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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아동문학평론가 황수대 심사의 글 6
#권영상 사랑 23
#권영세 동백나무가 웃다 25
#김개미 아직 안 일어났어 27
#김유석 왕 만두 29
#김 응 공이 되다 31
#김현숙 염소와 민들레꽃 33
#문삼석 함께 간다는 것 35
#선 용 돌담 37
#이묘신 나눔 냉장고 39
#이창숙 쥐구멍 41
#전병호 돌탑 쌓기 43
#차영미 꽃 45
#김금래 별왕관 51
#김륭 듕가리프테루스듕가 53
#김성민 소리를 심는 일 55
#김준현 겨울 왕국 국민들 57
#김 풀 오래된 생선구이 식당
#박혜선 분천 분교 61
#송현섭 아침저녁
#신재섭 새싹 65
#유강희 눈사람 67
#이옥근 달려라, 자전거 69
#이옥용 의문점 71
#이정록 투덜투덜 73
#이화주 응 75
#정연철 눈치 없는 부처님께 꼭 하고 싶은 말 77
#장영복 학원 끝나고 집에 갈 때 79
#김진광 책과의 씨름 81
#공재동 빈집 87
#김봄희 입학식 89
#김자미 아래층 할머니 91
#신형건 그 말, 그 소리 93
#유하정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95
#한상순 미세먼지 97
#이상교 물이 웃는다 99

저자 소개 39

대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1930년대 동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청주대학교, 세명대학교 등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강의했다. 2007년 제5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평론가상’을 받았고, 2020년 제9회 이재철아동문학평론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동심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직관과 비유의 힘』 『목일신 평전』 등이 있다. 현재 계간 《동시 먹는 달팽이》 발행인 겸 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황수대의 다른 상품

강릉의 초당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강원일보와 중앙일보 신춘문예, 시대문학, 한국문학 등에 동시, 시, 수필 등이 당선되어 쭉 글을 써오고 있습니다. 그 동안 동시집 『엄마와 털실뭉치』 『고양이와 나무』, 동화집 『내 별엔 풍차가 있다』 『둥글이 누나』, 산문집 『뒤에 서는 기쁨』 등 70여권을 출간했으며, 세종아동문학상, MBC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고구려아이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서울 배문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명예퇴직하였습니다.

권영상의 다른 상품

1949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자랐다. 1980년 창주문학상 동시 당선, 계간 [아동문학평론] 동시 천료로 등단하였다. 1981년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동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동시집 『겨울 풍뎅이』, 『반디 고향 반디야』, 『참 고마운 발』, 『캥거루 우리 엄마』, 『우리 민속놀이 동시』, 『권영세 동시선집』 등과 산문집 『덩굴식물 만데빌라에게 배우다』, 민담설화집 『대가야의 얼이 서린 고령의 민담·전설』 등을 펴내었다. 대한민국문학상(신인 부문), 한국동시문학상, 대구문학상, 대구시문화상(문학 부문) 등을 수상하였다.

권영세의 다른 상품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2005년 [시와 반시]에 시, 2010년 [창비어린이]에 동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앵무새 재우기』 『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동시집 『어이없는 놈』 『커다란 빵 생각』 『쉬는 시간에 똥 싸기 싫어』 『레고 나라의 여왕』 『오줌이 온다』 등을 냈다. 제1회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제1회 권태응 문학상을 수상했다.

김개미의 다른 상품

199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201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어요. 시집 《놀이의 방식》 등이 있어요.
바닷마을 작업실 메리응유에서 글을 씁니다. 동시집 《개떡 똥떡》 《똥개가 잘 사는 법》 《둘이라서 좋아》 《마음속 딱 한 글자》, 청소년 시집 《웃는 버릇》, 그림책 《우리는 보통 가족입니다》 등을 냈습니다. 동생 김유 작가와 함께 쓴 책으로 《아직도같이 삽니다》 《너와 나를 안아 주는 달달한 마음》이 있습니다.

