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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데이비스
Mike Davis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6년 출생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직업
교수, 노동운동
작가이미지
마이크 데이비스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1946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쌘버너디노에서 태어났다. 정육점 직원, 트럭 운전수, ‘민주사회를 위한 학생연대’ 등의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정육노조의 장학금으로 캘리포니아 대학교에 입학하여 로스앤젤레스 캠퍼스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1960년대에 민권운동, 반전운동, 노동운동에 참가한 그는, 현재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역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의를 하면서 노동운동에서 계속 활동했다. 또한 1998년 맥아더펠로우십(MacArthur Fellowship)을 수상했고, 게티인스티튜트의 연구원이기도 하다.

1980년 『뉴레프트리뷰(New Left Review)』편집진에 합류했고 『소셜리스트리뷰(Socialist Review)』, 『네이션(The Nation) 』, 『뉴스테이츠먼(New Statesman)』의 고정 필자이다. 저서로 『미국의 꿈에 갇힌 사람들(Prisoners of the American Dream)』 (1986), 『수정(水晶)의 도시(City of Quartz)』 (1990), 『후기 빅토리아 시대의 홀로코스트(Late Victorian Holocaust)』 (2001), 『조류독감(Monster at Our Door )』(2005)『자본주의, 그들만의 파라다이스』(2010) 등이 있다. 스스로 ‘국제 사회주의자’이자 ‘마르크스주의―환경주의자’라고 밝힌 바 있으며 도시학, 사회학, 역사학, 생태학 분야를 가로지르며 활발한 저술·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그의 대표작『미국의 꿈에 갇힌 사람들(Prisoners of the American Dream)』 은 미국현대사의 가장 격동적인 시기에 민권운동, 노동운동, 좌파운동에 몸담아온 그가, ‘미국의 꿈’이라는 이데올로기에 갇혀 계급의식으로 나아가지 못한 미국 노동계급의 불행한 역사를 미국혁명기부터 레이건정권기까지 꼼꼼히 추적한 책이다.
1946 미국 캘리포니아주 쌘버너디노 출생
정육점 직원, 트럭 운전수
민주사회를 위한 학생연대 활동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엔젤레스 캠퍼스 역사학 전공
캘리포니아 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역사학 교수
게티인스티튜트 연구원

수상경력

1998 맥아더펠로우십 수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매슈 휴버는 명확한 전략적 목표를 가지고 국가 차원의 행동을 어떻게 할 것인지 청사진을 제시하지 못하는 진보적 기후운동의 모습에 혼란을 겪고 있는 우리 모두를 위한 『무엇을 할 것인가』를 내놓았다. 그는 에너지 시장의 비용과 이익 논리가 원인인 기후위기에 대한 시장 해결책을 옹호하는 자유주의 환경운동가들뿐만 아니라 ‘급진적’ 환경운동가들 또한 신랄하게 비판한다. 마찬가지로 그는 그린 뉴딜로 나아가는 방법은 전력 산업의 공공 소유를 쟁취하기 위한 노동자를 포함한 대규모 대중 투쟁뿐이라고, 그것 없이는 막다른 길에 다다를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다가오는 종말에 관한 책들만이 가득한 서가 속에 마침내 사회주의자들에게 전하는 구체적인 전략이 등장했다.
  • 조너선 닐은 탄소 배출권 거래제나 바이오연료 보조금 지급 같은 시장 원리에 따른 지구온난화 ‘해결책’이 재앙적 기후변화를 막지도 못하면서 경제적 불평등만 더 키울 것이라는 점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진정으로 인류의 생활수준을 높이면서도 탄소 배출을 극적으로 줄일 수 있는 대안적 전략을 탁월할 정도로 명료하고 일관되게 서술한다. 이 책은 사회정의 운동을 지속 가능하게 하고 환경운동에 사회적 책임을 부여하는 장엄한 선언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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