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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송정림
宋貞林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1년 04월 24일
직업
방송작가
데뷔작
늘 푸른 학원의 출사표(1996)
작가이미지
송정림
국내작가 문학가
서로 다른 방향에서 불리는 ‘작가’와 ‘엄마’라는 호칭 사이에서 외줄타기하듯 균형을 잡으려 애써온 사람. “실컷 쓰다 간다!”는 묘비명을 미리 정해둔 사람. 매일 새벽에 쓴, 꽤 내밀한 흔적을 당신에게 기꺼이 들키고 싶은 사람.

〈심우면 연리리〉 〈결혼하자 맹꽁아!〉 〈태풍의 신부〉〈슬플 때 사랑한다〉 〈여자의 비밀〉 등의 TV드라마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1~5권』 『명작에게 길을 묻다』 『신화에게 길을 묻다』 『감동의 습관』 『나,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 거니?』 등의 책을 집필했으며, 다수의 라디오드라마를 썼고, 〈세상의 모든 음악〉 등의 라디오프로그램 구성을 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소외된 아이, 외롭고 고단한 아이, 그러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아이 이안. 이 아이를 사랑하지 않기란 어렵고, 그래서 이 아이와 동행하는 일은 아주 쉽다. 이안이 덜 외롭기를… 더 사랑받기를… 마침내 꿈을 이루고 행복해지기를 응원하며 읽었다. 가족애, 우정, 그리고 한 아이의 성장 스토리에 푹 빠져들어, 눈물도 짓고 어느 순간에는 엄마 마음으로 흐뭇한 미소를 짓곤 하며 읽었다. 몰입력 강렬한 판타지의 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이야기의 힘은 익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판타지가 이렇게 따뜻할 수가 있구나, 판타지가 이렇게 뭉클할 수가 있구나, 순간순간 감탄했다. 『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는 사람 냄새 나는, 따스한 온기가 담긴 판타지이자 그 세계의 새로운 문을 여는 이 작품이다. 그래서 더욱 고맙고 반갑다! 상상의 나래를 타고 이안과 함께 떠나는 여정은 신나고 즐겁고 흥미롭다. 그 여정 속에서 당신도 위로받기를… 당신도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 소외된 아이, 외롭고 고단한 아이, 그러나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아이 이안. 이 아이를 사랑하지 않기란 어렵고, 그래서 이 아이와 동행하는 일은 아주 쉽다. 이안이 덜 외롭기를… 더 사랑받기를… 마침내 꿈을 이루고 행복해지기를 응원하며 읽었다. 가족애, 우정, 그리고 한 아이의 성장 스토리에 푹 빠져들어, 눈물도 짓고 어느 순간에는 엄마 마음으로 흐뭇한 미소를 짓곤 하며 읽었다. 몰입력 강렬한 판타지의 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이야기의 힘은 익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판타지가 이렇게 따뜻할 수가 있구나, 판타지가 이렇게 뭉클할 수가 있구나, 순간순간 감탄했다. 《보이지 않는 도시, 퍼머루트》는 사람 냄새 나는, 따스한 온기가 담긴 판타지이자 그 세계의 새로운 문을 여는 이 작품이다. 그래서 더욱 고맙고 반갑다! 상상의 나래를 타고 이안과 함께 떠나는 여정은 신나고 즐겁고 흥미롭다. 그 여정 속에서 당신도 위로받기를… 당신도 행복해지기를 바란다.

작가 인터뷰

  • 송정림 작가 "문득 슬픈 물음표가 마음을 침범할 때"
    2018.11.12.

작품 밑줄긋기

p.57
참 행복한데 행복한 줄 모르고 살고 있구나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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