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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이

[ 보드북 ]
문종훈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20년 09월 29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7건 | 판매지수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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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보드북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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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6쪽 | 298g | 167*194*12mm
ISBN13 9788970948072
ISBN10 897094807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쉿! 밤톨이가 잠들었어요.” 곤히 잠든 밤톨이와 동물 친구들의 즐거운 몸놀이 시간이 시작됩니다. 부엉이, 판다, 두더지, 강치, 펭귄, 고릴라, 코끼리, 토끼, 고래, 펠리컨을 따라 밤톨이의 귀여운 몸짓이 펼쳐져요. 한바탕 놀고 나니 동물 친구들은 모두 엄마와 함께입니다. 밤톨이 엄마는 어디 있을까요? 꿈꾸면서 자라는 우리 아이를 닮은 『밤톨이』는 재미있는 몸짓과 말소리로 자연스러운 몸놀이와 말놀이를 유도하는 보드북 아기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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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이하고 같이 놀아요!

“쉿! 밤톨이가 잠들었어요.” 엄마가 살포시 방을 나간다. 이제 밤톨이와 동물 친구들의 즐거운 시간이 시작된다. 아늑한 나무 틈에서 밤톨이하고 부엉이하고 쿠울 쿨 낮잠 놀이, 푸른 대나무 밭에서 밤톨이하고 판다하고 손발 모아 뒹굴뒹굴, 땅속 깊이 아래로 아래로 밤톨이하고 두더지하고 엉금엉금, 아기 파도 인사하는 바닷가에서 밤톨이하고 강치하고 손뼉 치며 짝짜꿍, 차가운 얼음 위에서 밤톨이하고 펭귄하고 미끌미끌 뒤뚱뒤뚱, 우거진 숲속에서 밤톨이하고 고릴라하고 주먹 쥐고 쿵쾅쿵쾅. 코끼리하고 물웅덩이 첨벙첨벙, 토끼하고 들판 위를 통통통, 고래하고 바다 위로 점프!, 펠리컨하고 하늘 향해 훠얼 훨. 함께 신나게 노는데 동물 친구들에게 엄마가 찾아온다. 어? 그럼 밤톨이 엄마는 어디 있을까? 『밤톨이』와 함께 시원스럽게 펼쳐진 자연 속에서 동물 친구들과 마음껏 놀자!

『밤톨이』와 함께 쑥쑥 자라는 우리 아이

문종훈 작가의 풍부한 그림이 인상적인 아기 그림책 『밤톨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행동을 통해 재미있는 몸놀이를 보여 준다. 각 동물들의 사는 곳과 특징적인 행동을 보여 주고, 밤톨이가 동물들의 행동을 따라 하는 모습을 보면 책을 보다 보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쫓아 하게 된다. 12개월 전후의 아이들은 책을 따라 몸을 다양하게 움직여 보며 신체 부위의 특징과 움직임을 익힐 수 있다. 엄마 아빠와 함께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서로의 몸을 맞대고 책에 나오는 동물들을 따라 움직이다 보면 애착 관계도 더욱 단단해질 것이다. 이에 더해 24개월 전후의 아이들은 글을 따라 읽으며 재미있는 말놀이를 할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통해 흉내 내는 말에 재미를 느끼다 보면 어느새 풍부한 언어 표현에 익숙해진다. 아기 그림책이지만 단조롭지 않은 자연 배경 속 자유로운 모습의 동식물을 물들이는 다채로운 색과 독특한 색채감의 그림이 다양한 감각으로 책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즐길 거리가 가득한 『밤톨이』는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엄마의 관심과 사랑이 키우는 『밤톨이』

밤톨이처럼 어린 아기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부모와 잠깐 떨어져 있어도 엄마 아빠가 날 영원히 떠난 것이 아니라는 믿음을 심어 주는 것이다. 『밤톨이』의 모든 장면에는 해님이 있다. 밤톨이가 땅속에 있을 때나 물속에 있을 때, 숲속에, 얼음 위에 있을 때도 언제나 따사로운 햇살이 밤톨이를 바라보고 있다. 이미 눈치챈 독자들도 있을 것이다. 해님은 곧 밤톨이 엄마이다. 엄마 얼굴이 보이지는 않지만 밤톨이 곁에는 언제나 해님처럼 따뜻하고 든든한 엄마가 있다. 다른 동물 친구들처럼 밤톨이도 필요한 순간이면 짠 하고 나타나는 엄마가 있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언제나 엄마가 지켜보고 있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밤톨이는 자유롭고 신나게 친구들과 놀 수 있다. 마음 푹 놓고 혼자서 낮잠도 잘 수 있다. 일하느라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지는 못하지만 함께 있는 단 몇 분이라도 아이의 놀이에 함께 푹 빠져들어 이야기를 들어 주고 동참해 주는 것, 떨어져 있어도 언제나 엄마 아빠가 너를 생각하고 있다는 마음을 말로 이야기해 주는 것, 몸으로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이 안아 주고 토닥여 주는 것 이렇게 해님처럼 포근한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아이에게 사람과 사회에 대한 믿음을 키워 준다. 『밤톨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자. 하루가 다르게 훌쩍 자라 혼자서도 잘하는 씩씩한 밤톨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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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기그림책 밤톨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u****a | 2020.11.1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아기와 몸놀이를 할 수 있는 그림책[밤톨이]부엉이, 판타, 고릴라, 여우..... 여러 가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잠이 든 밤톨이아기 밤톨이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밤톨이 꿈속으로 들어가 볼까요???부엉이하고 나무 틈에서 쿠울 쿨낮잠 놀이 쿠울 쿨두더지하고 땅속에서 엉금엉금살금살금 엉금엉금 기어봐요.토끼하고 들판 위를 통통통깡충깡충 통통통재미있는 말놀이를 통해 다양한;
리뷰제목



아기와 몸놀이를 할 수 있는 그림책
[밤톨이]



부엉이, 판타, 고릴라, 여우..... 여러 가지 동물 친구들과 함께 잠이 든 밤톨이
아기 밤톨이는 어떤 꿈을 꾸고 있을까요???
밤톨이 꿈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부엉이하고 나무 틈에서 쿠울 쿨
낮잠 놀이 쿠울 쿨



두더지하고 땅속에서 엉금엉금
살금살금 엉금엉금 기어봐요.

