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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익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69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작가이미지
이광익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 만드는 일을 하게 되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에 호기심이 많아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찾아내 그림책으로 만들고 있다. 역사 속 주인공들이 지금만큼이나 익살맞고 재치 넘친다고 생각하는 그림작가다. 어린이들에게 한국사의 첫인상을 친근하고 따뜻하게 심어 준다.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구스코부도리의 전기』, 『나비를 따라갔어요』, 『접동새 누이』, 『단골손님』,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천년의 도시 경주』,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두근두근 변신 이야기』, 『초등학생을 위한 인물한국사 1』, 『서울의 동쪽』, 『역사가 흐르는 강, 한강』 등에 그림을 그렸다.

서정오 선생님과 함께 ‘옛이야기 쓰기 교실’에서 옛이야기를 공부했다. 입말로 전해 온 옛이야기를 글로 다듬어 다시 쓰고, 고쳐 쓰고, 새로 써서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일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옛이야기 공부 모임’을 이어 나가며 『꿀단지 복단지 옛이야기』, 『무서운 옛이야기』를 함께 썼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29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명량 해전을 앞두고 이순신은 부하들을 모아두고 결전을 다지면서 이 런 말을 했어."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으니, 죽을힘을 다해 싸우자는 의미였지. 명량 전에 임하는 이순신의 비장한 각오가 담겨 있었어.최선을 다해보자!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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