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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명산 지도첩 52

: 인터넷에 안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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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52쪽 | 642g | 210*280*10mm
ISBN13 9791155784877
ISBN10 1155784871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독보적’인 등산 지도첩이 나왔다. 흔한 국립공원, 100대 명산 같은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하면 나오는 등산지도가 아니다. 고양산, 시궁산, 불명산, 샛등봉, 병무산. 지금 열거한 산 중 하나라도 가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산을 묶은 지도첩이다. 심지어 그 지역 사람들도 잘 모르는 산이라 전 코스를 발로 직접 답사했다고 한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월간[山] 박영래 기자가 직접 답사한 코스를 지도에 담았다. 시중에 5만 분의 1축척 등산지도가 많은데, 2만5,000분의 1 축척 지형도를 기본으로 사용해 훨씬 상세하다. 뚜렷한 등고선, 즉 능선은 투명한 먹선으로 표시해 등산초보자도 산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01 갈기산
02 검봉산·봉화산
03 관음산
04 구룡산·회봉산
05 구봉산·조비산
06 굴봉산·새덕산
07 금주산
08 깃대봉·은두산
09 노고산
10 대룡산
11 대성산
12 대학산
13 두류산
14 두악산
15 마차산
16 매화산
17 무갑산·관산
18 무제산
19 미륵산
20 백마산
21 백화산
22 발교산·병무산
23 봉미산
24 봉화산(양구)
25 봉화산(홍천)
26 삼성봉·산막이 옛길
27 샛등봉·신성봉
28 석룡산
29 선녀봉·불명산
30 성치산
31 수원산
32 시궁산
33 아미산·고양산
34 앵자봉
35 어답산
36 연엽산·구절산
37 양자산
38 운무산
39 원통산
40 작성산
41 종자산
42 좌방산·소주봉
43 주론산
44 주발봉
45 중미산
46 천등산
47 천보산
48 철마산
49 청계산(양평)
50 칠봉산
51 태기산·덕고산
52 환성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평생 산만 다닌 산꾼이 후배 위해 만든 노파심의 결정체
월간山 53년 노하우 담긴, 타협 없는 독보적 지도첩

‘독보적’인 등산 지도첩이 나왔다. 흔한 국립공원, 100대 명산 같은 인터넷 검색 조금만 하면 나오는 등산지도가 아니다. 고양산, 시궁산, 불명산, 샛등봉, 병무산. 지금 열거한 산 중 하나라도 가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알려지지 않은 숨은 명산을 묶은 지도첩이다.

심지어 그 지역 사람들도 잘 모르는 산이라 전 코스를 발로 직접 답사했다고 한다.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월간[山] 박영래 기자가 직접 답사한 코스를 지도에 담았다. 시중에 5만 분의 1축척 등산지도가 많은데, 2만5,000분의 1 축척 지형도를 기본으로 사용해 훨씬 상세하다. 뚜렷한 등고선, 즉 능선은 투명한 먹선으로 표시해 등산초보자도 산세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다.

산 입구의 버스정류장, 식당, 주차장, 민박, 교회, 등산안내도 등 길찾기에 조금이라도 실마리가 되는 것은 모두 표시했다. 인터넷 포털 지도나 국토지리정보원 지형도에는 전혀 표시되어 있지 않은 알짜 정보들이 담겨 있다.

월간[山]에서 1969년부터 지금까지 취재산행을 해온 박영래 기자는 산에서 길을 읽는 감각과 등산지도 작업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세계 어디를 가도 우리나라처럼 워킹산행 인구가 많고 발달한 곳은 드물다. 등산지도도 마찬가지다. 53년 전통을 가진 월간[山]은 등산지도에 있어선 원조다. 각종 산에 대한 자료의 방대함과 깊이 산을 읽어 내는 노하우 등 기술력은 압도적이다. 백두대간 지도첩을 최초로 만든 것도 월간[山]이었다.

사유지라 등산로가 폐쇄된 곳, 멧돼지 주의해야 하는 곳, 위험한 바윗길, 철쭉 군락지 등 지도제작자의 역할을 넘어선, 마치 산악회 후배가 염려되어 노파심에 세세히 알려 주는 것처럼 표시되어 있다. 평생 산만 다닌 은발의 산꾼이 후배들의 고생을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한 지도집인 셈이다.

산행 시간은 70대 산꾼의 순수 산행 시간으로 표시했다. 구간별 소요 시간도 30분, 1시간처럼 10분 단위가 아닌, 13분, 27분처럼 정밀히 측정한 시간을 적었다. 모호한 것들에 타협하지 않겠다는 등산지도 장인의 외골수 고집이 담겨 있다.

지도 뒷면에는 상세 정보를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그 산의 대표적인 풍경과 특징·역사·재미있는 이야기·식생과 더불어 코스별 해설을 담았다. 또한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 방법과 주변 볼거리 정보도 담았다.

제목에 ‘52’라 적혀 있으나, 산 개수는 52개가 훨씬 넘는다. 지도는 절반으로 접힌 접지 형태이며, 펼쳤을 때 대략 A3 사이즈다. A4 두 장을 붙인 크기인 것. 검봉산·봉화산, 구룡산·회봉산, 연엽산·구절산처럼 지도 한 장에 2개의 산을 포함하고 있는 것도 많다. 지도 한 장에 4~5개 넘는 산이 포함된 지도도 있지만 단순화하기 위해 대표적인 산 이름만 목차로 붙인 것이다. 월간[山] 박영래 기자는 이렇게 말한다.

“요즘 같은 디지털시대에 이렇게 복제하기 쉽고, 지적 재산권 수익을 제대로 얻기 어려운 종이 등산지도를 만드는 건 시대착오적인 일이라고 얘기하더군요. 하지만 세상에는 손익으로만 따질 수 없는 일도 많아요. 등산이 좋아 산에 오르는 일이 어디 경제적인 일인가요. 그저 산꾼들이 더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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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등산을 다시 건강을위해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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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다 |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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