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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끄기 육아

신경 끄기 육아

: 선택적 무시’를 통해 아이에게는 자립심을, 부모에게는 자존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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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276쪽 | 452g | 150*210*17mm
ISBN13 9791163860419
ISBN10 11638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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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셔야 해요. 아이는 작정하고 부모의 짜증을 돋우려는 게 아니랍니다(물론 그렇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요). 아이는 아이일 뿐이죠. 탐구하고 배우고 발달하는 것이 아이의 일입니다. 가르치고 안내하고 사랑하고 양육하는 것은 부모의 일이고요. 대부분 부모들은 아이의 행동을 바꾸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고 느끼곤 하지요. 하지만 그럴수록 오히려 문제 행동을 부추기게 될 때가 많아요. 그렇습니다. 오히려 특정 행동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죠.
--- p.6 「Prologue: ‘신경 끄기 육아’를 시작하며」 중에서

“나 좀 봐. 나 좀 봐. 나 좀 봐.” 아이들은 끝없는 관심을 원합니다. 만족을 모르죠. 부모는 물론 주변 사람들을 감탄하게 만들고 싶어 하고 대단하다는(우와!)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합니다. 스포츠를 하는 아이만 보더라도 알 수 있지요. 아이는 축구 시합에서 뛰다가 뭔가 잘해냈을 때마다 곧바로 부모 쪽을 바라봅니다. 인정받으려고요. 초기 아동기에 부모는 자신의 가치를 좌우합니다. 중학생 쯤 되면 ‘좋아요’나 공유, 인기 같은 외적 요인이 자기 가치를 결정하고 평가하지요.
--- p.20 「아이에게 신경 끄라고요? 제정신이세요?」 중에서

토미는 엄마가 게임을 그만하라고는 하지만 그만둘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죠. 처음에는 그냥 못 들은 척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여동생에게 신경 쓰는 동안 15분에서 20분을 벌 수 있죠. 그사이에 엄마가 몇 번씩 끄라고 소리치지만 토미는 무시합니다. 마침내 엄마가 방으로 와서 좀 더 화난 목소리로 “토미, 끄라고 했지!”라고 합니다. 이때 협상이 시작되죠. “안 돼요. 지금 아주 중요한 순간이란 말이에요. 10분만 더 하면 안 돼요? 10분 후에 바로 잘게요.” 매일 밤 펼쳐지는 광경에 지친 낸시는 “10분 만이야”라고 말하며 나갑니다. 낸시는 단호하다고 생각하지만, 토미는 엄마를 쉽게 설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죠.
--- p.27~28 「아이에게 신경 끄라고요? 제정신이세요?」 중에서

앞서 말한 것처럼 어떤 식으로든 보상이 이루어지는 행동은 반복되게 되어 있습니다. 다행히 모든 행동이 반복되는 것은 아니죠. 효과적이지 않은 행동은 기적처럼 사라집니다. 부모가 자녀의 행동을 강화하지 않으면, 그 행동은 사라지거나 놀라울 만큼 최소한으로 줄어듭니다. 얻는 것도, 피할 수 있는 것도 없으면 아이들은 다른 행동 방안을 찾기 마련이죠.
--- p.47 「강화된 행동은 반복된다」 중에서

슈퍼마켓 계산대에서 풍선껌을 사달라고 애원하는 여섯 살짜리 쌍둥이를 무시하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겠죠. 그들은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겠죠. 그냥 껌을 사줘. 저 짜증나는 애들을 조용히 시키라고. 하지만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과 수군거림은 둘째치고 그 순간 풍선껌을 사주면, 아이들의 나쁜 행동이 강화되어 앞으로도 계속 나타날 뿐입니다. 철저한 연구를 거쳐 수십 년 동안 효과적으로 이용된 훈련법인 행동수정을 실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당당하게 얼굴을 드세요.
--- p.71~72 「‘선택적 무시’, 어떻게 시작할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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