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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림
申鉉林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1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의왕
직업
시인, 사진작가
데뷔작
지루한 세상에 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작가이미지
신현림
국내작가 문학가
시인, 소설가, 사진가, 1인 출판 사과꽃 대표. 경기 의왕에서 태어났다. 미대 디자인과 수학 후 아주대학교 국문학과를, 상명대학교 예술 디자인 대학원에서 비주얼아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아주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 [텍스트와 이미지]로 강사를 역임했다. [현대시학]으로 등단, 2019 문학나무 가을 호에 단편소설 「종이 비석」 추천 당선 발표했다. 시집 『지루한 세상에불타는 구두를 던져라』, 『세기말 블루스』, 『해질녘에 아픈사람』, 『침대를 타고 달렸어』, 『반지하 앨리스』, 『사과꽃당신이 올 때』, 『7초간의 포옹』, 『울컥, 대한민국』이 있다. 예술 에세이 『나의 아름다운 창』,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애인이 있는 시간』, 『엄마계실 때 함께 할 것들』,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 등 다수의 에세이집과 세계시 모음집 20만 독자 사랑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아들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시가 나를안아 준다』, 『아일랜드 축복 기도』 등을 출간했다. 동시집 『초코파이 자전거』에 수록된 시 「방귀」가 초등 교과서에 실렸다. 영국출판사 Tilted Axis에서 한국 대표여성 9인으로 선정되었고, 사진작가로서 세 번째 사진전 ‘사과밭 사진관’으로 2012년 울산 국제사진 페스티벌 한국 대표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사과던지기 사진작업 ‘사과여행’ 시리즈를 계속 하고 있다.
아주대학교 국문학 학사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사진학
사람들은 무엇이 진짜 아름다운 것인지 잘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다. 시와 그림은 건조한 내 일상을 물기 머금은 꽃처럼 매끄럽게, 나무뿌리처럼 단단하게 붙들어 주었다. 시는 어렵지 않다. 그림 역시 마찬가지다. 그림 한 점, 시 한수를 읽으면 무엇이 아름답고 참다운 것인지 눈이 트이기 시작할 것이다. 아름다운 것을 항상 곁에 두고 보면서 자신의 느낌을 솔직하고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 창의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그리고 누구보다 행복한 순간을 포착해 누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다.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 시 시에 나를 너무 드러낸 것 아닌가, 그래서 손해 보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지만 이 시가 나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누군가의 이야기이고, 또 누군가의 감정이겠다는 생각을 한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토록 치열한 정신이라니. 틈틈이 쓰며 일하는 엄마로서 혼신을 다하는 사람. 책을 많이 읽는 아나운서. 끝없이 생에 질문하는 한 사람이 겪는 우울감은 깊다. 아이가 태어나면 여성은 모든 게 바뀐다. 아이를 키우고, 함께 산다는 기적 속에 엄마 된 이들은 격렬히 공감하며 고단해도 기쁜 동료애가 생길 거 같다. 이 글이 잠자는 엄마들을 깨우겠구나. 치열한 고민들은 가치로운 답을 찾겠구나. 결혼과 임신, 출산과 육아에 대한 상세 공감 지도. 이 책을 나는 흐뭇해하며 다시 열어본다.

작가 인터뷰

  • 신현림 “반지하에 살면서 세상이 다르게 보였다”
    2017.09.20.
  • 잠들기 전 스마트폰 대신 시 한 편
    2017.04.03.
  • 신현림 “책을 내고 나니 시가 자꾸 써져요”
    2015.12.08.
  • 신현림 작가 “지금 안 하면 언제 해요?”
    2013.10.15.

작가의 동영상

  • 신현림 인터뷰
    20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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