김응의 다른 상품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습니다. 2005년 월간 <아동문예>로 등단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 동시 「터진다」 외 11편으로 푸른문학상, 2013년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특별한 숙제》, 《빵점 아빠 백점 엄마(공저)》가 있으며 현재 계간 <동시발전소> 편집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김현숙의 다른 상품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등을 지냈다. 그 동안 동시집『산골물』『가을 엽서』, 『이슬』, 『바람 하늘 산』, 『별』, 『빗방울은 즐겁다』,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도토리 모자』, 『2학년이 읽는 동시』, 『엄마랑 읽는 아가 동시』, 『엄마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아주 특별한 동시』, 그림 동화
전남 구례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박홍근아동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등을 지냈다. 그 동안 동시집『산골물』『가을 엽서』, 『이슬』, 『바람 하늘 산』, 『별』, 『빗방울은 즐겁다』, 『아가야 아가야』, 『바람과 빈 병』, 『우산 속』, 『도토리 모자』, 『2학년이 읽는 동시』, 『엄마랑 읽는 아가 동시』, 『엄마랑 종알종알 말놀이 동시』, 『아주 특별한 동시』, 그림 동화집 『당나귀알』, 『토끼전』, 『서대쥐전』, 『은혜 갚은 학』, 『성냥팔이 소녀』 등 많은 책을 펴냈다.

문삼석의 다른 상품

1942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1971년 <소년세계>를 통해 문단에 나왔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바다보다 더 파란 섬아이 가슴> 외 16권과 동요집 <잔디밭에는> 외 12권, CD 음반 [선용 동요 모음], [꽃처럼 나비처럼], 어학 교재 <표준중국어>, <생활중국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중국설화집> 등 70여권과 일한 시집 <야국> 외 5권이 있다. 방정환문학상, 눈솔상, 이주홍아동문학상, 해강문학상, 대한민국동요대상, 부산동요대상과 중화민국중흥문예장, 중화민국교무위장, 아시아아동문학번역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 현재 한국문인협회 번역분과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선용의 다른 상품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서 단편 동화 「꽃배」로 수상하고, 2005년 「애벌레 흉터」 외 5편으로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습니다. 2019년 동시집 『안이 궁금했을까 밖이 궁금했을까』로 서덕출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책벌레 공부벌레 일벌레』, 『너는 1등 하지 마』, 『눈물 소금』 과 그림책 『어디로 갔을까?』, 『쿵쾅! 쿵쾅!』, 『후루룩후루룩 콩나물죽으로 십 년 버티기』, 『신통방통,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아이』, 동화책 『강아지 시험』 등이 있습니다.

이묘신의 다른 상품

경기도 화성에서 나고 자랐다. 지금은 북한산 아래 살며 동화와 동시, 청소년소설을 쓰고 있다. 2009년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 창작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매』 『개고생』 『화성 소년 장비』 등의 동화, 『무옥이』 『저수지 괴물』 『조선의 수학자 홍정하』 등의 청소년소설, 『화성을 지킨 사람들』 『귀에 쏙쏙 들어오는 국제 분쟁 이야기』 등의 지식정보책이 있다. 격월간 동시 잡지 『동시마중』으로 등단했으며 동시집 『깨알 같은 잘못』 등이 있다.

이창숙의 다른 상품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비닐우산」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몽돌」 「학」이 수록됐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2004), 방정환문학상(2011), 소천아동문학상(2013), 천상병동심문학상(2021), 열린아동문학상(2022)을 받았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민들레 씨가 하는 말』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동시조집 『자전거 타는 아이』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 시그림책 『우리 집 하늘
충청북도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비닐우산」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시 「몽돌」 「학」이 수록됐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2004), 방정환문학상(2011), 소천아동문학상(2013), 천상병동심문학상(2021), 열린아동문학상(2022)을 받았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펴낸 책으로는 동시집 『들꽃 초등학교』 『봄으로 가는 버스』 『민들레 씨가 하는 말』 『백두산 돌은 따듯하다』 『아, 명량대첩!』, 동시조집 『자전거 타는 아이』 『수평선 먼 섬으로 나비가 팔랑팔랑』, 시그림책 『우리 집 하늘』 『달빛 기차』 『사과 먹는 법』 등이 있습니다.

