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단비 청소년 시집 4권 세트
4권
단비청소년 2026.09.15.
가격
54,000
10 48,600
YES포인트?
2,6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이 상품은 YES24에서 구성한 상품입니다(낱개 반품 불가).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너에게 하고픈 말』
시인의 말

1부 위로
괜찮아, 나니까
토닥토닥
강가에서
늦은 건 없다
참무
내 머릿속은 수채화
나의 가치
한 마디
긍정 파워
엄마도 힘들면
크리스마스카드
울지 않아도 괜찮아
세상에서 가장 슬픈 별
돌덩이
꿈속에서
푸른 돌고래
하염없는 위로
초록의 힘

2부 희망

유리창
가을
빛나는 나
아버지의 뒷모습
조아키노 로시니

담장을 넘다
촛불
노을 지는 마음
해바라기가 있는 길
쉼, 표
나무의 일
난층운 아래
진화의 시간
박사마을
등걸
그래도 살아

3부 공감
어디에도 없는 날
피치카토 반주
깊은 밤
바다
거름
사춘기
재주꾼 래퍼
라스코 동굴 벽화
양파의 마음
칭찬
아실까
비상 지구
잠시만
오, 신이시여!
바람 부는 내 마음
너 알아?
매향리에 가면
뭉크의 ‘절규’
참는 법을 잊기 전에

4부 설렘
거울
우주의 시간
다시, 봄
너를 만나
대나무 숲
밤의 교실
논술 문제
그 어떤 길이라도
첫사랑 기억
너에게
기다리는 시간
함부로
나의 노래
나는
너를 생각하면 (왈츠)
너와 함께
에필로그


『반할 수밖에』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시인의 말

1부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 열여섯 야외 수업 │ 절친 │ 하늘도 낮아요 │ 가을 국어 수업 │ 제비꽃 종례 │ 등나무 연리지 │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 당당한 거지 │ 눈싸움

2부 짝사랑의 각도

열여섯 가을에 │ 운동장 편지 │ 사탕 │ 변덕스러움에 대하여 │ 열다섯 │ 핫팩 │ 그날 │ 짝사랑의 각도 │ 열여덟 발전기 │ 홍난파와 낭만파 │ 글쓰기 시간 │ 사식과 독립군
누나를 빌려주다

3부 이의 있습니다

효도 │ 이의 있습니다 │ 사랑받지 않을 권리 │ 선생님은 모르는 것 │ 꿈의 학교 ㅋㅋㅋ │ 우리가 시험을 치르는 동안 │ 정조준 │ 어떤 대결 │ 자리 바꾸기 │ 생일빵 │ 현장 체험 학습 │ 경고 │ 주제에 │ 꽃

4부 죽은 새의 나라

뿔 │ 나 하나 때문에 │ 사과가 필요해요 │ 비 오는 날 │ 옥수수꽃 │ K의 고백 │ 재수 없는 나 │ 죽은 새의 나라 │ 수족관 앞에서 │ 자존감에 대하여 │ 다문화라고요? │ 피 │ 무지개 만들기

5부 라면론 & 떡복이론

라면 먹는 법 1 -라면론 1 │ 라면 먹는 법 2 -라면론 2 │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1 -라면론 3 │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2 -라면론 4 │ 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3 -라면론 5 │ 라면의 온도 -라면론 6 │ 라면에 대한 예의 -라면론 7 │ 나의 원대한 꿈 -떡복이론 1 │ 떡볶이 인생론 -떡복이론 2 │ 라볶이와 융합 이론 -떡복이론 3

『말이 되지 못한 말』
시인의 말

1부 · 슬픈데 키가 큰다
비례와 반비례 | 피어싱 | 실뜨기를 하다가|지금 네가 할 일 | 헐 섬 | 얼른 해 버리자
나에게 전화해 | 헤테로토피아 | 행성에 가는 법 |프로와 아마추어 | 우주 하나가 떨어진 곳 | 태양의 탄생 |풍선과 풍선 | 앵무새의 말 | 그림자 반죽

