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아마존

아마존

: 상처받은 여전사의 땅

시공디스커버리총서-022이동
리뷰 총점7.5 리뷰 2건
베스트
아프리카/중동/중남미/오세아니아 역사 top20 5주
정가
7,000
판매가
6,30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74쪽 | 128*188*20mm
ISBN13 9788972593171
ISBN10 897259317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알랭 게르브랑
1920년 파리 태생으로 시인, 영화제작자, 탐험가이기도 하다. 그는 한때 아방가르드 출판인으로 일하다가 보고타로 떠나 오리노코-아마존 탐사대를 조직하여 아마존 탐사에 나섰다. 그는 시에라파리마 산맥을 넘어 야누마미족과 최초로 평화적인 만남을 가졌고, 세계를 두루 여행하며 연구와 지필을 거듭하여 이를 토대로 수많은 책과 영화를 만들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당시 사람들은 안데스 산맥이 엘도라도라는 대군주의 본거지라고 믿었다. 전설에 따르면, 그는 몸에 황금 가루를 바르고 의식에 따라 보석과 그릇같은 제물들이 물 속에 던져지는 동안에(보고타 부근의) 과타비타호로 알려진 곳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스페인인이 그곳에 도착하기 전에 고원 지대의 강력한 이웃이었던 치브차족이 그를 폐위시켰다. 그러나 그런 역사가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스페인인은 안데스 산맥을 뒤로 한 채 거기서 멀리 떨어진 네그루강 북동쪽의 기아나 고지 서쪽 끝부분에서 엘도라도ㅡ그리고 아마존ㅡ 를 찾았다. 지도 제작자들이 거기에다 카스피해보다도 더 큰 전설의 호수를 그려 넣었던 것이다. 일단 상상이 지리적 사실로 둔갑하자, 파리마호는 오리노코강의 발원지인 파리마 산맥이 되었다.

이 전설의 호숫가에는 "전세계의 어느 도시보다도 큰, 적어도 스페인 국민들이 알고 있는 어떤 도시보다도 더 큰" 돌의 도시의 유적이 있는 것으로 여겼다. 이곳이 이제 '대황제' 라고 기술되는 엘도라도의 본거지요 수도인 마누아였다.
--- pp.41-42

회원리뷰 (2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6,3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