전병호의 다른 상품

까치의 이웃이고, 오색딱따구리 팬이에요. 빈둥빈둥 골목길 산책 중에 만나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를 좋아합니다. 2001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주홍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학교에 간 바람》 《막대기는 생각했지》 《으라차차 손수레》 《모험을 떠나는 단추로부터》, 그림책 《어진 선비 이언적을 찾아서》 《커다란 도토리》 등이 있습니다.

차영미의 다른 상품

1971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났다. 200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시 「파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0년 동시 「귓속 동굴 탐사」 외 11편으로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다. 동시집 『바다는 왜 바다일까?』 『칠판 볶음밥』, 청소년시집 『악어에게 물린 날』 『나는 지금 꽃이다』 『파울볼은 없다』 『불불 뿔』, 시집 『꿘투』 『당신은 마술을 보여달라고 한다』, 그림책 『아기 그리기 ㄱㄴㄷ』, 그림집 『느림약 좀 주세요!』 등을 냈다.

이장근의 다른 상품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본격적으로 동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서울이야기 공모전에서 시 부문 최우수상을, 눈높이아동문학대전 동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지원금을 받았습니다. 쓴 책으로 동시집 《큰 바위 아저씨》와 《꽃피는 보푸라기》, 수필집 《당신을 향한 좋아요 그리고 구독》이 있습니다. 동시 〈몽돌〉이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렸으며, 동화 《생각하는 장화》가 네팔에서 번역되어 나왔습니다.

김금래의 다른 상품

1961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2014년 지리산문학상, 2020년 동주문학상, 2021년 『시와경계』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엄마의 법칙』으로 제2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작품집으로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별에 다녀오겠습니다』 『첫사랑은 선생님도 일 학년』 『앵무새 시집』과 이야기 동시집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가 있다. 청소년 시집 『사랑이 으르렁』이 있으며, 시집으로는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원숭이의 원숭이』 『애인에
1961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다. 2007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2014년 지리산문학상, 2020년 동주문학상, 2021년 『시와경계』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엄마의 법칙』으로 제2회 문학동네동시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작품집으로 동시집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고양이』 『삐뽀삐뽀 눈물이 달려온다』 『별에 다녀오겠습니다』 『첫사랑은 선생님도 일 학년』 『앵무새 시집』과 이야기 동시집 『달에서 온 아이 엄동수』가 있다. 청소년 시집 『사랑이 으르렁』이 있으며, 시집으로는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원숭이의 원숭이』 『애인에게 줬다가 뺏은 시』 『나의 머랭 선생님』 등이 있다. 동시 평론집 『고양이 수염에 붙은 시는 먹지 마세요』 등을 냈다.

“가끔씩 내 안에서 나를 찾아볼 때가 있다. 그렇게 찾은 나를 물끄러미 내가 아닌 듯 바라볼 때가 있다. 으르렁, 울어 주고 싶을 때가 있다. 나는 나였을까? 하루도 빠짐없이 으르렁거리는 내 울음은 몇 살일까? 청소년시를 쓰면서 내 인생에 없는 단어를 찾아보았다. 나는 왜 ‘아름다움’이란 단어 하나를 가지지 못했을까? 지난 사랑은 물론 내가 쓰는 시마저 그랬다. 있는 이야기를 없는 이야기로 혹은 없는 이야기를 있는 이야기로, 가만히 울어 주고 싶었다. 사랑이 울면 시가 되는 거라고 믿고 싶었다. 많이 늦었지만 아름다움이란 단어 하나쯤은 갖고 싶었다. ‘실패한 성공’보다 ‘성공한 실패’를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야만 으르렁, 조금이라도 더 멋지게 울 수 있을 거라고, 나는 나를 세상보다 먼저 믿어 주고 싶었다.”