2부 아주 아주 작은 문을 열면
누구나 펭귄 | 개망초가 피었다 | 마그네틱 |우리가 속삭인 것들 | 잔소리 | 비교리즘적 오늘 | 짝 48 | 역할에 대해 | 가능성이란 단어가 기역으로 시작하는 건 | 파랑 | 칭찬 아래 | 사랑의 이유 | 그냥의 美

3부 최선의 바퀴를 살고 있다
나무 한 그루가 있어 | 불빛 | T를 향해 | 페르소나 | 증후군 | 종이 우산 | 눈부신 주황 | 희망 고문 | 릴케와 너 | 우리 밴드 할래? | 결승선 | 염색 | 레몬탕후루 | 부풀어 오르는 것들 | 괜찮아요 난 | 지금 내 기분은 밀리지 않는 포도 같아

4부 뒤구르기를 잘하는 고양이의 밤
밤의 레시피 | 바람을 찾으러 | 훨훨 | 아브젝시옹의 말 | 거울 | 의미 있음의 의미 | 보라별 | 꽃의 질서 | 사이의 시간 | 돼 | 돌고래를 떠올리다 | 물밀듯이

5부 새와 코끼리의 시간
일어나 | 이상하고 아름다운 일이 일어났어 | 말이 되지 못한 말 | 질문 하나 | 꿈을 꿨어 | 주스와 상장 | 0을 찾아서 | 그림자 놀이 | 생일 | 딤섬 | 코끼리 구름 | 비밀이 내린다 | 보라의 길 | 나무와 너

저자 소개 7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충남대학교에서 콘텐츠 창작을, 조선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으며 한국안데르센상 동시부문을 수상하였고 제2회 출판놀이 동시집 공모전에 우수작으로 당선, 혜암아동문학상 제1회 동화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동화책 『여우별이 뜨던 날』 『꽃비 내리던 날』 『열 두살의 데이터(공저)』 『슬이는 돌아올거래(공저)』,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 『구름 배꼽』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시 그림책 『또또나무』 『벽의 마음』을 썼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어른의 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있길 바라며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하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충남대학교에서 콘텐츠 창작을, 조선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으며 한국안데르센상 동시부문을 수상하였고 제2회 출판놀이 동시집 공모전에 우수작으로 당선, 혜암아동문학상 제1회 동화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동화책 『여우별이 뜨던 날』 『꽃비 내리던 날』 『열 두살의 데이터(공저)』 『슬이는 돌아올거래(공저)』, 동시집 『얼룩말 마법사』 『구름 배꼽』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시 그림책 『또또나무』 『벽의 마음』을 썼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어른의 편견에서 자유로울 수 있길 바라며 연구와 창작을 이어 가는 중입니다.

유하정의 다른 상품

1962년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1991년 계간 시전문지 [시와 시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목련꽃 브라자』,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꽃 아닌 것 없다』, 『고요한 저녁이 왔다』 등이 있으며 시선집 『어느 대나무의 고백』과 청소년시집 『운동장 편지』, 교육 에세이집 『선생님 마음 사전』을 출간하였다. 편운문학상신인상, 시와시학젊은시인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작지만 야무진 시를 쓰자는 시 창작 동인 [작은 詩앗 채송화]에서 활동
1962년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1991년 계간 시전문지 [시와 시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목련꽃 브라자』,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꽃 아닌 것 없다』, 『고요한 저녁이 왔다』 등이 있으며 시선집 『어느 대나무의 고백』과 청소년시집 『운동장 편지』, 교육 에세이집 『선생님 마음 사전』을 출간하였다. 편운문학상신인상, 시와시학젊은시인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작지만 야무진 시를 쓰자는 시 창작 동인 [작은 詩앗 채송화]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원 대강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복효근의 다른 상품

