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총점
왕해나 작가님의 더 홀터 (The Halter) (외전)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들을 재밌게 읽었어서 구매했는데 전작들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카지노를 배경으로 전무인 연상공과 웨이터인 애기수의 조합도 좋았고, 특히 세원이가 경주마조교사로 일한 적이 있다는 설정이 신선했어요. 공이 수를 길들이는 과정도 강압적이긴 한데 매력이 있었고요. 사혜준은 찐 도른자가 맞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l******5님의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