김륭의 다른 상품

2012년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에 동시 「나비 효과」 외 4편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브이를 찾습니다』로 제9회 권정생문학상, 『고향에 계신 낙타께』로 제4회 천상병동심문학상을, 동시 「아 이우에오」로 제7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 『괄호 열고 괄호 닫고』에 글을 썼습니다.

김성민의 다른 상품

연필이 종이와 만나서 내는 소리, 비닐우산에 떨어지는 빗소리, 시베리아 숲속의 모닥불 소리를 느슨하고 아름다운 연대라고 믿으며 글쓰기 작업을 한다. 마음이 어두울 때는 ‘새 문서’를 누른 다음 희고 얇은 세상을 마주하며 힘을 얻는다. 201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2015년 『창비어린이』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 2017년 문학동네 동시문학상 대상, 2020년 『현대시』 평론 부문 신인추천작품상을 수상했다. 시집 『흰 글씨로 쓰는 것』, 동시집 『나는 법』, 『토마토 기준』을 냈다.

김준현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2003년 <생각과 느낌>, 2014년 <시와 소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19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고래밥」 외 4편으로 신인 추천 완료되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세월 비껴간 골목』, 동시집 『아빠를 버리는 방법』, 그림책 『무지개 쫀드기』 『나쁜 말 샐러드』 등이 있다.

김풀의 다른 상품

1967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고, 1992년 『문학사상』 신인상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2018년 문학동네 동시문학상을 수상했고, 동시집 『착한 마녀의 일기』를 냈다. 제23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동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송현섭의 다른 상품

2013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1년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 첫 동시집 『시옷 생각』을 냈습니다. 더 다정다감하게 어린이 곁에 동시 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신재섭의 다른 상품

전북 완주에서 태어나 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어머니의 겨울」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 『불태운 시집』 『오리막』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 , 동시집 『오리 발에 불났다』 『지렁이 일기 예보』 『뒤로 가는 개미』 『손바닥 동시』 『무지개 파라솔』 『달팽이가 느린 이유』, 동화집 『도깨비도 이긴 딱뜨그르르』, 산문집 『옥님아 옥님아』 등을 냈다.

유강희의 다른 상품

1958년 전북 순창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200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고, 제4회 푸른문학상을 받았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 창작기금을 두 차례 받아 동시집 『다롱이의 꿈』과 『감자가 뿔났다』를 펴냈으며, 장편동화 『등대가 된 하멜』 등이 있다.

이옥근의 다른 상품

독일 문학을 전공하고 아동문학 작가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새벗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고래와 래고』, 『알파고의 말』, 『나는 “나표” 멋쟁이!』, 동화책으로는 『내 사랑 치킨치킨』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 사람』, 『여우는 거짓말 안 해!』 외 다수의 아동문학 작품과 시집 『나, 살아남았지』, 『헤르만 헤세 시집』, 청소년 소설 『집으로 가는 길』, 『2백년 전 악녀 일기가 발견되다』, 『데미안』, 소설 『두 번 태어나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여러권, 교양 도서 『우리 함께 죽음을 이
독일 문학을 전공하고 아동문학 작가와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새벗문학상, 아동문학평론 신인문학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고래와 래고』, 『알파고의 말』, 『나는 “나표” 멋쟁이!』, 동화책으로는 『내 사랑 치킨치킨』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무리 먹어도 배고픈 사람』, 『여우는 거짓말 안 해!』 외 다수의 아동문학 작품과 시집 『나, 살아남았지』, 『헤르만 헤세 시집』, 청소년 소설 『집으로 가는 길』, 『2백년 전 악녀 일기가 발견되다』, 『데미안』, 소설 『두 번 태어나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여러권, 교양 도서 『우리 함께 죽음을 이야기하자』, 『동물은 왜?』, 『둥글둥글 지구촌 문화 이야기』가 있다. 현재 판타지 장편동화 『백설왕자』를 집필하고 있다.

