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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영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지
전주
직업
기자
데뷔작
여자 생활 백서
작가이미지
안은영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안은영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기자로 일했다. 경향신문 잡지본부 취재기자를 거쳐, 메트로신문 문화부장 및 경제산업부장을 지냈다. 40만부 베스트셀러 ‘여자생활백서’를 비롯해 ‘여자공감’ ‘여자인생충전기’ ‘안녕 나의 아름다운 미물들’ 등 일곱 권의 책을 썼다.

20년 차 직장 생활에 안녕을 고한 뒤 강동구에 숲과 생태, 기후와 환경을 주제로 한 독립서점 ‘책방 사이’를 열었다. 지구와 숲 사이, 책과 사람 사이의 시공간에 머물며 글을 쓰고 숲에 간다. 향기로운 차와 1980년대 록 음악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것에 쉽게 마음을 빼앗긴다. 귀여운 할머니가 되어 숲과 노래, 아름다운 존재들에 둘러싸여 살아가는 꿈을 꾼다.
‘한참 동안 나무를 끌어안았다’는 작가가 자의식 과잉으로 무릎이 꺾일 때마다 심폐소생술을 해준, 세상의 모든 숲에 바치는 헌사다.
영문학 전공
KBS-FM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리얼터치, 사람과 사람 사이' 코너 진행
나이가 들수록 무모했던 부분이 줄고 이성적으로 행동하게 되죠. 그래도 여전히 저는 머리와 가슴이 모두 커져서 여전히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고 싶어요. 무모한 일도 저지르고 싶고요. 예스인터뷰 : 만나고 싶었어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30대를 넘기고서부터 여자에게 더 관심이 갔어요 - 안은영
    2013.03.27.
  •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미란다를 닮은 여자 안은영의 『여자 생활 백서』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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