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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로 듣는 클래식

: 유재후의 음악이야기

리뷰 총점9.8 리뷰 8건 | 판매지수 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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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46g | 153*225*16mm
ISBN13 9791197321412
ISBN10 119732141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LP로 음악을 듣는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음악 예술서이다. LP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던 예술가들의 굴곡진 삶의 이야기와 그들의 명연주 뒷편에 있던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거장들의 음악과 그들의 삶, 음악 세계 자체를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사춘기 시절 저자의 삶에 쓰나미처럼 밀려왔던 클랙식 음악, 그때부터 시작된 음악에 대한 사랑이 이 책 전체를 관통하도록 한다. 세계는 이제 한국을 클래식 음악 선진국으로 인정하고 있다. 세계 속의 클래식 선진국으로 올라선 이 시점에 이 책은 그 시작점을 알리는 첫 자리에 자리하기에 손색이 없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오렌지 꽃 향기는 바람에 날리고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Mascagni, Opera ‘Cavalleria Rusticana’

바이올린과 피아노, 격정적인 사랑의 선율
베토벤, 크로이체르 소나타
Beethoven, Violin Sonata No.9 in A major, Op.47 ‘Kreutzer’

조르주 상드가 사랑한 쇼팽, 그리고 조성진의 발라드
쇼팽, 4개의 발라드
Chopin, Four Ballades

초야권을 행사하려는 백작, 저지하려는 피가로의 계략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Mozart, Opera ‘Le Nozze di Figaro’

5월 창가로 울려퍼지는 슈만
슈만, 연가곡집 ‘시인의 사랑’
Schumann, Dichterliebe, Op.48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브람스, 교향곡 3번
Brahms, Symphony No.3 in F major, Op.90
불륜 속에서 탄생한 불멸의 가곡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
Wagner, Wesendonck Lieder

목신pan의 환상 속 사랑 이야기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Debussy, Prelude a l’apres-midi d’un faune

현실적 야망과 진정한 사랑 사이의 갈등, 그리고 죽음
베르디, 오페라 ‘아이다’
Verdi, Opera ‘Aida’

북유럽 방랑자를 향한 평생의 기다림
그리그, 페르귄트 조곡
Grieg, Peer Gynt Suites No.1 & No.2


Part 2 해질 무렵 흥얼거리고 싶은 노래들

가장 위대한 작곡가의 인생이 담긴 사중주
베토벤, 현악사중주 14번
Beethoven, String Quartet No.14 in C# minor, Op.131

사계절의 변화를 절묘하게 묘사한 최초의 표제음악
비발디, 4계
Vivaldi, Violin Concertos ‘Le Quattro Stagioni’

시대를 앞서간 괴짜 음악가가 남긴 ‘단순성’의 미학
에릭 사티, 3개의 짐노페디
Eric Satie, Trois Gymnopedies
두 북구 거인 사이 청순한 그리스 처녀
베토벤, 교향곡 4번
Beethoven, Symphony N0.4 in B major, Op.60

경건한 마음으로 또 한 해를 보내며
헨델, 오라토리오 ‘메시아’
Handel, Oratorio ‘Messiah’

라흐마니노프의 백미, 안단테 칸타빌레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Rachmaninoff, Rhapsody on a Theme by Paganini, Op.43

음악으로 그려낸 한폭의 풍경화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서곡
Mendelssohn, Overture ‘Fingal’s Cave’

‘교향곡의 아버지’가 만든 마지막 교향곡들
하이든, 잘로몬 교향곡 세트
Haydn, Symphony No.93 ~ No.104

러시아의 선율, 탄식과 휘몰아치는 격정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35

해질 무렵 흥얼거리고 싶은 노래들
멘델스존, 무언가無言歌
Mendelssohn, Songs without Words


Part 3 집시들의 자유와 열정, 그리고 랩소디

오, 운명의 여신이여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Carl Orff, Carmina Burana

공연 사상 최고의 스캔들로 기록된 발레음악
스트라빈스키, 발레음악 ‘봄의 제전’
Stravinsky, Le Sacre du Printemps

고전적 형식 속에서 빛나는 재즈풍의 프랑스 음악
라벨, 피아노협주곡 G장조
Ravel, Piano Concerto in G major

동화적 줄거리 속에서 빛나는 천재의 선율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Mozart, Opera ‘Die Zauberflote’

신약성서로 불리는 피아노 음악의 금자탑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집
Beethoven, 32 Piano Sonatas

집시들의 자유와 열정, 그리고 랩소디
리스트, 헝가리안 랩소디 2번
Liszt, Hungarian Rhaposdy No.2

한 예술가의 인생 에피소드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Berlioz, Symphonie Fantastique, Op.14

보헤미안들의 우수와 정열
드보르작, 피아노 삼중주 ‘둠키’
Dvorak, Piano Trio in E minor, Op.90 ‘Dumky’

사회주의의 승리인가, 억압받는 민중들의 외침인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Shostakovich, Symphony No.5 in D minor, Op.47

음악의 아버지가 창조한 첼로의 성서
바흐, 6개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Bach, 6 Suites for Solo Cello, BWV 1007~1012