이옥용의 다른 상품

Lee Jeong lock

196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1985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2001년 김수영문학상, 2002년 김달진문학상, 2013년 윤동주문학대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한성기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받았다. 주요 도서로 시집 『그럴 때가 있다』『동심언어사전』『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정말』『의자』『제비꽃 여인숙』『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풋사과의 주름살』『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청소년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까짓것』, 산문집
196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1985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2001년 김수영문학상, 2002년 김달진문학상, 2013년 윤동주문학대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한성기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받았다.

주요 도서로 시집 『그럴 때가 있다』『동심언어사전』『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정말』『의자』『제비꽃 여인숙』『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풋사과의 주름살』『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청소년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까짓것』,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시인의 서랍』, 동화책 『아들과 아버지』『대단한 단추들』『미술왕』『십 원짜리 똥탑』『귀신골 송사리』,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지구의 맛』『저 많이 컸죠』『콧구멍만 바쁘다』 ,그림책 『오리 왕자』『나무의 마음』『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아니야!』『황소바람』『달팽이 학교』『똥방패』 등이 있다, 현재 이야기 발명 연구소장을 역임 중이다.

이정록의 다른 상품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을 졸업하여 41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 아동문학평론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한국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아기 새가 불던 꽈리』, 『내게 한 바람 털실이 있다면』, 『뛰어다니는 꽃나무』, 『손바닥 편지』, 『내 별 잘 있나요』, 『해를 안고 오나 봐』, 『나는 생각 중이야』, 『이화주 동시 선집』, 『토끼 두 마리가 아침을 먹는다』와 그림동화 『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 『사자는 지금 생각 중』을 냈습니다. 동시 「달밤」, 「혼자 있어 봐」, 「뒤꿈치 드나 봐」가
경기도 가평에서 태어나 춘천교육대학을 졸업하여 41년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198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 아동문학평론 추천으로 문단에 나왔으며, 한국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동시집 『아기 새가 불던 꽈리』, 『내게 한 바람 털실이 있다면』, 『뛰어다니는 꽃나무』, 『손바닥 편지』, 『내 별 잘 있나요』, 『해를 안고 오나 봐』, 『나는 생각 중이야』, 『이화주 동시 선집』, 『토끼 두 마리가 아침을 먹는다』와 그림동화 『엄마 저 좀 재워 주세요』, 『사자는 지금 생각 중』을 냈습니다. 동시 「달밤」, 「혼자 있어 봐」, 「뒤꿈치 드나 봐」가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렸으며, 현재 동시 「풀밭을 걸을 땐」이 2학년 교과서에 실려 있습니다. 춘천교육대학 부설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 한 뒤 춘천교육대학교와 춘천시립 어린이도서관에서 ‘어린이문학 창작’ 강의를 했습니다. 지금은 마음껏 책을 읽고 글을 쓰며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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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읽고 가만히 바라보고 곰곰이 생각하고 씁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동화 『주병국 주방장』, 『엄순대의 막중한 임무』, 『비교 마왕』, 『박찬두 체험』, 『느림보 챔피언 허달미』,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꽈배기 월드』, 『세상에 공짜는 있다』, 청소년 소설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나는 학교에 가지 않았다』, 청소년 시집 『송아리는 아리송』, 그림책 『꾀병 사용법』 등이 있습니다.

