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매일 먹어도 또 먹고 싶어
내일이 기다려지는 모락모락 행복 한 끼 일상 먹툰
지엉이 글그림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Prologue
삼 남매 가족 프로필

01 추웠던 그 날, 몸을 녹인 쌀국수
02 이국적인 그 맛 인도 커리
03 아부지와 엇갈린 언니 봄 딸기
04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닭볶음탕
05 차가웠지만 맛있었던 그 날 엉망진창 피크닉 도시락
06 혼자서 먹어도 맛있는 짜장면
07 언니가 좋아하는 보글보글 즉석 떡볶이
08 추울 때, 따끈따끈 배를 채워주었던 왕만두
09 재료도 방법도 간편하게 집에서 계란 간장밥
10 스트레스를 녹일 치명적인 단맛 딸기초코프라페
11 영화관에서는 역시 짭짤한 과자지! 팝콘과 나초
12 예쁘지만 비싸요 달달한 마카롱
13 식욕을 참지 못한 밤 컵라면
14 깔끔하고 부드러운 그 맛 두부김치
15 똑똑, 여기가 유명한 그곳인가요 크림 스파게티
16 출처를 알 수 없는 오묘한 단맛 엄마표 복숭아 청
17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지하철 매점 어묵 핫바
18 여름이 다가오면 시원한 수박
19 쑥쑥 자라라, 막내야 쿠키 크림 프라페
20 기운 냅시다! 힘이 나는 낙지볶음
21 무더운 날에 마주친 시원한 아이스크림
22 치아를 조심히 합시다 동치미 국수
23 집에서 대충 쓱쓱 비벼도 맛있는 집 반찬 비빔밥
24 비 오는 날에 생각나요 배추전
25 기다렸어, 기름진 그 맛 곱창
26 묵은쌀의 맛있는 처리법 가래떡
27 우울한 날, 달달한 맛이 필요해 허니 브레드
28 아침을 가볍고 건강하게 아침 샐러드
29 방안에 누워서 맞이한 크리스마스 핫초코
30 하나씩 사 먹던 추억의 포실포실 계란빵
31 비실비실 몸이 아플 때 계란죽
32 비밀이야! 정체불명 샐러드 피자
33 탱글탱글한 피부를 위해서 족발
34 세상 멋진 집의 집들이 카레 돈가스
35 만화방에서 뒹굴뒹굴 짜장라면과 햄 볶음밥
36 차갑고 따뜻한 고삼의 추억 요거트
37 도전해 봅시다! 폭신한 핫케이크
38 새로운 맛에 눈을 뜬 순간 초밥
39 엄마의 대용량 사랑이 담겼다 잡채
40 더위 먹은 날, 입맛을 잃었다 젓갈
41 치과는 무서워 빙수
42 그때는 참 질긴 친구였어 냉면
43 쌓아 놓고 먹던 급식 메뉴 생선가스
44 가끔 먹고 싶은 날이 있잖아요 새우버거
45 다양한 변신이 궁금해 감
46 지나간 할로윈과 호박 호박죽
47 야시장에서 만난 이국적인 그 맛 팟타이
48 기대하지 않았을 때 제일 맛있지 마파두부
49 달콤함 한 판 비우기 케이크
50 마라탕 지도를 따라서 마라탕
51 한 사발이면 배가 부르고 힘이 나지! 수육국밥
52 고기로 혼난 적은 처음이야 양꼬치
53 집콕 중에도 우리는 쉬지 않아 달고나 커피
54 새 에어프라이기와 군고구마
55 아부지와 마라톤 설렁탕
56 봄이 왔어요 수제 딸기잼과 덜 된 레몬청
57 삼 남매와 우당탕탕 김치볶음밥
58 모두가 열광했던 그 날, 축구와 치킨
59 잘 먹었습니다 졸업과 삼겹살

저자 소개 1

글그림지엉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주머니에 넣어둔 작은 손난로처럼 소소하지만 따스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마음이 따뜻해지면 세상이 몽글몽글 부드러워 보이지 않을까? 모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 목표이고, 늘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24g | 140*200*17mm
ISBN13
9791166030246

책 속으로

한입이면 끝나는 작은 과자인 마카롱
필링이 두꺼운 뚱카롱은 크림이 눌리는 게 싫어 한 입에 먹고
일반 두께의 마카롱은 두 번 나누어 먹는다
모조리 지방이 될 것 같은 맛
원래 지방은 많으니 괜찮겠지
“뼈 속에서 서로 친구나 되렴”
--- p.61, 「예쁘지만 비싸요 달달한 마카롱」 중에서

