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윤혜신의 맛있는 저염밥상

윤혜신의 맛있는 저염밥상

: 우리 몸에 이로운 제철 저염식

[ 개정판 ]
리뷰 총점9.8 리뷰 32건 | 판매지수 738
베스트
요리 top100 4주
정가
18,500
판매가
16,65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786g | 175*230*20mm
ISBN13 9788927811480
ISBN10 8927811488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한국인 나트륨 섭취 경로 1위가 김치라고 해요. 김치의 유산균이 몸에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먹는 만큼 나트륨 섭취량 또한 높아지는 것이 문제지요. 김치 먹는 양을 되도록 줄여가고, 반드시 저염으로 간을 해서 담그세요. 소금이 적게 들어가면 장기간 보관하니 어려우니 조금씩 자주 담가 먹어요.
--- p.46, 「저염김치를 담그세요」 중에서

짜지 않되 심심하지 않고 맛있는 저염식을 만드는 방법! 그 포인트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염식을 하다보면 싱거워서 입맛을 잃을 수 있어요. 하지만 짠맛을 줄이는 대신 새콤한 맛, 달콤한 맛, 매콤한 맛, 고소한 맛 등을 부각시키면 얼마든지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답니다. 짠맛이 아닌 다른 맛을 즐기게 되면 저염식에 금방 익숙해질 거예요.
--- p.47, 「짠맛 이외의 맛을 부각시키세요」 중에서

짜지 않으면서 맛깔스러운 저염요리를 만들려면 저염장을 이용해야 해요. 저는 일반 간으로 장을 담근 후 장이 익으면 삶은 콩이나 맛국물 등을 섞어요. 그러면 염도는 반으로 줄고 감칠맛이 나는 저염장이 되지요. 누구나 쉽게 저염장을 만들 수 있어요.
--- p.54, 「집에서 간단히 만든 저염장」 중에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드의 인기도 높아지고 덩달아 드레싱도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지요. 하지만 무심코 곁들이는 드레싱에 함유된 나트륨도 상상 이상이지요. 저염드레싱을 만들어서 가능하면 뿌리지 말고 조금씩 찍어 드세요. 저염식에 익숙해지면 드레싱을 뿌리지 않아도 채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게 된답니다.
--- p.63, 「재료의 맛을 가리지 않는 저염드레싱」 중에서

저염식이 밍밍하기만 한 줄 아시나요? 짠맛이 적은 것일 뿐, 저염식도 충분히 자극적일 수 있답니다. 천연재료를 이용해 강한 맛과 향을 내는 것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지요. 저염식이 점점 더 즐거워질 거예요.
--- p.66, 「기분 좋게 자극적인 천연향신료」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26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6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10.0점 10.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6,65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