몰려와 결국 눈물 한 방울 툭, 떨어뜨리게 만드는 소설이다.

eBook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8.8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잠옷을 입으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5 | 2021.03.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학생 언저리 쯤 더 나이가 들면 멋진 어른이 될거라 생각했다.고등학생이 되고 조금씩이나마 깨달았던 것 같다.작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하게 되는 것들, 죽고 못살았던 친구와 가는 길이 달라 멀어지게 되는 것, 그럼에도 언제든 고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관계를 놓게되는 과정, 열심히 해도 안될 것만 같다는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들, 굳게 서있었던 무언가가 한순간 와르르 무너지;
리뷰제목
중학생 언저리 쯤 더 나이가 들면 멋진 어른이 될거라 생각했다.
고등학생이 되고 조금씩이나마 깨달았던 것 같다.
작지만 어쩔 수 없이 포기하게 되는 것들, 죽고 못살았던 친구와 가는 길이 달라 멀어지게 되는 것, 그럼에도 언제든 고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관계를 놓게되는 과정, 열심히 해도 안될 것만 같다는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들, 굳게 서있었던 무언가가 한순간 와르르 무너지고 거기에 체념하게 되는 순간들.
불안한 예상과 딱 떨어지게 나의 20살과 그 이후 조금의 어른의 삶은 중학생의 상상과 달랐다.
그래도 난 다시 쓸모없는 기대를 해본다.
조금 나이가 들면 정말 조금만 더 든다면 멋지진 않아도 괜찮은 어른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고.

이 책에서 내가 그 나이로 살아보지도 않은 시대에서 나의 학창시절을 다시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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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잠옷을 입으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t | 2020.11.0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엄마가 집을 떠나버린 둘녕은 아버지가 일찍 출근하신 후, 학교도 안가고 혼자 있는 날도 생기고 하니, 모암마을이 있는 외가에 보내어진다. 외가엔 외할머니와, 은이 이모네 식구(이모부, 이모, 수안이), 외삼촌, 막내이모가 살고 있었다. 동갑내기 수안이와는 처음의 어색함은 무색하게 단짝이 되어가는데... 읽기 전에 이 책에 대한 정보없이 막연히 어린 시절, 손 크셨던 나의 외할;
리뷰제목
엄마가 집을 떠나버린 둘녕은 아버지가 일찍 출근하신 후, 학교도 안가고 혼자 있는 날도 생기고 하니, 모암마을이 있는 외가에 보내어진다. 외가엔 외할머니와, 은이 이모네 식구(이모부, 이모, 수안이), 외삼촌, 막내이모가 살고 있었다. 동갑내기 수안이와는 처음의 어색함은 무색하게 단짝이 되어가는데...
읽기 전에 이 책에 대한 정보없이 막연히 어린 시절, 손 크셨던 나의 외할머니를 생각나게 하는 책이려니 하고 시작했다가, 둘녕이의 짠한 사연에 눈물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기만 했던, 둘녕이에게도 사랑을 주는 사람이 생기길... 수안이와 둘녕이의 빛나는 사춘기 시절 이야기에 잠시 추억에 젖어본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2 | 2020.08.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수안과 둘녕. 두 이종사촌 자매에게 있었던 사건들.현재의 둘녕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이야기는 어린시절과 교차되어 서술된다. 그런데 둘녕은 몽유병도 앓고 있고, 귀신도 보는것 같다. 실과 바늘이라고 하는 수예점 겸 옷수선집을 하는 둘녕은 뭔가 외롭고 위태로워 보인다. 재개발을 앞둔 마을에 이웃인 산호가 나와서 뭔가 로맨틱한 일이 벌어지는가 했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과거의;
리뷰제목
수안과 둘녕. 두 이종사촌 자매에게 있었던 사건들.
현재의 둘녕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이야기는 어린시절과 교차되어 서술된다.
그런데 둘녕은 몽유병도 앓고 있고, 귀신도 보는것 같다. 실과 바늘이라고 하는 수예점 겸 옷수선집을 하는 둘녕은 뭔가 외롭고 위태로워 보인다.
재개발을 앞둔 마을에 이웃인 산호가 나와서 뭔가 로맨틱한 일이 벌어지는가 했는데 그것은 아니었다.
과거의 사건들을 알게되면서 점점 느껴지는 심상찮은 느낌은 막바지에 밝혀지는데... (스포라서 자제했음)

이도우 작가의 장편을 세번째 읽었는데 세 작품 모두 바탕에 외로움이 깔려있는것 같다.
작가후기에 이 책이 가장 먼저 쓴 책이라고 하던데 작품안에 깔려있는 외롭고 쓸쓸한 느낌이 가장 진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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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7.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4점
맘이 너무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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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 2020.11.06
평점3점
읽을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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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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