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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100만 원이 생겼다

: 어부바와 나누는 어린이 금융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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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236g | 210*152*8mm
ISBN13 9791155784853
ISBN10 1155784855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신협중앙회와 서민금융진흥원 주최, 어린이조선일보가 주관한
‘제1회 전국 초등학생 서민금융 글짓기 대회’ 수상작 22편을 엮은 단행본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제1회 전국 초등학생 서민금융 글짓기 대회에 출품된 1,891편의 작품 중 22편을 엄선해 『어느 날 100만 원이 생겼다』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의 용돈 관리법은 물론 절약과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한다. 어린이 여러분 스스로가 건강한 경제관념과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갖게 되기를 소망한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대상
김지원 서울 양목초등학교 3학년 2반_ 열 살 인생 용돈 관리법 008
손성민 부산 거학초등학교 4학년 3반_ 100만 원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일 014

금상
김민선 경기 관양초등학교 1학년 1반_ 우리 이제 이사 가요! 018
류아인 대구 중앙초등학교 3학년 1반_ 아주 쉬운 나만의 용돈 관리 비결 020
김건우 용인 백현초등학교 4학년 2반_ 할아버지를 위한 선물 024
이준서 선주초등학교 5학년 6반_ 진짜 이런 행운이 온다면 028

은상
윤가인 고산초등학교 1학년_ 차곡차곡 용돈 모으기 032
심지율 수송초등학교 3학년 5반_ 엄마가 알려준 저금하는 습관 036
최재영 호원초등학교 3학년 5반_ 꿈을 위한 저축 040
김종엽 평택 이화초등학교 4학년 7반_ 용돈을 모으는 연습 046
이채민 분포초등학교 5학년 2반_ 100만 원으로 좋은 세상 만들기 050
김건우 심석초등학교 6학년_ 미래를 위한 저축 습관 056

동상
구영준 서울 서신초등학교 1학년 1반_ 모여라, 모여라, 50원! 062
임재린 세천초등학교 1학년 5반_ 콩콩 쿵쿵 064
노재빈 남산초등학교 2학년 2반_ 우리 가족의 즐거운 저축 생활 068
임하율 기지초등학교 2학년 3반_ 우리 집은 내가 지킨다 070
김나현 서울 대광초등학교 3학년 2반_ 할머니의 롤러코스터 표정 074
박예원 서울 신남성초등학교 4학년 4반_ 보배 같은 용돈 활용 방법 080
김은정 동덕초등학교 5학년 1반_ 로또 복권처럼 행운이 오길 084
손민유 서강초등학교 6학년 3반_ 어느 날 100만 원이 생겼다! 090
이서연 남양주 화도초등학교 6학년 4반_ 할머니와 특별한 여행 100
최민준 해오름초등학교 6학년 3반_ 후회 106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 축사 ◆
따뜻한 금융의 힘으로 희망을 어부바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신협중앙회장 김윤식입니다. 《어느 날 100만 원이 생겼다》의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올바른 금융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한 제1회 전국 초등학생 서민금융 글짓기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출품된 1,891편의 작품 모두 뛰어난 창의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100만 원이 생기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쓰고 싶다”는 훈훈한 이야기는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만듭니다.
그 중 22편을 엄선해 《어느 날 100만 원이 생겼다》에 담았습니다. 어린이들의 용돈 관리법은 물론 직접 용돈을 벌어 저축하는 기특한 생활 모습이 잘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여러분 스스로가 건강한 경제관념과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갖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신협중앙회장 김 윤 식

◆ 심사평 ◆
어린이들에게 ‘금융’이라는 말과 ‘서민’이라는 말은 낯설 겁니다. 어린이 생활과 직접 연결되는 점이 많지 않고, 이와 관련된 경험을 할 기회도 적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글을 쓴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이번 글짓기 대회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는 어려운 일을 척척 잘해낸 대단한 친구들이라는 것을 꼭 말해주고 싶어요.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은, 내가 잘 아는 것과 연결지어서 글을 쓰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경험, 내가 어디선가 봤던 이야기, 내가 몇 번씩 상상했던 것들과 ‘서민’ ‘금융’을 연결해보면 조금은 더 수월하게 글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날 100만 원이 생겼다’와 ‘용돈을 잘 관리하는 나만의 비결’, 그리고 ‘우리 가족의 즐거운 저축 생활’이라는 이번 대회의 세 주제는 어린이들이 경험한 것과 연결지어 글을 쓸 수 있도록 하는 배려가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이야기로 잘 풀어낸 좋은 작품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접수된 작품 중에서 유독 눈에 띄는 글이 몇 편 있었습니다. ‘어느 날 100만 원이 생겼다’라는 주제로 쓴 손성민 어린이는 초등학교 4학년 입장에서 자연스럽게 자기 생각을 흘러가는 대로 적어냈습니다. 글을 지나치게 꾸미지도 않고요. 그러면서도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았고, 개인과 가족에 이어 주변까지 둘러보는 시선으로 확장되는 참 좋은 글이라는 평가를 심사위원들로부터 받았습니다. 저학년에서는 ‘10살 인생 용돈 관리법’이라는 제목으로 김지원 어린이가 쓴 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용돈 관리라는 주제 아래 다른 친구들이 생각해내지 못했지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재들을 잘 담아냈습니다. 중고 서점, 헌 책, 나눔가게 등을 자기 이야기 속에 가져와 풀어내는 힘이 저학년답지 않게 여겨질 정도로 좋았습니다. 이 외에도 멋진 작품이 많아서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요즘 어린이들이 글을 참 잘 쓰는구나’라는 생각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심사를 했습니다.
좋은 글이란, 자기 이야기가 솔직하게 담기고 다른 사람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정한 주제가 주어지면 주제에서 벗어나지 말아야 하고, 우리말 사용법에 어긋나지 않는지도 점검해야겠지요. 자기 글을 돌아보고 다듬는 것도 좋은 글을 쓰는 습관이라고 생각하며, 글짓기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강인석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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