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제부와 사회부기자로 16년, 현재는 머니투데이 기획취재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강대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주요 저서로는 2030세대를 경제학에 눈뜨게 했고, 경제학서적의 트렌드를 이끈 《서른살 경제학》(2005년)과 문화경제학의 새로운 코드를 만든 스테디셀러《딜리셔스 샌드위치》(2008년)가 있다. 그밖에《여자경제학》(2006)과《내 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2》(2009, 공저)가 있다.
우리는 ‘그때 알았더라면’ 하고 후회하는데 진짜 해야 할 후회는 ‘그때 실행했다면’일 것이다. 특히 숭고한 밥벌이도 해야 하고 의미도 찾아야 하는 ‘일’에서는 더 그렇다. 인공지능이 내가 하는 일을 어떻게 바꿀지, 어디서부터 다른 실행을 할지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은 필독서다. 강력하고 의미 있는 개인으로 살고 싶다면 일독이 아니라 필독을 하길 권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