Part 4 죽음 너머 더 큰 행복을 향한 열망

죽음이란 모차르트를 듣지 못하는 것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Mozart, Clarinet Concerto in A major, K.622

죽음, 덧없는 쓸쓸함인가... 지친 영혼의 안식처인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4개의 마지막 노래
R. Strauss, Vier Letzte Lieder

부활하리라, 내 영혼이여
말러, 교향곡 2번 ‘부활’
Mahler, Symphony No.2 in C minor ‘Resurrection’

루마니아 요절 천재가 남긴 ‘백조의 노래’
디누 리파티, 마지막 리사이틀
Dinu Lipatti, His last Recital

미국인의, 미국인에 의한, 미국인을 위한 재즈 클래식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George Gershwin, Rhapsody in Blue

죽음 너머 더 큰 행복을 향한 열망
포레, 레퀴엠
Faure, Requiem, Op.48

묵직한 저음으로 깔린 슬픔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Schubert, Arpeggione Sonata

가을... 그리고 브람스의 바이올린 선율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Brahms,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77

고독한 영혼의 방황, 겨울나그네
슈베르트, 연가곡집 ‘겨울나그네’
Schubert, Die Winterreise, D.911

처음으로 돌아간 삶의 끝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Bach, Goldberg Variations

불꽃처럼 살다 간 천재 여성 첼리스트 자클린 뒤 프레
엘가, 첼로협주곡
Elgar, Cello Concerto in E minor, Op.85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어울림, 슬픈 천상의 음악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4곡
Mozart, Violin Sonatas K.304, K.378, K.376, K.301

슬픔, 절망 ... 그리고 위로와 치유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6번 ‘비창’
Tchaikovsky, Symphony No.6 in B minor, Op.74 ‘Pathetique’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LP로 듣는 클래식-유재후의 음악이야기]

신간 [LP로 듣는 클래식-유재후의 음악이야기]는 반세기 전 LP시대의 명반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이야기를 전개해 나가지만 LP와는 무관하게 클래식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사람들, 아니 관심이 전혀 없었던 독자들에게까지 음악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작곡가들의 굴곡진 삶과 작품에 얽힌 다양한 사건들, 그리고 명연주가들의 숨은 이야기들이 영화나 소설, 그리고 유럽에서 오래 살았던 저자의 여행담들과 어우러져 있는데다, 문학을 전공한 저자의 유려한 문장력으로 인해 하나의 재미있는 단편소설집을 읽는 듯하다.
그렇지만 클래식음악 감상하는 것이 쉽지 않듯이 결코 가볍게 읽히지는 않는다. 한번 읽고 난 후 책장에 넣어두는 일반 에세이집이 아닌, 음악을 들을 때 항상 가까이 두고 싶게 만드는 정통 음악해설집이며, 클래식 입문자에게 뿐 아니라 본격 에세이집을 원하는 음악애호가들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는 클래식 음악이야기 책이다.

회원리뷰 (8건) 리뷰 총점9.8

혜택 및 유의사항?
lp 시대에 음악듣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i****3 | 2021.04.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책속에 글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읽는다. 여러 클래식 책 중에서 특히 이 책은 lp가 중심이라 더욱 흥미를 끈다. cd시대를 정리하고, 아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었다. lp를 접하며 음악 감상을 하는 요즘, 이 책은 더더욱 나의 음악적 감성과 흥취를 돋군다. 실제로 숱하게 들었던 베토벤 후기 현악사중주도 이 책의 내용이 침투되자 새롭게 해석되고 이해된다. 오랜 세월 클래식 음악듣;
리뷰제목

책속에 글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읽는다.

여러 클래식 책 중에서 특히 이 책은 lp가 중심이라 더욱 흥미를 끈다.

cd시대를 정리하고, 아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었다. lp를 접하며 음악 감상을 하는 요즘, 이 책은 더더욱 나의 음악적 감성과 흥취를 돋군다.

실제로 숱하게 들었던 베토벤 후기 현악사중주도 이 책의 내용이 침투되자 새롭게 해석되고 이해된다. 오랜 세월 클래식 음악듣기로 연마된 필자의 음악적 성취와 그에 따른 내공이  간추려져 음악감상을 배가시킨다.

이런 책은 조금씩 조금씩 아끼며 읽어야 한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음악을 들으며 읽으면 더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9 | 2021.04.0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이렇게 술술 읽히는 클래식 소개책은 처음이다. 작가의 문체가 간결하고 명료하면서도 더 이상의 코맨트가 필요 없을 정도로 충분하다. 작가가 소개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그의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예를 들어  브람스, 교향곡 3번을 들으며 P52를 읽다가 다 읽고 나면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을 들으며 P58을 읽는다. 그의 책을 읽는 동안 음악이 쏙쏙 들린다. 음악이 좋으면;
리뷰제목

이렇게 술술 읽히는 클래식 소개책은 처음이다. 작가의 문체가 간결하고 명료하면서도 더 이상의 코맨트가 필요 없을 정도로 충분하다.