나는 두부를 좋아한다
부들부들한 식감에 여러 음식에 잘 어울리고
그리고 포만감이 높은 다이어트 식품이라는 것
먹을 거 다 먹으면서 더 먹기 위해 둘러대는 중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됩니다(운동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p.67, 「깔끔하고 부드러운 그 맛 두부김치」 중에서

막내가 모르는 음식을 줄 때도 있었다
쿠키와 크림 차가운 얼음이 섞인 부드럽고 달달한 쿠키 크림 프라페를 줬는데
막내 마음에 든 모양.
“맛있는 시멘트를 줬구나”
“그러니까 시멘트 아니라고”
--- p.89, 「쑥쑥 자라라, 막내야 쿠키 크림 프라페」 중에서

갓 뺀 말랑하고 따뜻한 떡
꿀에도 찍어먹고 김에 싸 먹어도 맛있지만
바삭하게 구워먹는 것을 제일 좋아했다
가래떡은 불호라는 언니
“얘들아 떡볶이 만들 건데 같이 먹을 사람~”
요리 재료가 된 떡은 좋아한다고 합니다
“떡볶이가 그 중 최고!”
--- p.116~117, 「묵은쌀의 맛있는 처리법 가래떡」 중에서

드디어 먹게 된 홀 케이크
예쁘게 조각내고 입에 넣으니
크림치즈와 부드러운 시트 맛이 느껴졌다
달달함 포화상태
“느끼해서 더 못 먹을 거 같아”
(케이크 두 조각 이상 못 먹는 사람. 라면으로 케이크 해장)

--- p.230, 「달콤함 한 판 비우기 케이크」 중에서

출판사 리뷰

누적조회 500만, 평균 별점 9.9 〈누나 한입만화〉 웹툰 출간!
작은누나 ‘지엉’ 씨가 평범한 일상 속
맛있는 행복을 찾아드립니다.


- 당장 뭘 먹어야 할지 고민될 때
- 식당에서 메뉴 고르기 힘들 때
- 먹고 싶은 음식이 자꾸 생각날 때
- 허기진 배를 달래주고 싶을 때
- 먹고 있어도 배가 고플 때
-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고 싶을 때

침샘 자극! 식욕 폭발! 한 끼 식사의 달콤한 유혹
음식 취향은 달라도, 먹는 순간 누구나 행복해진다.
먹방러들의 먹부심을 돋게 할 대리만족 미식 라이프


이 만화의 주인공 지엉이는 미식가는 아니지만 가리는 것 없이 잘 먹는 편이다. 삼 남매 중 첫째 언니는 작고 동글동글하며 애교가 많다. 막내 남동생은 세 끼를 챙겨 먹기는 비효율적이라며 알약 하나로 배를 채웠으면 할 정도로 식욕이 없다. 프롤로그와 삼 남매 가족 프로필을 먼저 읽고, 이 만화를 본다면 등장인물들이 더욱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주머니에 넣어둔 작은 손난로처럼 소소하지만 따스한 그림을 그리는 저자의 가치관이 이 책에 그대로 묻어난다.
오늘도 몽글몽글, 말랑말랑한 식사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취향 따라 골라먹는 행복 한 입을 선사한다. 혼자 또는 둘이서, 혹은 복작복작하게 먹고사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어떤 음식이든 혼자 먹어도 맛있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먹어야 더 맛있는 법. 새로운 맛에 눈을 뜨기도 하고, 기대하지 않았던 음식에 놀라기도 한다. 이 만 화를 통해 한 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책 속의 음식을 직접 먹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끔 한다. 저자가 한 땀 한 땀 소중히 그려낸 장면들을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다.
이 책에서는 저마다 다른 에피소드로 독자들의 눈과 입을 자극한다. 집에서 조리해서 먹기도 하고, 밖에서 사먹고 마시는 과정을 보면 ‘나도 저런 날이 있었는데, 오늘은 우울하니 이걸 먹어볼까?’ 하는 호기심을 자아낸다. 일상 먹툰의 묘미! 집밥, 외식, 야식, 혼밥, 디저트 등 다양한 음식과 소소한 일상을 함께 즐겨보는 건 어떨까?
이 책을 보고 있으면 마치 작은누나의 단짠단짠한 그림일기를 엿보는 느낌이 든다. 당신이 마지막 장을 덮는다면, 책제목처럼 ‘매일 먹어도 또 먹고 싶어’를 절로 외치게 될 것이다. 어서 텅 빈 뱃속을 맛있는 만화로 풍성하게 채워보자.

리뷰/한줄평4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3,050
1 1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