토끼하고 들판 위를 통통통
깡충깡충 통통통

재미있는 말놀이를 통해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배울 수 있어 언어 표현이 풍부해지며
동물들이 사는 곳과 동물들의 특징을 함께 할 수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을 통해 재미있는 몸놀이를 함께 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와 함께 재미있는 몸놀이를 할 수 있는 책이라
우리애기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죠
^^


어? 그런데 밤톨이 엄마는 어디 있지요??
엄마가 안 보이면 아기들은 불안해하는데
밤톨이는 엄마가 없어도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밤톨이 책을 통해
엄마와 잠시 떨어져 있더라도 엄마가 떠나지 않는다는 믿음을 심어줄 수 있어요.
엄마는 울애기가 찾는다면 언제든 짠~하고 나타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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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밤톨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7 | 2020.11.0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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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유아보드북 추천

밤톨이

글그림 문종훈

밤톨이하고 고릴라하고 숲속에서 쿵쾅쿵쾅

주먹 쥐고 쿵쾅쿵쾅

- <밤톨이> 중에서

동글동글 밤톨이가 생각나는 가을가을입니다. 일년 사계절 중에 하늘이 가장 이쁘고 파랗고 눈이 부시게 빛나는 계절이 가을이랍니다. 낙엽 단풍 단감 등등 가을에는 온갖 과일과 야채들이 풍성하고 무르익는 시기라서 그 어느때보다 먹을 거리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 밤도 그 중의 하나같아요.

삐죽삐죽 한 머리에 가을색빛의 머리를 보니 꼬꼬마 시절에 밤톨처럼 머리 스타일을 자른 아이들이 떠오르는 듯 했어요. 바가지머리를 하거나 밤톨 머리를 한 적이 많았는데 아이들을 싫어할지도 모르지만 엄마 눈에는 아빠 눈에는 얼마나 귀엽고 이쁘기만 하던지. 그런 스타일의 머리를 하는 것도 아마 그 나이에만 가능하고 용서가 되는 스타일이 아닌가 싶어요. 나이가 들면 오히려 더 하지 못하는..

 

꼬꼬마 아이들의 영혼을 함께하고 늘 옆에서 지지가 되어주는 쪽쪽이를 물고 쎄근쎄근 낮잠을 자고 있는 밤톨이를 보니 지금 무슨 꿈나라로 떠나갔는지 궁금하네요. 토끼랑 여우랑 다같이 뛰어놀고 있을까요?               

밤톨이랑 판다는 풀밭에서 손발모아 뒹굴뒹굴 공 모양을 하고 있네요. 누가누가 더 동글한지 대결하는걸까요? 판다랑 밤톨이는 친구랍니다.             

눈도 코도 입도 얼굴까지 다 엄마랑 밤톨이는 닮았어요. 입을 쭉 내밀고 뽀뽀를 하는 모습도 정말 똑같네요.

밤톨이처럼 동글동글 매끄럽게 처리한 유아보드북으로 우리 꼬꼬마 친구들이 물고 빨고 늘어지게 해도 다칠 걱정은 하나도 없을 듯 해서 좋았어요. 알록달록 선명하고 밝은 색감에 일단 먼저 시선이 가고 아이들의 행동을 유심히 잘 살펴보고 그림으로 그려내고 있어 더 친근감이 있네요. 아이들의 행동 하나하나 자세하고 묘사해주면서 그 모습을 표현하는 의성어와 의태어까지 자연스럽게 놀면서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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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밤톨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2 | 2020.10.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밤톨이가 좋아하는 인형들과 잠이들었어요.달콤한 낮잠을 자면서 밤톨이는 자기가 가지고 놀던 동물들과 꿈속에서 만났네요.부엉이하고 나무틈에서 쿠울 쿨, 판다하고 풀밭에서 뒹굴뒹굴, 펭귄하고 얼음위를 뒤뚱뒤뚱~ 여러동물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있어요. 그런데 밤톨이의 엄마는 어디있을까요? 리듬감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하게 나와서 아이와 같이 따라하며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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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톨이가 좋아하는 인형들과 잠이들었어요.

달콤한 낮잠을 자면서 밤톨이는 자기가 가지고 놀던 동물들과 꿈속에서 만났네요.

부엉이하고 나무틈에서 쿠울 쿨, 판다하고 풀밭에서 뒹굴뒹굴, 펭귄하고 얼음위를 뒤뚱뒤뚱~ 여러동물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있어요.

그런데 밤톨이의 엄마는 어디있을까요?

 

리듬감있는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하게 나와서 아이와 같이 따라하며 즐겁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동물의 특성을 잘 묘사하고 있는 그림도 예뻐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동물에게 다가갈 수 있었어요.

항상 아이곁에있는 엄마를 해님으로 표현한 부분이 참 좋았던 그림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신나는 동물의 세계로 같이 떠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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