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거 뭔 ㅋㅋ.. 읽으면서 머리 짚고 읽게 되네요. 이거 공수가 진짜 진심 다 돌아 있네요. 둘다 애들이 너무 쓰레기라 진짜 이 정도 까지의 쓰레기가 쓰여질 줄은 생각도 못하고 읽었습니다. 진심 진짜 얘네 왜 이러는 걸까요. 그리고 아직 공이 의문스러운 점이 많아가지고 그 부분이 밝혀지는 부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얼얼~합니다.
전개가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여기 윤시찬이 애가 진짜 진심 정상이 아니네요. 그렇다고 수가 정상인 것도 아니긴한데 그리고 진짜 진짜 쓰레기인데도 얘가 불쌍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근데 다른 사람한테 한것 당하는 느낌이라 그냥 지켜봅니다. ; 맞을때마다 내가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