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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삼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출생
1941년 04월 02일
출생지
전라남도 구례
직업
계몽아동문학회장
데뷔작
이슬(한국아동문학총서 1)
작가이미지
문삼석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등을 지냈다. 그 동안 동시집『산골물』『가을 엽서』, 『이슬』, 『바람 하늘 산』, 『별』, 『빗방울은 즐겁다』,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도토리 모자』, 『2학년이 읽는 동시』, 『엄마랑 읽는 아가 동시』, 『엄마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아주 특별한 동시』, 그림 동화집 『당나귀알』, 『토끼전』, 『서대쥐전』, 『은혜 갚은 학』, 『성냥팔이 소녀』 등 많은 책을 펴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원호 시인은 말해요. ‘아무리 세상이 달라지더라도 변하지 않는 게 있다.’ 고요. 그게 뭘까요? 바로 어린이의 순수하고 맑은 마음이지요. 그래 요. 꽃잎에 맺히는 이슬처럼, 또는 제 온몸을 드러내놓고 졸졸 흘러가는 개울물처럼 맑고 순수한 것이 어린이 마음(동심)이지요. 그런 순수한 동심 밭에 시인은 많은 씨앗을 뿌렸어요. 바로 ‘아름다운 꿈을 키워주는, 동시 라는 씨앗’들이죠. 『꽃들의 비밀』에는 많은 느낌과 깨우침을 주는 좋은 씨 앗들이 수북이 뿌려져 있어요. 그 많은 씨앗들은 곧 싹이 트고 무럭무럭 자라나 머지않아 무성하고 아름다운 행복의 숲을 울창하게 이룰 거예요.
  • 송명숙 시인의 작품들은 어린이들의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서, 그들이 무엇을 싫어하고 어려워하는지, 그리고 그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폭도 넓어요. 천진무구한 꿈의 세상이 그려지는가 하면, 가족 간의 사랑과 미움이 엇갈리는 현실 세계도 보여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살아있는 어린이들의 실상을 붙잡고자 하는 노력이 두드러지게 보이는군요.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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