작가가 소개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그의 책을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예를 들어  브람스, 교향곡 3번을 들으며 P52를 읽다가 다 읽고 나면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을 들으며 P58을 읽는다. 그의 책을 읽는 동안 음악이 쏙쏙 들린다. 음악이 좋으면 책 읽기를 잠시 중단하고 음악을 더 들어도 좋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베짱님의 유쾌한 음악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u | 2021.01.3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베짱님, 베짱님, 우리 베짱님! 어렸을 때 '베짱이와 개미'를 읽으며 일년 내내 열심히 일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개미처럼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되새겼던가? 그랬던 거 같다. 적어도 베짱이처럼은 살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듯. 그런데 나만 최근에 안 거 같은 느낌도 들지만 많은 사람들이 베짱이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개미는 일년 내내 일만 하다 겨울에 잠;
리뷰제목

베짱님, 베짱님, 우리 베짱님!

어렸을 때 '베짱이와 개미'를 읽으며 일년 내내 열심히 일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개미처럼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되새겼던가? 그랬던 거 같다. 적어도 베짱이처럼은 살면 안된다고 생각했던 듯. 그런데 나만 최근에 안 거 같은 느낌도 들지만 많은 사람들이 베짱이처럼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개미는 일년 내내 일만 하다 겨울에 잠깐 남들보다 따뜻하고 포근하게 지내는데 베짱이는 봄여름가을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다 겨울 잠깐 추울 뿐이라는 거다. 개미입장에서는 베짱이가 얄미울 거다. 밖에 춥다고 서있는 베짱이를 외면할 수 없으니. 그런데 이 베짱이가 노래도 잘 부르고 이야기도 재미있게 한다면 어떤 개미인들 문을 열어주지 않을까? 

리뷰를 베짱이 이야기로 시작한 이유는 저자에게서 최고의 베짱이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동서양의 많은 소설뿐 아니라 영화도 많이 보셨고 프랑스에 오래 사시며 여행을 많이 하셨다. 종횡무진 이야기를 다채롭게 풀어나갈 수 있었던 바탕에는 "카르페 디엠"을 실천하는 자세로 즐겁게 "논" 인생이 엿보인다.  유재후 베짱님의 인생 최고의 즐거움은 음악을 빼놓고는 말할 수 없다. 중학교 2학년 때 형의 권고로 듣기 시작했다고 하는 클래식 음악은 50여년의 세월동안 베짱님을 즐겁게 한 최고의 선물이었다. 베짱님에게 음악은 18세기, 19세기, 20세기 음악사의 음악이 아니라 님의 인생 자체이다. 음악을 들으며 수학문제를 풀고 연애를 하고 소통하고 책을 읽고 글을 쓰신다.  

영화와 소설, 베짱님의 달콤쌉싸름한 썸이야기, 여행 등에 얽힌 글을 읽다 보면, 클래식 음악이 더없이 친근한 것으로 다가온다. 유튜브로 바로 동영상을 찾아보거나 음원을 클릭하여 블루투스 스피커로 크게 틀어놓고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으면 베짱님이 추천하신 모든 음악이 풍성한 색채가 담긴 이야기로 내 방을 가득 채워준다. 

조슈아 벨과 유자 왕의 '크로이체르 소나타'(베토벤), 해질 무렵 흥얼거리고 싶은 노래들이라고 표현하신 멘델스존의 '무언가', 대학교 3학년때 하루종일 반복해 들으며 비감에 젖었던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을 다시 들으며 내 안 깊숙한 곳의 열정과 슬픔이 바이올린 현처럼 예리하게 떨리는 기분도 느꼈다. 무엇보다 베짱님의 책에서 알게 되어 자주 들으며 마음이 정화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 곡은 모짜르트의 E단조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번호 304. 루마니아 출신 피아니스트 클라라 하스킬과 벨기에의 바이올리니스트 아르투로 그뤼미오의 연주다. 나야 뭐, 연주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경쾌함을 누르는 슬픔, 슬픔을 감싸는 발랄함이라는 모짜르트 특유의 느낌이 참 좋다!

서점에 가면 많은 클래식책들이 있지만 어렵거나 지루하거나 아니면 지나치게 정보 위주인 경우가 많다. 선뜻 손에 잡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평생 음악을 즐겨온 저자가 자신의 삶에서 길어낸 에피소드와 함께 들려주는 <LP로 듣는 클래식>은 재미와 정보, 깊이와 감동, 문학과 영화, 인간에 대한 이해를 전방위적으로 아우르는 보기드문 클래식 입문서이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분 혹은 클래식을 들어볼까 하시는 분 혹은 단순히 베짱님이 궁금하신 분 누구나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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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책속에 글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읽는다. 여러 클래식 책 중에서 특히 이 책은 lp가 중심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i****3 | 2021.04.08
구매 평점5점
이렇게 쉽게 술술 읽히는 음액책은 처음 봤다. 소개하는 음악을 들으며 읽으면 더욱 좋다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c******9 | 2021.04.04
구매 평점5점
클래식에 문외한인 내게 구미를 당기게 하는 풍미있는 음악 이야기네요. 당장 CD라도 들어야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j*****9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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