Lee Jeong lock

196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1985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2001년 김수영문학상, 2002년 김달진문학상, 2013년 윤동주문학대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한성기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받았다. 주요 도서로 시집 『그럴 때가 있다』『동심언어사전』『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정말』『의자』『제비꽃 여인숙』『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풋사과의 주름살』『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청소년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까짓것』, 산문집
1964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났다. 1985년 공주사범대학 한문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9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와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로 등단했다. 2001년 김수영문학상, 2002년 김달진문학상, 2013년 윤동주문학대상, 천상병동심문학상, 한성기문학상, 박재삼문학상 등을 받았다.

주요 도서로 시집 『그럴 때가 있다』『동심언어사전』『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아버지학교』『어머니학교』『정말』『의자』『제비꽃 여인숙』『버드나무 껍질에 세들고 싶다』『풋사과의 주름살』『벌레의 집은 아늑하다』 청소년시집 『아직 오지 않은 나에게』『까짓것』,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시인의 서랍』, 동화책 『아들과 아버지』『대단한 단추들』『미술왕』『십 원짜리 똥탑』『귀신골 송사리』,동시집 『아홉 살은 힘들다』『지구의 맛』『저 많이 컸죠』『콧구멍만 바쁘다』 ,그림책 『오리 왕자』『나무의 마음』『어서 오세요 만리장성입니다』『아니야!』『황소바람』『달팽이 학교』『똥방패』 등이 있다, 현재 이야기 발명 연구소장을 역임 중이다.

이정록의 다른 상품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을 짓는 다양한 쓰기를 배우고 언어문화학과에서 문학과 문화를 공부했다.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아픔과 위안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혼자 즐겁기보다는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도 담아 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은 『누군가 두고 간 슬픔』,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당신, 잘 있나요』,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비밀의 숲』,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하루 15분 초등 문해력』, 『너에게 하고픈 말』, 『푸른 잎 그늘』, 『행복』,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을 짓는 다양한 쓰기를 배우고 언어문화학과에서 문학과 문화를 공부했다. 평화를 소중히 여기며 아픔과 위안에 대해 많이 생각한다. 혼자 즐겁기보다는 함께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야기에도 담아 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은 『누군가 두고 간 슬픔』, 『아름다워서 슬픈 말들』, 『당신, 잘 있나요』, 『재주 많은 내 친구』, 『방귀차가 달려간다』, 『비밀의 숲』, 『달보드레한 맛이 입 안 가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너에게』, 『전설의 달떡』, 『하루 15분 초등 문해력』, 『너에게 하고픈 말』, 『푸른 잎 그늘』, 『행복』, 『천 개의 생각 만 개의 마음; 그리고 당신』 등이 있다.

권지영의 다른 상품

그림젤리이모

관심작가 알림신청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자연 속에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빛 청소부』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오르골의 비밀』 『팔랑팔랑 코끼리』 『세상에서 가장 따뜻했던 저녁』 『여름에 눈이 온다면』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진짜 마음을 들려줘!』 『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속담 100』 『콩콩 팥팥 밤게밤게』 『엄마 손은 똥 손』 『안녕, 작은 별 손님』 『위인들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교육』 등이 있습니다.

젤리이모의 다른 상품

그림이선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시각디자인 전공 후 다양한 분야에서 그림을 그리다,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져 그림 작가가 되었다. 재미있는, 슬픈, 쓸쓸한, 화나는 등등의 감정을 그림에 담아 그리는 작가가 되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선주의 다른 상품

그림이현석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4년 겨울에 왕눈이로 태어났다. 고2까지 이겨울이란 이름으로 살았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그린 책으로는 『반할 수밖에』가 처음이다. 책과 함께 즐겁고 보람찬 여행을 하고 싶다. 실눈을 뜨고 관찰하길 좋아한다.