정연철의 다른 상품

2004년 『아동문학평론』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10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었습니다. 동시집으로 『울 애기 예쁘지』, 『고양이걸 씨』, 『똥 밟아 봤어』, 그림책으로 『호랑나비와 달님』, 『도토리 쫑이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여름휴가』, 『가시연잎이 말했네』 등이 있습니다. 제12회 서덕출문학상, 제5회 어린이와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장영복의 다른 상품

1980년 『소년』과 1986년 『현대시학』에 추천 완료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동시집 『김진광 동시선집』 외, 시집 『시가 쌀이 되는 날』 등을 펴냈다. 초·중등 교과서에 「그네」, 「담쟁이넝쿨」 등이 실렸다.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삼척여고 교장으로 퇴임하였고, 현재 『시와 소금』 편집위원, 삼척동해신문 논설위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 한국동요음악협회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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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문학평론>지에 동시 천료,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습니다. 쓴 책으로는 동시집 「꽃씨를 심어놓고」 외 8권, 시조집 「휘파람」 외 1권, 평론집 「동심의 시를 찾아서」 외 1권, 칼럼집 「어른이 읽는 만큼 아이들이 자란다」 등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국어교과서 5-2학기에 「별」이 실려 있습니다. 받은 상으로는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최계락문학상, 방정환아동문학상, 부산문학상, 부산시문화상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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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동시마중》에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외 2편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받았다.

김봄희의 다른 상품

짬짬이 읽고, 씁니다. 부산아동문학 신인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해,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당선되고 부산아동문학상,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최계락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우리, 꽃나무 키우지 않을래?』, 『천하무적 삼 남매』, 『여우들의 세계』, 『달복이는 힘이 세다』 등이 있다. 머지않아 손자들에게 들려주던 이야기가 종종 책으로 나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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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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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하여 글을 쓰기 시작했고, 느리지만 꾸준히 걷는 중입니다.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충남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콘텐츠 창작 과정을 연구하는 중입니다. 제1회 혜암아동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열두 살의 데이터』(공저), 『슬이는 돌아올 거래』(공저),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 『구름 배꼽』, 시 그림책 『또또나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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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받았고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다.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숲속 곰곰이 보건소』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
1999년 [자유문학] 동시부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쓴 그림책으로 『오리 가족 이사하는 날』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등과 동시집 『거미의 소소한 생각』 『병원에선 간호사가 엄마래』 『세상에서 제일 큰 키』 『딱따구리 학교』 『병원에 온 비둘기』 『뻥튀기는 속상해』 등이 있다. 황금펜아동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등을 받았고 초등 교과서에 동시 「좀좀좀좀」 「기계를 더 믿어요」가 실렸다.
“작가가 되기 전, 30여 년 동안 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했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숲속 곰곰이 보건소』에 생생하게 살아있지요. 곰 할머니처럼 누군가를 돌보는 것이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지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아 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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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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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
1969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났다. 1992년 새벗문학상에 동시 「감자꽃」, 2003년엔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2003년 제2회 푸른문학상에 단편동화 「그림자가 사는 집」이 당선되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제1회 연필시문학상과 제15회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천아동문학상,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동시 「아버지의 가방」, 「깨진 거울」이 초·중등 교과서에 실렸으며, 『신발이 열리는 나무』, 『할머니의 사랑 약방』,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소원』, 『낙타 소년』 등의 그림책과 『저를 찾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옛날 옛날 우리 엄마가 살았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아이』 등의 동화책을 썼다.

“미루나무를 좋아하고 지나가는 아이들에게 말 걸기가 취미인 나는 어릴 때부터 궁금한 걸 못 참았어요. 작가가 되고부터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세상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즐겁고 신나는 이야기를 찾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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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어린이와문학에 동시가 추천 완료되어 등단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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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지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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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제8대학에서 조형 예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시작으로 덴마크의 국민 작가 요른 릴의 『북극허풍담』 등 다수의 서적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무에게 물어봐』 시리즈와 니체, 아들러,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담은 『작고 아름다운 철학수업』 시리즈, 『자루 속 세상』 『걱정 많은 새』 『파란심장』을 쓰고 그렸다. 현재 북한산자락에서 새들과 함께 살며 화가, 동화 작가, 번역가, 삽화가로 일하고 있다. 2004년 정헌 메세나 청년 작가상을, 2020년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코끼리 이야기』로 눈높이 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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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194g | 140*208*10mm
ISBN13
978896155979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어린이문학 잡지에 최근 발표된 동시 가운데
평론가와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우수 작품만을 선정한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


