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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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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CHAPTER 1 서장: 책을 펴내며 (01권에서 이어짐)
CHAPTER 13 농부 탄생 이전: 문화와 기후를 중심으로
CHAPTER 14 고인류: 도구, 언어, 문화
CHAPTER 15 아프리카: 기원전 4만 8000년부터 기원전 9500년까지
CHAPTER 16 구석기 시대의 유럽: 이주와 혁신CHAPTER 17 아시아 구석기 인류의 확산
CHAPTER 18 오스트레일리아 진출과 정착
CHAPTER 19 플라이스토세 인류의 아메리카 진출

저자 소개2

데이비드 크리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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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ristian

빅뱅에서부터 현재까지 138억 년에 이르는 우주의 역사를 지리학, 생물학, 우주론, 인문학 등 다양한 학문을 통합해 연구하는 ‘빅 히스토리’ 분야의 창시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러시아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호주 매쿼리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9년부터 빅 히스토리 강의를 시작했으며, 2004년 출간한 『시간의 지도』로 세계사협회가 수여하는 최고도서상을 수상했다. 이후 대표작인 『빅 히스토리』와 『오리진 스토리』로 세계적인 석학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매쿼리대학교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국제빅히스토리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미
빅뱅에서부터 현재까지 138억 년에 이르는 우주의 역사를 지리학, 생물학, 우주론, 인문학 등 다양한 학문을 통합해 연구하는 ‘빅 히스토리’ 분야의 창시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러시아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호주 매쿼리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1989년부터 빅 히스토리 강의를 시작했으며, 2004년 출간한 『시간의 지도』로 세계사협회가 수여하는 최고도서상을 수상했다. 이후 대표작인 『빅 히스토리』와 『오리진 스토리』로 세계적인 석학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매쿼리대학교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 교수를 역임했고 국제빅히스토리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미국 버몬트대학교 초빙교수 외에 2009년부터 5년간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석좌교수로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2011년 빌 게이츠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중고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빅 히스토리 프로젝트’ 개발을 주도했으며, 그의 TED 강연 ‘18분으로 배우는 세계사’(The history of our world in 18 minutes)는 ‘TED에서 꼭 봐야 할 11가지 강의’로 선정되며 누적 조회수 2,300만 뷰를 기록했다. 빅 히스토리가 불러일으킨 지적 파장은 세계 전역으로 퍼져나가 미국, 호주, 한국, 중국, 네덜란드, 스코틀랜드 등 전 세계 약 150개 학교에서 수업이 개설되었으며 TV 프로그램이 새롭게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는 세계경제포럼을 포함한 여러 국제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했으며 교육 플랫폼 코세라에서 진행한 온라인 강좌는 전 세계적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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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및 동 대학원 졸업.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는 『케임브리지 세계사 콘사이스』, 『폰 글란의 중국경제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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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140*220*30mm
ISBN13
9788967220303

출판사 리뷰

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의 두 번째 책
케임브리지 세계사 시리즈는 전 세계 200여 명의 석학들이 참여한 방대한 세계사 시리즈다. 한국어판으로는 전18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그 두 번째 책으로, 구석기 시대 연구의 새로운 경향을 소개하며, 각 대륙별 구석기 문화의 전모를 개괄한다.

구석기 시대 연구의 최전선
돌로 만든 도구(석기)는 다른 어떤 유물보다 오래 남기 때문에 구석기 시대 연구는 돌 도구의 양식 비교로 시작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완전히 새로운 접근 방법들이 발달하였다. 이 책에서는 언어학, 생물학, 기후학 등 다른 분
과 학문의 발달이 가져온 고고학 연구의 새로운 방법론을 개괄하며, 그 연구 성과를 통해 새롭게 밝혀진 고인류의생활문화를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마땅히 유럽보다 아프리카가 중요하다
구석기 연구는 유럽에서 시작되었고, 한때는 유럽이 인류의 기원지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인류의 고향이 아프리카라는 사실은 진작에 밝혀졌다. 그러나 아프리카 발굴 자료가 턱없이 부족한 것이 문제였다. 공백을 메워준 성과는 언어학에서 나왔다. 역사언어학에서는 전세계 언어의 계통을 분류하고, 어근을 추적하여 언제 어떻게 어디에서 언어가 갈라졌는지를 밝혀서 이를 고고학과 대조하였다. 그래서 구석기인들이 사용했던 어휘를 통해 그들의 식량, 생활양식, 동물과의 관계 등을 폭넓게 밝혀내었다. 이를 통해 아프리카 구석기 시대의 생활양식이 훨씬 더 입체적으로 드러나게 되었다.

인간은 기후의 산물이었다.
기후학은 구석기 시대 연구에서 언어학 못지 않은 기여를 하였다. 심해의 바닥층이나 빙하를 뚫어 코어를 추출함으로써 수백만 년 동안 지구의 기후 변화를 파악한 결과, 기후와 구석기 문화는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호모 사피엔스의 출현은 약 20만 년 전이지만, 생활양식에 뚜렷한 변화가 발생한 시기는 약 10만 년 전이었고, 그 변화의 원인은 당시의 기후 변화였다. 그래서 심지어 “인간은 추위의 산물”이라는 결론이 도출되었다. 이후에도 인류의 이동과 확산의 계기에 기후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으로 파악되었다. 이외에도 다양한 과학적 연구 성괄는 구석기의 놀라운 비밀들을 밝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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