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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려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47년 05월 13일
출생지
서울
직업
궁중음식연구가
작가이미지
한복려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자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조선 왕조 마지막 주방 상궁에게 궁중 음식을 전수받아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한국 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고(故) 황혜성 교수의 장녀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음식을 전수받았고 전통 음식의 학문적 연구와 조리 기능 전수에 정진하고 있다.

2000년부터 국가 주요 행사에서 메뉴를 자문했으며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궁중 음식 자문과 제작을 맡아 전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60년대부터는 국가 전수생으로 궁중 음식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50여 년간 궁중 음식 전수 교육과 재현, 관련 연구서 저술 등의 활동을 펼치며 한국 음식 문화의 원형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힘썼다.

지은 책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 『고종 정해년 진찬의궤』, 『한국인의 장』,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김치 백가지』, 『쉽게 맛있게 아름답게 만드는 떡』, 『떡과 과자』, 『혼례』, 『다시 보고 배우는 음식디미방』, 『다시 보고 배우는 산가요록』 외 다수 있다.
1990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 후보 지정
2007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 궁중음식 기능 보유자' 지정
성균관대학교 생활과학대학 강사
궁중음식 전문점 '지화자' 대표
궁중음식연구원 원장
서울시립대학교 원예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식품공학과 석사수료
일본조리사 전문학교 졸업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요즘은 일상적으로 먹어왔던 집밥이 오히려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이러한 때에 걸맞게, 황지희 선생은 자신이 자라면서 경험한 집밥의 추억과 요리연구가로서 현장에서 익힌 노하우를 더해 쉽고 맛있게 집밥을 만드는 법을 담았다. 모두가 건강하게 살아갔으면 하는 저자의 마음 또한 함께 담겨 있다.
  • 모든 학문은 원리가 중요하지요. 이 책을 보니 영어도 그렇다네요. 특히 늘 느끼고 있었던 점들에 대해서 실례를 들어 주니 이해가 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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