이현석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88쪽 | 992g | 157*218*58mm

출판사 리뷰

권지영의 시에는 겨우내 봄을 기다리는 눈빛이 있어요. 솜털 보송보송한 버들가지의 손짓이 있어요. 보풀이 아지랑이처럼 솟아난 다정한 스웨터가 있어요. 목도리가 있고, 하얀 붕대가 있고, 누구나 안기고픈 품이 있어요. 시 속에 호빵과 군고구마와 식혜가 있어서, 마음의 허기가 싹 가라앉아요. 시를 읽다 보면, 흔들리면서 심지가 곧아지는 촛불처럼 세상을 껴안는 힘이 솟아나요. 책장을 자꾸만 가슴에 품게 돼요. 그때마다 한 짐 거름이 되겠다는 듬직한 발걸음이 나에게 옮겨 와요. 썩 괜찮은 청년 하나가 눈동자를 빛내며 나에게 달려와요. 한 아름 꽃다발을 안고서.
_시인 이정록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 그리고 희망에 관한 71편의 시


《너에게 하고픈 말》은 권지영 시인이 무엇이 되어 가는 과정에서 생각과 고민이 이어지고 마냥 멈추고 싶어 할 친구들에게 하염없는 위로를 건네고 싶은 마음을 담은 청소년 시집입니다. 시인은 ‘위로, 희망, 공감, 설렘’의 4가지 테마로 청소년들의 마음을 보듬고 응원합니다. 시인은 지금 그대로 충분하고 괜찮다고 청소년들을 토닥이고, 알 수 없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한 청소년들에게 아직은 뭐가 될지 모르지만 그래도 넌 어디서든 항상 반짝반짝 빛나고 있을 거라는 따스한 응원의 말을 전합니다.

토닥토닥, 괜찮아!
지금 넌 충분해
〈하염없는 위로〉 중에서

아직은
어디로 갈지, 뭐가 될지 모르지만
분명한 건
어디서든 반짝반짝
빛나는 나라는 걸!
〈빛나는 나〉 중에서

또한, 시인은 멈춘 것이 아니라 잠시 쉬어 가는 것이라고 말하고픈 청소년들의 가슴속 말을 청소년들을 대신해서 시로 전합니다. ‘툭툭 혼자서 털고 일어날 때까지만 잠시 기다려 달라’고 말이죠. 시로 시인은 모두가 너를 응원하며 기다릴 거라고, 그리고 너는 반드시 혼자서 툭툭 털고 일어설 거라는 믿음을 전합니다. 이렇게 시인의 하염없는 위로와 공감이 듬뿍 담긴 71편의 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게 하는 희망과 용기를 선사할 것입니다. 시를 통해 청소년들이 가슴으로 위로받고, 스스로 더 많이 사랑하며, 오늘 그리고 내일을 힘차게 살아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잠시만
내버려 둬 주세요.

내 속에 쌓인 눈이 녹아서
다 사그라질 때까지만요.
툭툭 혼자서
털고 일어날 때까지만요.
〈잠시만〉 중에서


진흙탕길, 비바람 몰아치는 길,
땡볕 쏟아지는 길,
길이 아닌 길이라도
묵묵히 버티며 갈 수 있는 건 그 어떤 길이라도
너에게 가는 길이기 때문이야.
〈그 어떤 길〉 중에서


시인의 목소리로, 노래로
새롭게 시를 만나 보세요

《너에게 하고픈 말》 시집에는 시인이 직접 낭송하는 시를 들을 수 있는 큐알코드가 있습니다. 큐알코드를 스캔해서 권지영 시인의 시 낭송을 감상해 보세요. 또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또한, 〈너와 함께〉 시에 곡을 붙인 악보가 들어가 있습니다. 악보를 보며, 〈너와 함께〉 시를 노래로 불러 보세요. 오감으로 시를 느끼며 감성 충전과 함께 더 큰 힘과 용기를 갖게 될 거예요.

리뷰/한줄평37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48,600
1 48,600