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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호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출생지
경기도 수원
직업
시인,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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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호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한 후 칸트의 공간론에 관한 논문으로 같은 대학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독일학술교류처의 장학금으로 쾰른으로 유학, 헤겔의 논리학에 나오는 양적 무한 개념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쓰던 중 귀국해 번역가로 정착했다. 《과학을 인간답게 읽는 시간》 《철학은 뿔이다》를 썼고, 《정신현상학 강독》(전2권)을 옮기고 썼으며, 《가끔 중세를 꿈꾼다》 《성찰》을 비롯해 몇 권의 시집을 냈다. 《물은 H2O인가?》 《신에 관하여》 《관조하는 삶》 《허구의 철학》 《인터스텔라의 과학》 《위대한 설계》 《기억을 찾아서》 《로지코믹스》 《헤겔》(공역) 《초월적 관념론 체계》 《나는 뇌가 아니다》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서울대대학원 철학과 석사학위
독일 쾰른에서 철학 공부

수상경력

1993 조선일보 신춘문예 『 시 당선』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오컴의 면도날”은 많이들 아는 반면, “오컴의 빗자루Occam’s broom”는 그리 잘 알려지지 않은 듯하다. 두 표현 다 14세기 영국 철학자 윌리엄 오컴William of Ockham의 이름을 차용했지만, 실제로 그 철학자가 옹호한 연구 방법론을 가리키는 “오컴의 면도날”과 달리, “오컴의 빗자루”는 훨씬 더 나중인 2002년에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은 분자생물학자 시드니 브레너Sydney Brenner(1927~2019)가 패러디를 가미하여 고안한 최신 표현이다.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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