열린아동문학, 창비어린이, 어린이와문학, 아동문학평론 등 대표 어린이문학 잡지에 발표된 최근 작품들 가운데 선정 기준에 의거, 어린이들이 읽어야 할 좋은 동시를 모아 엮은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가 출간되었다. 이번 선집에는 아동문학평론가이며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하는 황수대 평론가의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최종 35편이 선정되었다. 선정 기준은, 첫째 선배 시인과 새로운 시인의 다양한 작품, 둘째,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도록 다양한 어린이문학 잡지에서 두루 선정한 작품, 셋째 비슷한 성격의 동시선집과 가급적 중복되지 않는 작품, 넷째 학교 및 도서관에서 동시 수업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철학」, 「심리」, 「상상」, 「재미」, 「동심」, 「생태」, 「환경」, 「풍자」와 같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작품, 다섯째 주된 독자인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의 작품을 적절한 비율로 선정했다. 이번 동시 모음집에는 대한민국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이주홍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권정생문학상 등을 수상한, 우리나라에서 내로라하는 쟁쟁한 35명의 동시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재미있고 감동적인 작품
수업자료로 사용할 다양한 주제를 녹여낸 문제의 동시 35편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는 독자인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하여 재미있는 작품과 감동적인 작품을 우선해서 선별했으며 철학, 심리, 상상, 재미, 동심, 생태, 환경, 풍자와 같은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골고루 담았다.

너희 집에 코끼리 키우니?/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쿵/ 새끼 낳으면 한 마리 줄래?
- 김자미, 「아래층 할머니」 전문

이 동시는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 가운데 하나인 층간 소음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할머니는 위층의 아이가 ‘쿵 쿵 쿵 쿵/쿵 쿵 쿵 쿵’ 뛰어다니는 바람에 층간 소음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면 아이를 꾸짖거나 아이의 부모에게 항의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이 할머니는 아이를 꾸짖기는커녕 오히려 “너희 집에 코끼리 키우니?” “새끼 낳으면 한 마리 줄래?”라며, 그 불편한 상황을 오히려 웃음과 재치로 이끌어 간다.

나무에서/ 땅에서/ 뾰록뾰록 솟은/ 연둣빛 싹은/ 세상 모든 맛이 궁금한/ 어린아이 혓바닥
- 신재섭, 「새싹」 전문

이 동시는 봄을 맞아 ‘나무에서/땅에서’ 파릇파릇 솟아나는 새싹을 노래하고 있다. 이 작품에서 시인은 ‘새싹’을 ‘세상 모든 맛이 궁금한/어린아이 혓바닥’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발상과 비유가 참 인상적인 작품이다. 이 외에도 이번 선집에 수록된 동시들은 모두 제각각 자신만의 빛깔과 향기를 지니고 있다.

같은 소재라도 시인이 그것에 어떤 마음으로 다가서고,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각각 다른 빛깔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그것이 동시의 특징이자 시를 읽는 재미입니다. 알사탕을 입안에 굴리듯 이들 작품을 천천히 읊조리다보면 어느덧 마음이 즐겁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훨씬 넓어질 것입니다.
_우리나라 좋은동시 선정위원 황수대(아동문학평론가)

이처럼 시인들은 평소 우리가 쉽게 느끼거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해내는 남다른 감각을 지니고 있다. 또 그것을 무기 삼아 우리의 무뎌진 감각을 일깨워주고, 새로운 눈으로 이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2022여름 우리나라 좋은동시》를 통해 어린이들은 35편의 다양한 동시를 읽고 읊으며, 문학의 즐거움을 풍성히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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