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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출생
1978년 05월 24일
직업
작가
데뷔작
지선아 사랑해
작가이미지
이지선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이제는 사고와 헤어진 사람. 스물세 살에 교통사고를 만나 중화상을 입고, 40번이 넘는 고통스러운 수술을 이겨내 ‘두번째 인생’을 살고 있다. 기막힌 운명과 화해하고 희망을 되찾기까지 그녀가 발견한 삶의 비밀을 첫 책 『다시 새롭게, 지선아 사랑해』를 통해 전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보스턴대에서 재활상담학 석사학위를, 컬럼비아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UCLA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동대학교 상담심리 사회복지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5 푸르메재단 홍보대사
이화여자대학교 유아교육과
보스턴대학교대학원 재활상담학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성경을 쓰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쓰면, 골수를 쪼개어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진리를 구하는 마음으로 쓰면 계시가 되어 밝음을 얻을 것입니다. 믿음으로 쓰면 말씀이 현실이 되어 꿈을 이룰 것입니다. 마침내 마음을 다하여 쓰면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이주연 (산마루교회 담임목사) 펜 끝으로 한 자 한 자 새기는 40일. 눈으로 읽을 땐 스쳐 지났던 말씀이 손끝에선 마음 깊은 곳에 내려앉아, 불안한 오늘을 살아내는 우리에게 조용히 새 힘을 건네줍니다.
  • 교회를 오가던 길에서 전동 휠체어에 기대어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신구 오빠를 기억합니다. “스무 살을 넘기기 어렵다”라는 진단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오빠의 그 복스러운 미소가 반갑고 좋으면서도, 참 역설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빠는 그 미소 그대로 스무 살도 넘기고, 마흔 살도 넘겼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에 두세 번 오빠가 보내 주는 오빠의 동행 일기를 받을 때마다, ‘크게 이기는 법’이 아닌 ‘작게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오빠가 마주한 삶의 무게도, 그로 인해 감내해야 했던 고통의 깊이도 저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깊었지만, 페이지 곳곳에서 비슷한 힘과 감사를 느낍니다. 희귀 난치병이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오빠가 쏟아낸 솔직한 고백과 그 벽을 넘어 발견한 눈부신 평안을 읽어 내려가며, 오빠의 남다른 단단함과 깊은 신앙에 힘입어 저의 지나온 시간과 지금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기관 절개로 목소리를 잃은 침묵의 자리마저 주님과의 친밀한 대화로 소화해 내는 오빠의 삶의 태도가 이 책을 통해 온전히 전해집니다. 복덩이 신구 오빠의 이 치열하지만 담담한 동행의 기록은 삶에서 길을 잃거나 무엇이 진정한 복인지 헷갈리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고 싶은 귀한 선물입니다. 저자의 고백처럼 우리 모두가 이 책을 통해 ‘살아 있는 것 자체가 기적이고 은혜’임을 깨닫고서, 자신만의 행복한 동행 일기를 써 내려갈 용기를 얻길 소망합니다.

작가 인터뷰

  • 이지선 “불행이 꼭 불행으로만 끝나진 않아요”
    2022.06.08.
  • 이지선 “지금 저는 더 행복합니다” - 『다시, 새롭게 지선아 사랑해』 힐링캠프 출연
    2010.08.20.

작품 밑줄긋기

책***융 2026.04.06.
아주 작은 감사가 시작죌 때 마음에는 평안이 차아오고,조급함과 불안이 사라지고 낙심이 물러갑니다그러면서 저희 가족의 마음에 소망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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